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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이희진 피해자 수백명. 각 업계 비리 범죄자와 연루. 아무리 신고해도 묵묵부답

억울한 피해자 221.141.241.134
2018-03-25 13:04
조회수
337
3년전 정말 평범하게 살아오다가 해당 사건에 타겟이 되어 정말 인생 풍비박산 난 사람입니다.

 

알고보니 해당 사건은 정말 제2의 이희진이라 불릴만큼 수백명, 피해금액 수백억이 넘어가는 엄청난 사건이였습니다.

이에 우두머리는 이렇게 벌어들인 돈으로 각종 전관들이 근무하는 법조계의 조력을 받아 유유히 빠져나가고 현재는 그 아래 부하들만 잡혀들어간 상태입니다.

 

저는 주식으로 피해를 본 사람이 아닌 정상적으로 회사를 합병하여 확장해보자라고 제안하여 공장을 옮기면서 이들의 만행을 알아차리고 회사 계약취소소송 및 고소를 진행하고서야 이들이 엄청난 범죄자임을 알고 소송을 진행하였지만, 계란으로 바위치기였습니다.

 

이후 이들은 더욱 대담하게 제가 거래하던 대기업 유통사의 담당자에게 미팅을 갖고 어찌된 영문인지 제 거래계약서까지 몽땅 이쪽 범죄회사로 재계약 되는등 정말 눈뜨고 믿지 못할 일들의 연속이였고, 제가 고소한 사건은 잘 수사되다 갑자기 처분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담당조사실이 바뀌는등 엉망진창이 되어갔습니다.

 

그러거도 끝까지 포기하지않고 3년이 넘게 소송을 이어온 결과 더욱 경악을 금치못할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물론 제 사건은 승소하여도 아무런 실익도 없이 손해액 13억원, 해당 부채 4억원만 제게 떠넘겨져온 상태로 사기당해 모든 회사는 빼앗겨진 생태입니다.

청년들이 피땀모아 7년을 고생해서 만든 작은 회사였지만, 나름 튼실하게 젋은 사람들이 밤낮없이 일해 일군 회사였습니다.

기업사냥꾼들이 함부로 막 처분하고 휴지조각으로 만들어버리고 투자자왕창 모아 먹튀할만한 그런 가치의 회사가 아닙니다. 저희의 10년청춘이 거기 고스란히 묻어있었고, 좀 더 튼튼한 회사를 만들고자 자신들이 바라는 바를 다 양보하고 회사를 위해 확장을 결심한 것이였습니다.

 

거기에 놀아나다 대기업 거래계약마저 결탁하여 한순간에 바꿔버리고, 대기업은 이런 소송이 이어지고 피해를 보고 있다는걸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교묘하게 자신의 하위매장 땜빵을 위해서 해당 계약조건을 범죄에 이용된 법인으로 바꿔주었습니다.

 

그일로 하여금 현재 해당 회사는 예전부터 범죄에 이용되었던 문제있던 회사였고 그로인해 범죄자 우두머리는 모든 금원을 챙겨 중국으로 도주하였습니다.

지금 피해자들 수백명이 모아져서 아무리 신고를 하고 청원을 구하지만, 도주했으니 그냥 기소중지다. 라고 일관하고 있습니다.

 

그중엔 한 가정의 가장도 있었고, 쌈짓돈으로 아이들 조금이라도 교육시키려는 주부, 노후자금으로 힘든 노부부, 박봉에 시달려 조금이라도 벗어나고 싶었던 투자자등 이런 심리를 이용하여 본인은 현재 최고급 세단 승용차에 가족들은 아무런 직업도 없이 한달 수백만원~천만원이상 생활비를 쓰며, 심지어 이렇게 번 자금을 중국으로 이송까지 해주고 있습니다.

 

가족은 도피죄가 성립안된다는 점도 악용하고 있구요.

 

정말 한줄의 기사화를 위해 언론제보도 하고 있고, 피해자들 다함께 인터뷰도 해드릴 수 있을만큼의 각오를 다지고 있습니다.

 

이 글을 보신 분들은 널리 퍼트려서 도와주세요.

저는 한때 본 사건으로 인해 목숨을 버릴정도의 상황까지 몰렸었으나, 지금 생각하면 그 사람을 처벌받게 하지 않고는 너무 억울해서 그냥 죽지도 못할 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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