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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朴 참석 호주 G20 정상회의 ‘세월호 진실 밝혀라’

朴 참석 호주 G20 정상회의 ‘세월호 진실 밝혀라’ -유엔 총회 이어 한인시위대 진상규명 요구, 세계가 주목 -가두행진 벌이며 ‘책임자 처벌 때까지 지켜볼 것’ -대양주 한인회장에게 통렬한 공박 성명서 발표도 이하로 기자 전 세계 한인들이 거주하는 곳이라면 노란 물결이 출렁인다. 특히 박근혜의 해외 순방길이라면 어김없이 노란 물결이 등장한다. 마치 들불처럼 런던에서, 파리에서, 벤쿠버에서, 뉴욕, 엘에이, 애틀란타, 필라델피아에서 타오른 세월호 추모 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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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쿠버 세월호 희생자 추모와 진상규명 촉구 시위

캐나다 밴쿠버 세월호 희생자 추모와 진상규명 촉구 시위 -차가운 날씨 속에서도 뜨거운 추모 열기 편집부 14일 오후 3시부터 5시 30분까지 약 2시간 반 동안 ‘세월호를 기억하는 밴쿠버 사람들(이하 세기밴) https://www.facebook.com/groups/VancouverSewol/’이 주최해서, 밴쿠버 다운타운의 가장 번화한 장소의 하나인 Vancouver Art Gallery 앞에서 “세월호 희생자 추모 및 진상규명 촉구”를 위한 시위가 열렸다. 이번 시위는 지난 9월말 처음으로 열렸던 시위에 이은 세 번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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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UPUI에서 열린 세월호 희생자 추모 전시회

IUPUI에서 열린 세월호 희생자 추모 전시회 – 세월호 희생자 영정 전시 및 뉴스타파 영상 상영 – 현지인들 서명 및 유가족 위로 편지로 동참 편집부 IUPUI 캠퍼스 센터 TV를 통해 홍보된 세월호 추모 행사 14일 인디애나주 주도인 인디애나폴리스 IUPUI(인디애나폴리스에 위치한 인디애나 대학교 – 퍼듀 대학교) 캠퍼스 센터에서 세월호 참사 200일 기념 희생자 추모 행사가 오전 11시 반부터 2시간 동안 열렸다. 이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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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 켈리 드라이브, 세월호 노란 물결 출렁

필라델피아 켈리 드라이브, 세월호 노란 물결 출렁 -필라 한인동포, 세월호 진상규명까지 걷고 또 걷다 -10월 한달 동안 윌로우 그로브 몰 세월호 홍보활동도 벌여 이하로 기자 화창한 가을 단풍이 피어나는 켈리드라이브. 영화 록키로 유명한, 모나코의 왕비이자 유명 영화배우였던 그레이스 켈리의 이름을 딴 아름다운 이 길의 일요일 오후 햇살 속으로 노란 티셔츠를 입은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여들었다. 필라델피아와 필라델피아 근교 사우스 뉴저지,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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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포 세월호 영령과 함께 걸었다!

미국 동포 세월호 영령과 함께 걸었다! -뉴욕 리버사이드 파크에서 참사 2백일 추모 걷기 대회 -11월 중순까지 전 미주에서 대도시에서 열려 이하로 기자 뉴욕 동포들이 세월호 진상규명을 요구하며 걷고 또 걸었다. 뉴욕 한인들은 1일(토) 맨해튼의 리버사이드 공원에서 세월호 참사 2백일을 맞아 ‘세월호를 잊지않는 뉴욕사람들의 모임’(이하 뉴욕 세사모) 주최로 열린 걷기대회에 참석하여 세월호 희생자 추모 및 철저한 진상규명을 요구했다. 세계 불교 단체가 주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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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교포 주부들, 명예훼손으로 블루유니온 대표 등 41명 형사 고소

재미교포 주부들, 명예훼손으로 블루유니온 대표 등 41명 형사 고소   지난 23일 재미교포 주부들인 린다 리씨와 문선영씨는 명예훼손으로 블루유니온 대표 등 41명을 형사 고소하고 서울서부지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이 고소건의 피고소인은 권 모씨 블루투데이 발행·편집인 및 블루유니온 대표, 블루투데이 홍 모씨, 장 모 기자, 송 모 양평군의회 의원, 페이스북에 린다 리씨의 사진을 훼손하여 올린 이 모씨 등 41인이다. 블루투데이는 지난 9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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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없는 기자회, 산케이 기자 기소에 대해 “경악”

국경없는 기자회, 산케이 기자 기소에 대해 “경악” – 지난달 성명서에 이어 두 번째 강한 어조로 비판 – “언론의 자유는 언론인의 특권 아닌 모든 시민의 권리” – 국제 표준에 부합하지 않은 한국 명예훼손 제도도 지적 프랑스 파리에 본부를 둔 국제 NGO 국경없는 기자회가 한국 검찰의 산케이 신문 서울 특파원 기소를 강한 어조로 비판했다. 이들은 지난달 초 “국가재난시 대통령의 일정은 공공의 이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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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朴 세월호 진상규명 외면, 북한 인권 거론 어불성설

외신, 朴 세월호 진상규명 외면, 북한 인권 거론 어불성설 -재미 풀뿌리 한인조직 세월호 진실, 투명한 조사 요구 -유엔 앞 시위대, 한국에서의 정의, 언론의 자유, 언론 검열 중지 요구 한국에서 민주주의의 얼굴을 한 독재로 언론 탄압 및 검열, 노조해체 등 제 2의 유신 독재를 열어가고 있는 박근혜가 유엔 연설을 할 때 유엔 밖에서는 한 무리의 시위대들이 박근혜 퇴진을 외쳤다. 그들은 세월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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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인디애나폴리스 에서 열린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 시위

뉴욕, 인디애나폴리스 에서 열린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 시위 -수사권과 기소권을 부여하는 특별법을 제정하라 -박근혜 대통령은 즉각 책임지고 물러나라   뉴저지 Ann, 인디애나폴리스 린다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 재미동포 공동 성명서 낭독, 뉴욕 함마슐드공원 박근혜 대통령 유엔 방문의 때를 같이 하여 미 전역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집회의 하나로 9월 21일 58가 Park Ave 뉴욕주재 한국총영사관 앞에서 오후 4시부터 세월호 참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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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유엔 방문, 미주 동포 시위 봇물처럼 터져

박근혜 유엔 방문, 미주 동포 시위 봇물처럼 터져 -뉴욕 유엔 본부 앞 시위에는 곳곳에서 원정 시위대 조직 -캐나다, 미국 각 도시마다 박근혜 방문 맞춰 시위 예정 -홍성담 화백 ‘세월오월’ 걸개그림 시위대의 선봉에서 이하로 기자 박근혜가 미주 방문 시 동포들의 반박근혜 시위대를 피하려는 꼼수는 아무래도 실패로 돌아갈 것 같다. 박근혜의 캐나다 방문과 유엔총회 참석 일정이 알려지자 미주의 동포들이 박근혜를 맞는 준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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