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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한류라는 소프트파워의 강력한 힘

한류라는 소프트파워의 강력한 힘 -한류, 세계에서 한국의 위상 새롭게 해 -K는 전 분야에서 한국 상징하는 브랜드 -고유성 정체성 잃지 않고 전파돼 인상적 -정부의 적극 지원과 유인이 파워 이끌어 -국제적 호감도 상승 경제적 이익 창출 인도 델리에 본사를 둔 글로벌 싱크탱크 Observer Research Foundation이 ‘한류와 이의 글로벌 영향력: 한국에서 배우는 소프트 파워 교훈’ (On Hallyu and its global army: Soft pow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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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태일이’ 는 유효하다

아직도 ‘태일이’ 는 유효하다 연말연시 추천 영화 애니메이션 ‘태일이’ 박수희/편집부 70년대 군사 독재 하에서 국민들은 개인이 아니라 출신과 소속으로 호명되고 그에 맞는 계급으로 살아갔다. 내 자신에게 인권이 있는지 없는지 관심조차 없었고 국민은 오로지 국가가 목표로 한 국민소득 00달러에 내몰리는 수단이었다. 그런 시대에 균열을 낸 사람, 전태일. 그는 시대의 맨 아래층에 있던 노동자의 권리, 사람의 권리를 외치며 높고 단단한 시대의 철옹성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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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춘, 한국 문화를 세계 최강으로 만든 두 핵심

포춘, 한국 문화를 세계 최강으로 만든 두 핵심 – ‘소셜 미디어와 보편적 주제’로 서구권 돌파 – 이전의 서구시장 매체 권력, 한국에는 큰 벽 – 2010년 이후 소셜 미디어로 팬에게 직접 어필 – 삶을 다룬 보편적 주제, 세계인이 공감 “새우에서 고래로: 한국, 잊혀진 전쟁에서 케이팝까지”의 저자 라몬 파체코 파르도 교수는, 24일 ‘소셜 미디어와 보편적인 호소력: 한국 문화는 어떻게 아시아를 넘어 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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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현대 영화사의 맥락에서 본 ‘오징어게임’과 그 이후

한국 현대 영화사의 맥락에서 본 ‘오징어게임’과 그 이후 – 군부와 민주화항쟁 겪은 감독세대들의 시대정신 계승 – 민주주의 이면의 계급 불평등의 진실 그려 – 오징어게임은 박찬욱 감독 ‘옥자’ 성공이 발판 – ‘넷플릭스 히트’ 창작자의 새로운 고민 돼 워싱턴 포스트는 지난 11월 8일 ‘‘오징어 게임’이 나오기 한참 전부터 한국 영화 제작자들은 약자들의 힘이 되어주었다‘ (Long before ‘Squid Game,’ South Korea filmmakers elevat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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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 한국은 어떻게 문화 강국이 되었나

NYT, 한국은 어떻게 문화 강국이 되었나 – 서구 문화에 한국적 느낌, 인간미 더해 – 독특한 역사적 사회적 경험이 창의의 배경 – 창작자들의 현실 의식과 감각 빼어나 – 장벽 없는 넷플릭스 한국문화 세계에 소개 지난 11월 3일, 뉴욕타임스는 BTS에서 ‘오징어 게임’까지: 한국은 어떻게 문화 강국이 되었나 (From BTS to ‘Squid Game’: How South Korea Became a Cultural Juggernaut)라는 기사에서 한국이 자동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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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 한국 소프트파워의 미래 제시

‘오징어 게임’ 한국 소프트파워의 미래 제시 – 팬데믹 기간에도 한국의 문화 수출 분야 성장 – 2009~19년 기간 동안 제조업 분야보다 7% 더 높아 – 엔터테인먼트 분야 수출, 관광객 유치, 일자리 창출에 기여 블룸버그가 10월 7일 ‘오징어 게임’ 한국의 소프트 파워를 격상시키고 경제에도 도움( ‘Squid Game’ Takes Korean Soft Power Up a Notch, And It’s Good for Economy Too) 이라는 제목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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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미스트 ‘미나리’가 일으킨 미국 영화상의 차별 논쟁

이코노미스트 ‘미나리’가 일으킨 미국 영화상의 차별 논쟁 – 골든 글로브, 영어 대사 없으면 최우수 작품 후보에서 제외 – 오스카, 다양성을 모토로 한 새로운 수상 기준 발표 – 미나리, 영국 상영 계획 확정. 논란이 관심 키울 수도 이코노미스트는 미국의 한국 이민 가족에 대한 애환을 다룬 영화 ‘미나리’가 현재 미국의 권위 있는 두 가지 영화제가 가지고 있는 영화계의 해묵은 논쟁거리를 다시 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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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BTS, BLM운동에 1백만 달러 기부

로이터, BTS, BLM운동에 1백만 달러 기부 – 세계적 이슈에 응답해 온 BTS, BLM운동에 기부로 동참 – 팬클럽 ARMY도 선행 릴레이 해시태그로 동참의사 밝혀 로이터 통신이 6월 7일자로 South Korean boyband BTS donates $1 million to Black Lives Matter (한국 소년밴드 BTS, ‘흑인들의 생명은 소중하다’에 1백만 달러 기부)라는 제목으로 BTS가 경찰의 잔혹성에 항의하는 미국 시위를 지지하는 BLM에 1백만 달러를 기부했다는 소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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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네이션, “기생충”의 오스카 싹쓸이는 한국 문화의 커다란 승리

더 네이션, “기생충”의 오스카 싹쓸이는 한국 문화의 커다란 승리 -영어 아닌 언어로 만들어진 영화로 헐리우드 최고권위 주요상 최초 수상 쾌거 -독재 탄압받던 봉준호, 송강호에게 두 배로 통쾌한 수상 -봉준호 감독, 세계적인 갈채와 열광에 “really fucking crazy“ 수상소감 밝혀 -21세기 인간의 실태를 들여다 볼 수 있게 연기한 훌륭한 배우들의 승리 -음악 영화 통한 한국 소프트 파워의 성공 보여주는 놀라운 성과 미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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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기생충’ 오스카상 가나?

봉준호 ‘기생충’ 오스카상 가나? -NYT 기생충 ‘올해의 영화’, 봉준호 ‘금세기 최고 영화 제작자’ -2019년 북미에서 가장 흥행한 외국 영화 등극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폭발적 반응이 무서운 기세로 질주하고 있다. 지난달 11일에 개봉한 기생충은 이미 봉감독의 미주 개봉영화 중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했던 설국열차(456만 3650달러)를 약 3주 만에 넘어선데 이어 지난 10일에는 개봉 한 달 만에 약 1천1백만 달러의 수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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