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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박근혜 유엔 총회 참석, 성난 동포들 ‘어딜 얼굴 들고’

박근혜 유엔 총회 참석, 성난 동포들 ‘어딜 얼굴 들고’ -‘세월호 유가족 먼저 만나라’ 대규모 규탄 시위 준비 -동포 만남 두렵나? 동포간담회 없어 이하로 기자   박근혜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3박 4일의 일정으로 유엔총회에 참석하러 미국을 방문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동포사회가 격앙되고 있다. 동포들은 특히 추석을 맞이하고서도 청와대 부근에서 만나줄 것을 바라며 농성 중인 세월호 유가족들을 외면하는 박근혜가 유엔총회에 참석한다는 소식을 듣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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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 한인, 정옥희 기자 사생활 침해 논란 獨 문화원장 사퇴청원 전달

재외 한인, 정옥희 기자 사생활 침해 논란 獨 문화원장 사퇴청원 전달 -윤종석 원장, 개인 사생활 침해와 언론통제 시도 있을 수 없어 -사과 요구에 계속된 변명, 즉각 파면해야 이하로 기자 세월호 보도 와중에 사생활 침해 및 언론 통제 압력 논란에 휘말렸던 윤종석 주독일 한국문화원 원장에 대한 재외 동포들의 윤원장 사퇴촉구 아고라 청원이 마무리 되어 미국 시간으로 28일 한국 윤병세 외교부 장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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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도 세월호 특별법 제정하라

뉴욕에서도 세월호 특별법 제정하라 -뉴욕타임스 앞, 외국인들도 관심 갖고 호응 -미주 동포 일일 릴레이 단식으로 유가족 단식에 동참 -‘세사모’ 세월호 진상규명 이루어질 때까지 같이 할 것 뉴저지 시민 Ann ‘흩어져있는 한사람의 힘은 미약하지만 십시일반 함께 뭉치면 미주 미씨들이 일궈낸 뉴욕타임스와 워싱턴포스트 세월호광고, 그리고 양심언론후원이 가능했던 것처럼 기적은 일어나는 거라고. 세월호 특별법은 그들만의 법도 아니며 꼭 발현되어 그들의 목숨은 못 구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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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런던에서, 이어지는 세월호 기억하기

뉴욕에서 런던에서, 이어지는 세월호 기억하기 -런던 제 2차 침묵시위, 현지인들 호응 뜨거워 -세월호 1주기까지 매달 침묵시위 이어가기로 대비 잭순 해외에서 세월호 희생자들을 잊지 않겠다는 다짐들이 이어지고 있다. 이 다짐들은 단지 잊지 않겠다는 것을 넘어 세월호 유가족들이 요구하며 직접 몸으로 뛰고 있는 세월호 진상 철저규명 서명운동, 세월호 참극 규탄 시위, 그리고 박근혜 정권 퇴진운동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해외에서 세월호 추모 침묵시위 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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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동포도 잊지않습니다.

해외 동포도 잊지 않습니다. -파더스데이에 열린 뉴욕동포 평화시위 뉴저지 시민 Ann 세월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는 것이 있다. 잊혀지기를 바라는 사람들의 마음과는 달리 결코 잊혀지지 않는 것들이 있다. 6월 15일 아버지날(Farther’s Day) 맨해튼 41가 뉴욕. 수많은 관광객들로 항상 붐비는 이곳. 세계적인 권위를 가진 뉴욕타임스 건물 앞에 삼삼오오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그리고 이곳에서 세월호 참극으로 아버지와 엄마, 그리고 우리들의 곁을 떠난, 아직도 찾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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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이브닝 스탠다드, 월드컵 앞 둔 브라질 마약, 폭력, 살인 보도

런던 이브닝 스탠다드, 월드컵 앞 둔 브라질 마약, 폭력, 살인 보도 -월드컵 예선 한 달 동안 750명의 어린이 살해 -월드컵이 현지 주민들의 문제 더 악화시킬 것 우려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브라질로 세계의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영국의 일간지 런던 이브닝 스탠다드가 월드컵이 개최되는 브라질에서의 난무하는 폭력과 유행병처럼 퍼지는 마약남용, 그리고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을 향한 무차별 폭력에 대해 보도했다. 런던 이브닝 스탠다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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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미국 초등학교 학생들 세월호 추모 보도

외신, 미국 초등학교 학생들 세월호 추모 보도 -세월호 추모 목련나무 헌정 및 음악 공연, 많은 가족들 아직도 슬퍼해 -300장의 손으로 만든 카드와 편지, 영사관을 통해 단원고로 전달 미국의 앨라배마 미디어 그룹이 운영하는 웹싸이트 AL.com에서 앨라배마주 몽고메리 공립학교 학생들의 세월호 추모 소식을 전했다. AL.com은 5월 29일 ‘Montgomery students remember victims of Korean ferry disaster on MPS’s last day of school-몽고메리 공립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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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큐리 뉴스, 재미 한인 분노의 항의 시위

 머큐리 뉴스, 재미 한인 분노의 항의 시위 -철저한 진상조사 한국 정부에 촉구 -미국 대도시 비롯 20여 도시에서 동시 집회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는 머큐리뉴스가 18일 산타클라라에서 열린 세월호 추도 및 규탄 시위에 대해 보도했다. 머큐리뉴스는 240여 명의 산타클라라 거주 재미 한국인들이 한국 정부에 세월호 참사에 대한 정확한 진상조사를 요구하며 시위를 벌였다고 전했다. 이 보도는 이 시위가 미국 전역에서 열린 약 20건의 시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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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않겠다”- 베를린 세월호 참사 침묵시위

“잊지 않겠다”- 베를린 세월호 참사 침묵시위 재독동포의 분노 정옥희 재독동포들은 세월참사 유가족들과 함께 슬퍼했다. 2주 전 베를린 하늘아래 차려진 분향소가 마련된 자리에서 이들은 마음속 깊이 다짐을 했다 – 잊지 않겠다고, 분노 하겠다고. 5월 16부터 시작한 미주시위들, 끊임없는 한국시민들의 시위와 연대하며, 유가족들의 진실규명 요구에 멀리서라도 작은 힘이 되기 위에, 재독동포들은 5월 18일, 한국의 민주주의 역사의 중요한 날에 베를린에 다시 모였다. 아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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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전역 세월호 참사 애도를 위한 추모 및 시위 개최

미, 전역 세월호 참사 애도를 위한 추모 및 시위 개최 5월 3일 2백 여명의 재독교민, 유학생, 어린이, 할머니, 할아버지, 독일사람들 그리고 지나가던 외국 관광객들이 세월호 침몰 희생자를 기리는 독일 베를린에 차려진 분향소에서 참배해 애도를 표현한데 이어서, 미국의 각 시민단체들이 미주 전역에서 세월호 참사 애도를 위한 추모 및 시위를 준비하고 있다. 현재 여러 주에서 시위 permit을 받기 위해 장소와 일정을 조정하고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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