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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해경, 마침내 민간잠수회사 구조작업 허용

해경, 마침내 민간잠수회사 구조작업 허용 By Og Lim 2014년 4월 26일 – 세월호 여객선 침몰 참사에서 승객 가족들과 국민을 가장 힘들게 하는 것은 아마 이것일 수 있다: 왜 당국에 의한 초기 구조작업은 그렇게 고통스럽게 느리고 심지어는 마지못해 하는듯 보이기까지 했나? 해양경비대의 최상의 장비와 훈련된 인력으로도 단 한 명의 승객도 침몰한 여객선으로부터 구해내지 못했다. 구조대원들이 열심히 일하지 않았나? 그리고 도대체 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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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ast Guard Finally Allows a Private Diving Company to Help Rescue

The Coast Guard Finally Allows a Private Diving Company to Help Rescue By Og Lim April 26, 2014 – Perhaps what bothers families of the passengers and the public most about the sinking of the ferry Sewol may be this: Why the initial rescue operation by the authorities was so painfully slow and seemed even reluctant? With the best technolog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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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 세월호 허용적재량 3배 이상 화물 실어

AP, 세월호 허용적재량 3배 이상 화물 실어 -고명석 대변인, 민간 잠수부 더 이상 참여 시키지 않을 것 -가족들 해수부 장관 포위하고 항의 ‘정부가 아무 것도 하지 않았다’ AP가 보도한 실종자 가족들이 해양수산부 장관과 해양경찰청장을 둘러싸고 거칠게 항의하는 동영상을 내보내며 전 세계에 타전한 가족들의 분노한 모습이 24일 야후 뉴스에 올라오면서 전 세계 언론 뿐 아니라 전 세계네티즌들에게 그대로 전달됐다. AP는 ‘Families o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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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몽드, 세월호 참사 행정부와 관리능력의 침몰

르몽드, 세월호 참사 행정부와 관리능력의 침몰-朴, ‘살인적’ 발언으로 거리두기 시도-국가와 국가경제 운영에 광범위한 의문 불러 일으켜 프랑스 유력 일간지 <르몽드>가 세월호 사고로 상식적인 기준에 맞춰 절제하지 못하는 한국 사회의 치부가 드러났다고 분석했다. 지난 23일 <르몽드> 인터넷판은 도쿄에 상주하는 필립 메스메르 특파원이 쓴 “‘세월호’ 침몰, 한국 사회의 무절제함을 폭로하다”라는 제목의 분석기사를 실었다. 이 기사는 25일자 종이신문에도 실렸다. 메스메르 특파원은 기사를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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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몽드, 내 아이를 살려내라!

르몽드, 내 아이를 살려내라! -구조작업 지연에 가족들 분노 -이것은 살인과도 같은 조난 프랑스의 유력지 르몽드가 부두에 주저앉아 오열하고 있는 한 어머니의 사진을 게재하며 이번 세월호 참사를 ‘살인과도 같은 조난’이라고 규정지었다. 르몽드는 21일 ‘Le désarroi des proches des disparus du « Sewol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의 혼란’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가족들은 자녀들의 죽음을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며 아들을 실고 가는 구급차 운전수에게 ‘깨어날 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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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NBC, 인양된 학생 대다수 손가락 골절상

美 NBC, 인양된 학생 대다수 손가락 골절상 -벽을 기어오르려던 안간힘, 탈출하려던 필사의 흔적 미국 3대 방송사 중의 하나인 NBC가 23일 지난 이틀간 침몰된 세월호에서 인양된 학생들의 상당수가 손가락에 골절상을 입고 있었다고 보도했다. NBC는 이는 어린 학생들이 자신들의 마지막 순간까지 탈출하려고 벽 혹은 바닥을 기어오르기 위해 안간힘을 썼음을 시사한다고 안타까움을 전했다. NBC는 “이것은 내 경력에서 가장 고되고 비통한 일이다”라는 구조작업에 참여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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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언론, 얼음공주 박근혜, 도살자 박정희 딸

獨 언론, 얼음공주 박근혜, 도살자 박정희 딸 -세월호 유가족 만나면서도 감정의 동요 없어 -청와대 박근혜, 평범한 시민의 삶 짐작도 못해 ‘얼음처럼 차가운 독재자의 딸’, 독일의 한 언론이 뽑은 기사 제목이다. 세월호 침몰 사고로 온 나라가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는 와중에 진도 실내체육관을 방문해 한 올의 감정 동요도 없이 가족들을 대하는 박근혜를 표현한 제목이다. 그리고 이 기사는 나아가 박근혜의 이런 차가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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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J 박근혜 ‘살인 발언’ 책임 회피하기 위해

박근혜 ‘살인 발언’ 책임 회피하기 위해 -월스트리트저널 여론조사 87% 박근혜 반대 -정부에 쏟아지는 비난 시선 돌리기 위한 것 바쁘고 바쁜 일베 댓글 공작, 외신에까지 진출도 월스트리트저널이 박근혜의 ‘침몰한 여객선의 선장과 선원의 행동을 “살인과 마찬가지”라고 칭한 것이 옳았나?’라는 질문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박근혜의 발언에 반대한다는 여론이 압도적으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월스트리트저널은 23일 ‘WSJ Polls on Park Draw Strong Response-박근혜에 대한 WSJ 투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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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가족들에겐 고통주는 너무 느린 구조작업

BBC 가족들에겐 고통주는 너무 느린 구조작업 -오징어배 조명 동원도 가족들의 아이디어 -朴정권, 세월호 논쟁 정부의 정치적 전망 해칠까 두려워해 BBC가 연일 세월호 참사 보도를 내보내고 있다. BBC Martin Patience기자의 보도에 이어 Jonathan Head 기자의 보도도 방송을 탔다. 이 보도에서 조나단 기자는 어려운 가운데 구조작업이 진행되고 있다며 야간 구조작업을 위해 오징어배 4척이 강한 조명등을 비추고 있는데 이 또한 정부의 안이 아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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