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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유어뉴스와이어, 미 태평양사령관 “오늘 밤이라도 북한과 대결 각오하라”

유어뉴스와이어, 미 태평양사령관 “오늘 밤이라도 북한과 대결 각오하라” – 주일 미군 대상 직접 강조 – 북한 도발 가장 급박한 위협 규정 – 한국군 비상대기태세 유지 한미일 삼국이 북한을 이용해 한반도 일대의 권력변화를 시도하고 있는 징조가 여기저기서 보이고 있다. 지난 8일 자 유어뉴스와이어(yournewswire.com) 기사에 따르면, 해리 해리스 미 태평양사령관은 신임 주일미군 사령관으로 부임한 제리 P. 마르티네즈 중령의 취임식이 열린 일본 요코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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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미국, 일본에서의 세월호 기억행동

독일, 미국, 일본에서의 세월호 기억행동 – 백남기 씨 사망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요구도 – 예술 작품으로 상실에 대해 이야기 하기 편집부 8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반전시위에서 ‘세월호를 기억하는 베를린 행동’ 은  ‘백남기 씨 사망’관련 국가폭력 반대 피켓과 흰 국화를 들고 행진. 사진 크레딧은 Tsukasa Yajima 8일, 독일 베를린에서는 ‘세월호를 기억하는 베를린 행동’회원 및 교민들이 백남기 씨 사망관련 ‘한국 정부의 국가폭력’ 반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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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前의원 ‘美, 北과 불가침 조약 맺어야’ WP에 기고

미 前의원 ‘美, 北과 불가침 조약 맺어야’ WP에 기고 -‘한미 연합 군사훈련 중단 등 당근 제시’ 미국이 직접 협상 나서라 촉구 -이라크 전쟁과 리바아 통해 北 ‘핵 억지력’ 교훈 얻어 북한의 5차 핵실험과 장거리 로켓 실험 이후 한반도에서 군사적 긴장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전 미 연방 하원의원(캘리포니아, 민주)을 지낸 우드로 윌슨 센터 제인하머 소장이 미국의 대표적인 보수 신문인 워싱턴포스트에 북한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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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여성 평화활동가 단체들 “반기문 약속을 지켜라”

뉴욕타임스, 여성 평화활동가 단체들 “반기문 약속을 지켜라” – 10년 임기 동안 약속 안 지켜 – 38개국 130여 전문가 동참 지난해 남한과 북한을 구분하는 비무장지대를 횡단하는 평화걷기를 조직했던 ‘위민크로스DMZ’와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반전단체로 유명한 ‘평화와 자유를 위한 국제여성연맹’이 역대 가장 무능하다는 평가를 받지만 대한민국의 차기 대권에 욕심을 품고 있는 반기문(72) 유엔사무총장에게 스스로 한 약속을 지키라고 공개서한을 보냈다. 영화제작자 애비게일 디즈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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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900일 기억행동 이어져

세월호 참사 900일 기억행동 이어져 – 미국 , 캐나다, 일본 등에서 노란우산 프로젝트 진행 – “세월호 진실을 인양하라. 특별법을 개정하라.” 편집부 세기토 분들이 세월호 유가족 분들께 보내는 영상 메시지 세월호 참사 900일 추모 세월호 노란 우산 프로젝트 해외편 – 토론토 시청 앞, 세월호를 기억하는 토론토 사람들 10월 1일 세월호 참사 900일째, 미국과 캐나다, 일본의 동포들이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이 될 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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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이 유엔 특별 보고관 “가해자들 책임져야”

키아이 유엔 특별 보고관 “가해자들 책임져야” – 고 백남기 농민 부고에 입장 표명 – 가해자에 대한 독립적 조사 및 책임 통감 촉구 경찰이 쏜 물대포에 맞아 317일 동안 사경을 헤매다 숨진 고 백남기 농민에 검경은 부검을 시도하고 있다. 이를 두고 백남기대책위와 시민사회는 경찰이 다른 요인을 사인으로 부각시키려는 시도라고 보고 있다. 일각에서는 현 정국을 뒤흔드는 최순실 게이트를 덮기 위한 시도라는 의혹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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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기억행동, 세월호 기억달리기부터 노란 우산 행동까지

세월호 기억행동, 세월호 기억달리기부터 노란 우산 행동까지 – 9월25일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세월호 기억달리기 진행 – 미국 필라델피아, <솔트소울>공연 10월에 열릴 예정 편집부 25일 몬트리올에서 열린 세월호 기억달리기, 세기몬 9월 25일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세월호를 기억하는 몬트리올 사람들 (세기몬)’의 ‘세월호기억달리기’가 있었다. 세기몬은 락앤롤( Rock n roll) 단축마라톤 대회에 주최측의 협조를 얻어 단체로 참가했다. 이들은 마라톤 대회를 준비하면서 함께 할 사람들의 목소리를 동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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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해외연대의 세월호 기억행동

4.16해외연대의 세월호 기억행동 – 세월호 가족과의 간담회에서 바자회까지 이모저모 편집부 런던에서 열린 29차 세월호 집회, Remembering Sewol Disaster UK 지난 9월 17일 토요일, 영국 런던, 캐나다 밴쿠버, 미국의 북가주, 뉴욕, 뉴저지, 애틀란타, 필라델피아에서 세월호 기억행동들이 있었다. 런던에서는 ‘Remembering Sewol Disaster UK’의 ‘가만히 있으라’ 세월호 런던 침묵 시위가 29회째 트라팔가 광장에서 열리는 중이다. 미국의 샌프란시스코와 산호세지역의 ‘북가주 공감 (세사모 , 나비)’에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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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진실과 함께하는 제 2차 애틀란타 세월호 도서전 및 바자회

세월호 진실과 함께하는 제 2차 애틀란타 세월호 도서전 및 바자회 – 9월 17일 토요일 둘루쓰 쇼티호웰 공원에서 열린다 편집부   ‘세월호를 잊지않는 애틀란타 사람들의 모임(세사모)’가 주최하는 세월호 도서전 및 바자회가 9월 17일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 둘루스 쇼티호웰공원(2750 Pleasant Hill Rd, Duluth)에서 열린다. “도서전 및 바자회 판매 수익은 세월호 소식을 널리 알려온 양심언론매체와 세월호 가족협의회의 기억저장소를 후원하는 데에 사용될 예정이다” 라고 세사모 회원들은 전했다.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로  304명이 찬 바닷물 속으로 사라진 이후  2년 동안 세월호  미수습자 수습은 시작도 못한 상태다.   진상규명 , 책임자 처벌, 선체의 온전한 인양, 재발방지 대책 등 어느 것 하나 이루어진 것이 없다. 정부는 4.16세월호 참사 진상을 규명하고 안전사회 건설 관련 제도를 개선하며 피해자 지원대책을 점거하는 독립 국가기관인 ‘ 4.16 세월호참사특별조사위원회(특조위) ‘ 활동을 강제 종료시키고, 3차 세월호청문회마저 방해했다. 이에 특조위는 진상규명 조사활동 보장을 위한 단식농성에 돌입했고, 세월호유가족들과 해외동포들이 릴레이 단식을 함께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이런 소식들은 지상파나 주요 미디어들에서는 많이 다루지 않는다. 참사와 대응 기록의 중요성을 느끼며 양심언론과 기억저장소를 후원하기 위해 세사모가 도서전과 바자회를 여는 이유다. “피해자들이 단식을 해도 내버려두는 사회에서 정의와 상식이 어떻게 자리 잡을 수 있겠는가? 앞으로 참사가 일어나면 누가 도우려 하겠는가?  진실을 알리고 시민들의 관심을 호소하는 자발적인 활동에 참여자들이 늘기를 희망한다 “며 “ 야드세일 전 분야에 걸친 기부물품들은 9월  16일 금요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쇼티호웰 공원 액티비티 빌딩에서 수령한다” 고 한 세사모 회원은 말했다.  귀넷타운티 야드세일 행사 관련 문의는 atlantasewol@gmail.com 로 하면 된다. Yard Sale for a Cause By Clare S. Richie The Atlanta chapter of People in Solidarity with the Families of Sewol Ferry Victims to host a Book Fair and Yard Sale Saturday, September 17, 2016, 8:00 a.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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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NYT “중국, 사드 레이더가 중국 군사력 추적 가능해”

미 NYT “중국, 사드 레이더가 중국 군사력 추적 가능해” – G20정상회의에서 시 주석 밝힌 입장 자세히 조명 – 사드에 반대하는 중국 입장 핵심 지적하고 나서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즉 사드 배치에 대해 직접 이해당사자인 미국은 중국의 반응에 촉각을 곤두세워왔다. 이런 점에서 한국과 중국 정상이 직접 만남을 갖는 G20 회의는 비상한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이 자리에서 시 주석은 박근혜에게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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