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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해외 대학 재학생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반대 성명

해외 대학 재학생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반대 성명 -단일 국정 교과서, 헌법 명시된 민주적 가치 저버리는 것 -학생들은 역사에 대한 다양한 해석과 관점을 배워야 -현재 212개 대학 1,519명 서명 해외 대학과 대학원에 재학 중인 한국 학생들이 지난 10월 27일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국제 학생 연대(International students’ Coalition Against the Re-nationalization of history Education: I-CARE)”를 조직해 공동 성명서를 내고 전 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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촘스키 교수, 한국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서명에 동참

촘스키 교수, 한국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서명에 동참 – 시몬 천(Simone Chun) 정치학 박사 통해 참여 의사 전달 임옥 기자 하버드대 한국학 연구소 연구원이자 한국정책연구소 객원 연구원인 시몬 천(Simone Chun) 정치학 박사는 세계적 석학인 노암 촘스키 미국 MIT 석좌교수가 지난 10월28일 한국학 해외 학자들의 교과서 국정화 반대 성명을 지지하며 동참한다는 이메일을 보내 왔다고 뉴스프로에 알려 왔다. 이메일에서 촘스키 교수는 “한국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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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케이, 박근혜 방미 중 베트남단체 사과요구 소식 전해

산케이, 박근혜 방미 중 베트남단체 사과요구 소식 전해– 재미 베트남단체, 베트남전 당시 한국군 성범죄에 대해 월스트리트 저널 광고 게재 및 박근혜에 사과 요구– 박근혜의 과거사에 대한 이중적 태도 겨냥한 보도인 듯 박근혜의 방미 중 재미 베트남 단체들이 15일 월스트리트 저널 광고 및 워싱턴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박근혜에게 과거 한국군이 베트남전에 참전해 저질렀던 성범죄에 사과하라고 요구하고 나섰다. 이 사실은 국내 언론이 보도한데 이어 물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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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14개국 재외 동포들,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반대 성명서 발표

전 세계 14개국 재외 동포들,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반대 성명서 발표 -친일과 독재를 정당화하고 독립운동을 왜곡하려는 의도 – 전 세계의 민주시민들과 교과서 국정화 반드시 막아낼 것 편집부 재외동포들은 지난 2일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에 반대하고 이를 철회할 것을 정부에 강력히 촉구하는 성명서를 냈다. 재외동포들은 성명서에서 국정화 된 교과서가 친일과 독재를 정당화하고 독립운동을 왜곡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다고 비난했다. 또 국정화 교과서 추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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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로마트, 동북아 관계에 관한 ‘에즈라 포켈’ 인터뷰

디플로마트, 동북아 관계에 관한 ‘에즈라 포켈’ 인터뷰 – 일본 글로벌 역할 확대 긍정적….일본 편향적인 입장 에즈라 포겔은 일본 문제에 관한 한, 최고 권위자로 손꼽힌다. 특히 그의 1979년 작 <세계 제일 일본>(원제 : Japan as No. 1)은 일본 연구자에겐 필독서로 꼽힌다. 그는 지난 29일 아시아-태평양 지역 외교안보 전문 매체인 <디플로마트>의 엠마누엘 파스트리치와 인터뷰를 하고 일본 및 동북아 정세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그의 인터뷰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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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서 10.4 남북정상선언 8주년 기념행사 열려

LA에서 10.4 남북정상선언 8주년 기념행사 열려– “역사는 전진한다”..10.4 선언은 7.4 선언 등, 앞선 노력의 산물– 운동권 학생의 수배와 투옥을 소재로 한 다큐 ‘불안한 외출’ 상영, 큰 호응 받아– 세월호 기념 열쇠고리 나눠주는 행사도 가져 ‘우리의 소원은 통일’ 제창 10.4 남북정상선언 8주년 기념행사가 10월 2일 금요일 저녁 7시에 미주지역 LA 평화의 교회에서 열렸다. 이 행사는 한국의 세종문화회관과 미주 타지역에서 동시에 열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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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산케이, “일본 집단자위권, 미국 환영”

일 산케이, “일본 집단자위권, 미국 환영” – 와인로드, 아베 내각 안보법안 강행처리 긍정 평가 – 일본의 역할 확대를 바라는 미국 전략 일단 드러내 일본 아베 내각이 여론의 반대를 무릅쓰고 집단자위권이 포함된 안보법안을 강행 처리했다. 일본은 의원내각제이고, 따라서 내각 지지율이 떨어지면 의회를 해산하고 총선을 치러야 한다. 아베 내각이 이런 위험을 무릅쓰고 안보법안을 강행처리 한 데에는 일본의 역할 확대를 원하는 미국의 전폭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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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님! 여기에도 아직 세월호가 있어요.

교황님! 여기에도 아직 세월호가 있어요. -필라 한인, 교황 방문 필라 가정 축제에서 세월호 알려 -1백만 군중 운집. 세월호 전 세계에 알린 피케팅 이하로 대기자 필라 세사모 회원들이 교황의 행렬이 지나갈 동선을 따라 피케팅을 하고 있다.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곳이라면 이제 ‘세월호’가 있다.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행사가 있는 곳이라면 이제 ‘세월호’가 있다. 한인들이 있는 곳이라면 지구촌 어디에서든 이제 ‘세월호에 사람이 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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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통령, 노동자와 노조, 중산층의 가치 역설

오바마 대통령, 노동자와 노조, 중산층의 가치 역설 – 노동자의 일할 권리와 자존감, 자부심을 위해 노조 꼭 필요 – 노동자, 중산층을 위한 경제정책과 상향식 경제정책 강조 – 노조는 현재의 미국을 있게 한 원동력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8일 보스턴 노동협의회 노동절 기념 조찬 연설에서 미국 중산층의 가치와 노동조합의 의미, 노동조합이 미국 중산층의 역사에서 해온 역할의 중요성과 가치에 대해 연설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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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백 일, 아니 천 일이 지나도 ‘잊지 않아요!’

오백 일, 아니 천 일이 지나도 ‘잊지 않아요!’ – 필라델피아 세월호 오백일 추모 집담회 ‘기억하자’ 다짐 -각자의 자리에서 ‘세월호 진실’ 촉구해 나가자 -교황 필라 방문 시 세월호 진실 전 세계에 알릴 터 이하로 기자 “왜 우리는 오백일이 지났는데도 이 자리에 와 있는가? “일주년 추모집회 때보다 사람이 많이 와서 참 기쁘다.” “공감하는 사람이 이만큼 모였다는 것, 희망적이다.” “세월호 문제는 머리의 문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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