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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미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 집회 열려

미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 집회 열려 – <제주의 영혼들> 상영 및 세월호 희생자 사진 전시 – 희생자 유가족 기만하는 시행령 폐기하라 촉구 편집부 미 인디애나폴리스에서 26일 오후 4시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 집회가 열렸다. 세월호를 기억하는 인디애나폴리스 사람들의 모임'(인디 세사모)이 주관한 이번 집회는 인근 도시인 콜럼버스와 퍼듀 대학교에서 장거리 운전을 마다하지 않고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의 영혼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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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학회, 한국의 민주주의 후퇴 우려하는 공개서한 보내

독일 학회, 한국의 민주주의 후퇴 우려하는 공개서한 보내 – 언론인탄압 및 국보법 남용 등 위태로워진 한국의 민주주의에 우려 표명 – 적극적인 시민사회의 힘으로 한국의 민주주의 계속 발전시킬 것독일의 한 신학대학에서 4월 7일부터 9일까지 한국의 민주주의를 주제로 학회를 열고 주독 한국대사와 독일 외무부 장관에게 공개서한을 보냈다. ‘쟁취된, 위태로워진, 살아있는 민주주의- 한국 민주주의 시민사회의 미래’라는 주제로 독일의 튀링엔 신학대학에서 열린 학회는 공개서한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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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앨라배마 대학교 학생들의 세월호 추모 플래시몹

미국 앨라배마 대학교 학생들의 세월호 추모 플래시 몹 편집부 세월호 참사 1주기를 추모하기 위하여 4월 24일 미국의 앨라배마 대학교 학생들이 가슴에 노란 리본을 달고 플래시 몹을 해 화제가 되고 있다. 한인학생과 현지학생 약 20여 명이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를 영어 버전으로 부른 후, 한글 노래에 맞춰 플래쉬 몹을 선보였다. 플래시 몹 중간에는 “2014.4.16 잊지 않겠습니다. 세월호 참사 일 년이 지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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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썬,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 행사 보도

헤럴드 썬,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 행사 보도– 세월호 참사, 정부의 무능에서 비롯된 참사– 세월호 참사의 원인규명과 선체인양 촉구호주 언론 헤럴드 썬은 호주 한인들이 호주 멜버른의 사우스뱅크에서 세월호 참사 1주기를 기리는 추모행사를 가졌다고 16일 보도했다. 기사는 호주 한인들이 사우스뱅크 다리에서 다리 난간에 노란 리본을 달고 행인들에게 전단을 나눠 줬으며 이들은 자신들의 행동은 정치적인 것이 아니며 세월호 참사의 아픔과 슬픔을 함께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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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전역에서 열린 세월호 1주기 추모 행사

미 전역에서 열린 세월호 1주기 추모 행사 -뉴욕, 시카고, 보스턴, 샌프란시스코, 워싱턴 DC 등에서 열려 -플래시몹, 다이빙벨 상영 및 도보 행진 등 다양한 추도행사 -시행령 폐기와 조속한 세월호 인양 요구 관철될 때까지 유족과 연대할 것 편집부 ( 영상: 뉴욕,뉴저지 세사모 제공 ) 지난 주말 미 전역에서 세월호 참사 1주기를 추모하기 위한 전 세계 해외 동포 추모집회가 열렸다.뉴욕에서는 4월 19일 일요일 오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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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에펠탑 옆 인권광장에서 열린 세월호 1주기 추모행사

프랑스 에펠탑 옆 인권광장에서 열린 세월호 1주기 추모행사 목수정 작가 2015년 4월 18일 토요일 오후 6시, 에펠탑 옆에 있는 트로카데로 인권광장에서 세월호 침몰 1주기를 기념하는 추모행사가 열렸습니다. 행사가 끝난 후, 프랑스 경찰이 200명은 넘게 모인 것 같다고 귀뜸해 주었습니다. 더구나 그 경찰은 혹시 나중에 또 집회를 하게 되면, 미리 우리를 방해할 만한 세력이 있을지에 대해 귀뜸해 달라며 자신의 연락처까지 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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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노동위원회, 세월호 1주기 결의문 채택

샌프란시스코 노동위원회, 세월호 1주기 결의문 채택– 사망자 애도 및 철저한 진상조사와 세월호 인양 촉구– 전 세계 연대 조직들과 뜻 모아 세월호 가족 지지할 것샌프란시스코 노동위원회는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아 세월호 참사와 사망자를 기념하기 위한 결의문을 채택하고 한국의 규제 완화 정책과 박근혜 대통령의 직무유기 및 세월호 가족들에 대한 탄압을 강력히 규탄했다. 샌프란시스코 노동위원회는 4월 18일 노동자 추모일과 공동으로 세월호 1주기를 기념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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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1주기, 전 세계 해외 동포 동시 추모 집회

세월호 참사 1주기, 전 세계 해외 동포 동시 추모 집회 – 1주기가 됐으나 변한 것 없어 – 유가족과 국민이 합심하여 안전한 사회 건설해야 이진화 기자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아 해외 동포들은 4월 11일부터 26일까지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등 전 세계 각지에서 동시 다발 추모 집회를 열 예정이다. 주최 측은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1년이 지났으나 변한 것은 없다고 말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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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특별법 시행령안 전면철회 재외동포 성명서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안 전면철회 재외동포 성명서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안 폐지하라! -특조위의 독립성과 활동성 보장하라! -독단적인 국정운영과 특조위 방해시도 중단하라! 세월호 참사뿐만이 아니다. 국정원의 대선개입, 언론인 탄압, 인사 임명 참사, 군 고위 장성들의 비리 연루 등, 국내 현실은 차마 눈을 뜨고는 볼 수 없을 지경이다. 이에 대해 우려를 표해왔던 재외동포들은 최근에 해수부가 입법 예고한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안을 보며 또다시 분노와 실망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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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울려 퍼진 “진실을 인양하라” “세월호를 인양하라”

캐나다에서 울려 퍼진 “진실을 인양하라” “세월호를 인양하라”– 세월호 가족들, 캐나다에서 교민들의 관심과 지지 속에 “진실을 밝히라” 외쳐– 침묵하는 한국 정부와 거짓 언론에 지쳐, 공정 보도하는 캐나다 언론에 도와달라 호소– 교민들, 세월호 가족들과 슬픔 나누고 지지와 연대를 굳게 약속해 이진화 기자 미주에서 울려퍼진 “진실을 인양하라!”는 구호가 겨울의 막바지 추위가 기승을 부린 캐나다에서 다시 한번 울려 퍼졌다. 고 박예슬 양의 아버지 박종범씨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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