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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2) 클란탄에 울린 ‘반자이’

클란탄에 울린 ‘반자이’ S. Macho CHO 2차 세계 대전은 1939년과 1940년에 독일이 폴란드와 프랑스를 연달아 침략하며 시작되었다. 1940년 9월 일본은 유럽으로 날아가 독일, 이딸리아와 베를린에서 동맹을 맺는다. 1868년 일어난 메이지 유신으로 중앙집권을 이룬 일본은 특히 산업과 군사력 등을 중점으로 근대화에 박차를 가한다. 그러나, 산업화를 필요한 원자재가 턱없이 부족했다. 따라서 원자재 등 천연자원이 풍부한 새로운 땅이 필요했다. 바로 아시아다. ‘아시아를 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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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번째 이야기: 이태리 토스카나의 해물 파스타와 그르기치 힐 (Grgich Hill) 소비뇽 블랑 (Sauvignon Blanc)

여섯번째 이야기: 이태리 토스카나의 해물 파스타와 그르기치 힐 (Grgich Hill) 소비뇽 블랑 (Sauvignon Blanc) 그동안 요리 코너를 오래 쉬었어요. 저도 요리해서 올릴 여유가 없었지만 그걸 즐길 여유가 다들 없으셨을 거예요.아직도 싸워서 이루어야할 일이 산더미 같지만 어차피 긴 싸움이니 잠시 숨을 고르고, 먹으면서 재충전도 필요한 듯해서 다시 틈나는 대로 요리 글 올리기로 합니다. 이번에 고른 요리는 여름철에 잘 어울리는 해산물을 이용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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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

이름 S. Macho CHO 대부분의 사람들은 태어나면서부터 이름이란 단어를 얻는다. 즉, 타인과 구별되는 자신만의 소(小) 제목이 생기는 셈이다. 대(大) 제목은 그 씨족의 성(姓)이다. 이름은 이렇게 구성되어 있다. 아주 먼 옛날, 지구상에 거주했던 인간들에게는 이름이나 성씨 등에 대한 개념이 없었다. 고유문자를 사용 했던 고대문명이 발달했던 씨족사회에서도 서로를 구분하는 성과 이름은 극소수인 왕족, 귀족 등 고위계급만 해당되었던 특권이었다. 또한, 이름을 그 사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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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 재보선은 야당에 대한 심판이다

7.30 재보선은 야당에 대한 심판이다. -야권 궤멸, 희망 없는 새정치민주연합에 등 돌려 -보수층은 탄탄, 야권은 맘 떠나, -김.안 대표 사퇴, 야권 개편 이루어져야 이하로 기자 많은 사람들이 또 다시 멘붕 상태다. 7.30 재보선에서 새누리당의 압승 결과를 받아들고서다. 이번 재보선에서 새누리당이 수도권뿐만 아니라 20년 만에 호남에서 당선자를 내는 압승을 거둔 결과를 보고서다. 반면에 새정치민주연합은 수도권에서 뿐만 아니라 자신들의 안방이라고 하는 호남에서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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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타임스, 세월호 희생자들에게 많은 빚지고 있어

파이낸셜타임스, 세월호 희생자들에게 많은 빚지고 있어 -세월호 비극을 한국 변화의 계기로 삼아야 돼 -한국 사회의 근원적 병폐 조목조목 짚어내 이하로 기자 2014.06.25 영국의 파이낸셜타임스가 사설을 통해 세월호 비극을 계기로 한국사회가 성장 위주에서 삶의 가치 위주로 변화를 추구해야 한다고 강하게 권유했다. 특히 안전을 강화하고 우선 과제에 집중할 것을 권했다. 파이낸셜타임스는 22일 ‘Sewol ferry tragedy should spur change-세월호 여객선 참사를 변화의 계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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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전면 등장, 문제의 근원은 박근혜다.

친일파 전면 등장, 문제의 근원은 박근혜다. -일제의 주구, 군사독재자의 딸 박근혜 대통령 인정부터 친일 시작 -이제는 역사청산, 제 2의 반민 특위, 독립운동을 벌여야 할 시점 이하로기자 2014.06.18 자료사진 © 이성민기자 플러스 코리아타임즈 오늘 항일 생존 독립운동가와 독립운동가의 후손들이 발표한 성명서를 보면서 참담한 맘을 금할 수 없다. 이분들은 이번 문창극 등의 지명을 보수와 진보의 문제나 여야 간의 문제가 아니라 정의와 불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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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극 총리 김명수 부총리 지명은 제2의 경술국치

문창극 총리 김명수 부총리 지명은 제2의 경술국치 -측근 전면배치가 아닌 친일파 전면배치 이하로 기자,  2014.06.14 문창극 지명자의 식민지 발언. KBS 화면 캡처 초록草綠은 동색同色? 이번 문창극 총리지명 와중에 단행된 개각을 보며 참담한 마음으로 하는 생각이다. 문창극의 망국논란은 차치하고라도 그 논란의 와중에 단행된 개각에서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김명수가 내정되는 것을 보고 이는 친일파의 대거등용이라는 말로 밖에는 설명할 수가 없다. 친일 장교출신의 박정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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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일베공화국을 세우려는가?

박근혜, 일베공화국을 세우려는가? -울트라라이트 문창극 총리 지명 -국민에게 강경 정국 운영 선포? 이하로 기자  2014.06.11  문창극 총리지명자 발언 파문 보도로 가득한 한겨레 신문 캡처 사진 박근혜의 문창극 총리지명이 일파만파를 넘어서 어이상실의 지경에 달하고 있다. 도대체 정상적인 머리로는 이해가 가지 않는 총리지명이다. 문창극 총리 지명 후 하루도 지나지 않아 쏟아져 나오는 문창극 총리지명자의 과거 언행들은 문창극이 과연 일간베스트의 원조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 정도다.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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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지방선거 말아먹은 안철수와 새정치 연합

6.4 지방선거 말아먹은 안철수와 새정치 연합 -2% 모자란 승리? 아직도 현실인식 없는 불임 정당 -대안 제시 없는, 정체성 없는 정당 국민 외면할 것 이하로 기자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가운데)가 24일 광주 광천동 버스 터미널옆 신세계백화점 앞에서 윤장현 광주시장 후보(오른쪽)와 함께 거리유세에 나서고 있는 모습 -뉴시스 기사 캡처 이번 6.4 지방선거는 국민들이 만들어준 정권심판론을 야당이 스스로 망쳐버린 선거라고 총평할 수밖에 없을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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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구나 아이야

미안하구나 아이야 이하로 기자 아이야 벚꽃이 우수수 빗줄기에 떨어지는구나. 아이야 떨어진 벚꽃이 바람을 따라 떠나는구나. 아이야 어서 나오렴. 어서 떠날 수 있게 물에 몸을 가볍게 하렴 물에 젖은 무거운 몸으론 떠나갈 수가 없으니…… 돌아보면 너무 많은 무거운 짐을 너에게 주렁주렁 달아두었었구나. 1등급이 아니더라도 명문대가 아니더라도 그저 환한 웃음으로 엄마하고 문을 열고 들어오기만 한다면……. 그까짓 1등급이 그까짓 명문대가 무슨 소용이라고…… 1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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