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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토론토에서 <나쁜 나라> 공동체 상영 열려

토론토에서 <나쁜 나라> 공동체 상영 열려 – “나쁜 나라에서 좋은 나라 만들고 싶다” – 250여 명 참여 성황리에 마쳐 편집부 사진 제공 : 세기토 30일, 캐나다 토론토에서는 세월호 다큐멘터리 <나쁜 나라> 상영회가 열렸다. ‘세월호를 기억하는 토론토 사람들(이하 세기토)’이 노스욕 시청 대회의실을 빌려 무료 공동체 상영을 한 것이다. 미국 엘에이와 댈러스에 이어 해외에서 세 번째로 열린 <나쁜 나라>상영회에는 250여 명이 참여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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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일본대사관 앞 ‘소녀상’ 퍼포먼스, 영국 현지인들의 큰 관심 끌어

런던 일본대사관 앞 ‘소녀상’ 퍼포먼스, 영국 현지인들의 큰 관심 끌어 – 일본 대사관 요청으로 출동한 경찰관들, “의미 있는 행동이다” 말해 – 아베의 직접 사과와 배상 요구, 굴욕적으로 합의한 박근혜 대통령 거세게 비판 – 집회와 세미나 등 ‘위안부’ 문제 계속해서 알려 나갈 것 편집부 지난 27일 수요일 오후 2시 런던의 일본 대사관 앞에서 한 퍼포먼스가 주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었다. 단발머리를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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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시민사회 연합(CIVICUS), 한국 민주주의 어디까지 추락하나

전세계시민사회 연합(CIVICUS), 한국 민주주의 어디까지 추락하나 – 논평 통해 한국 민주주의 실태 고발 – 박래군, 김혜진 실형 선고 비판 – 국제시민사회 대한민국 상황 동참 요청 지난 1월 22일, 예상했지만 그렇지 않을 거라는 믿음이 더 컸던 ‘4월16일의약속국민연대(이하 4.16연대)’ 소속 박래군 씨와 김혜진 씨에 대한 선고 공판에서 각각 3년과 2년의 실형이 선고됐다.(물론 집행유예와 의무적 사회봉사라는 단서를 달았다) 이날 판결은 두 사람의 수많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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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이에서 블링큰 미국무부 차관 발언 항의 시위 열려

엘에이에서 블링큰 미국무부 차관 발언 항의 시위 열려 – 일본은 심각한 인권 침해이자, 반인류범죄인 성노예문제를 사과하라 – 아바즈, 체인지 등에서 위안부 문제 교육 지지 서명운동 시작 편집부 지난 1월 23일 토요일 정오 로스앤젤레스 미연방청사 앞에서는 블링큰 국무부 차관의 12.28 한일합의를 존중하라는 발언을 규탄하는 시위가 열렸다. 시위는 블링큰 발언에서 언급한 “미주한인시민단체들” 이란 이름으로 로스앤젤레스 사람사는세상(대표 김인숙)과 미주 민가협 양심수후원회(대표 김시환) 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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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세르바토리, 박래군 등 세월호 시위 관련자에 대한 사법적 탄압 중단 촉구 청원문 채택

옵세르바토리, 박래군 등 세월호 시위 관련자에 대한 사법적 탄압 중단 촉구 청원문 채택 – 한국에서 자행되고 있는 인권탄압에 대한 긴급 개입 요청 – 세월호 시위 참여자들에 대한 사법적 탄압에 깊은 우려 표명, 모든 혐의를 취하하라 강력히 촉구 – 유엔의 세계인권보호선언 조항을 포함, 한국이 비준한 국제인권 규정과 국제 규약에 따른 기본적 자유와 인권 존중하라 요구   국제인권연맹(FIDH)과 세계고문방지기구(OMCT)의 공동 프로그램인 ‘인권옹호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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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미국, 캐나다 동포들의 세월호를 잊지않기 위한 노력

영국, 미국, 캐나다 동포들의 세월호를 잊지않기 위한 노력 – 영하 17도에도 열린 세월호 정기집회 – 캐나다 토론토, 30일 <나쁜 나라> 무료상영 편집부 2016년 첫 달 셋째 주말인 지난 16일과 17일에 해외동포들의 세월호 집회가 영국과 미국, 캐나다의 대도시에서 있었다. 영국 런던에서는 21차 ‘가만히 있으라’ 침묵시위가 트라팔가 광장에서 열렸다. 2014년 세월호 참사 이후 매월 세 번째 토요일 정기적으로 열리는 침묵시위가 21차에 이르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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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핵 실험을 자극하는 미국의 “끝나지 않은 전쟁”

북한의 핵 실험을 자극하는 미국의 “끝나지 않은 전쟁” – 북한을 자극하는 미국 시나리오 분석 – ‘핵 문제 접근법’에 대한 미국의 이중성 비판 –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대안 제시   한국전쟁 참전 용사들이 참여한 미국의 주요 재향군인 평화 기관인 베테랑스 포 피스(이하 단체)는 지난 1월 6일(한국 시각) 북한에서 시행된 “소형 수소폭탄”의 지하 실험에 대해, 그리고 비무장지대 너머로 한미 연합군이 대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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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의회 전문지 “미 하원 위안부 청문회 때 박근혜 그 자리에 있었다!”

미 의회 전문지 “미 하원 위안부 청문회 때 박근혜 그 자리에 있었다!” -미 전 하원의원 ‘존 케리 美 국무,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모욕’ -아베의 위안부 합의 용기 있다 박수는 책임 없는 행동 -위안부 할머니들의 굴욕과 고문에 관한 증언, 모두 읽어봐라! 미국 하원이 지난 2007년 ‘위안부 결의안’ 통과 시 미 하원 외무위원회 아시아태평양 및 지구환경 소위원회의 위원장으로 청문회를 주도했던 에니 팔레오마베가(민주당-사모아)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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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할머니들과 함께하는 전세계연대 샌프란시스코 2차 집회

위안부 할머니들과 함께하는 전세계연대 샌프란시스코 2차 집회 -일본 강제 위안부 나이 12-18세 소녀들 -일본의 반인륜적 전쟁범죄 은폐 규탄 -위안부 문제는 한국만의 문제가 아니다 편집부 날짜: 2016년 1월 11일 월요일 장소: 샌프란시스코 일본 총영사관 앞 연락처:SFBayNabi@gmail.com 전화: 1-510-323-3505 트위터: @SFBayNabi 한일간의 굴욕적인 위안부 협정의 원천 무효를 주장하는 샌프란시스코 교민들이 다시 한번 목소리를 높였다. 1월 11일 월요일 오후 3시 샌프란시스코 주재 일본총영사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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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에서 희망나비 날다

뮌헨에서 희망나비 날다 – 국제 앰네스티 독일지부, 한스 부흐너 씨도 희망나비 격려 – 16일까지 유럽 곳곳에서 ‘유럽평화기행 나비의 꿈’ 집회 열려 편집부 한스 부흐너의 글 ‘깊은 균열’-세월호 참사 관련 글 바로가기 ☞ http://bit.ly/1ZjhhQq 1월 11일 월요일, 독일 뮌헨에서 ‘희망나비’ 의 집회가 있었다. 2015년 12월 28일부터 춥고 비 오는 겨울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희망나비’ 젊은이들의 ‘유럽평화기행’은 올해 1월 16일까지 이어지고 있다. 이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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