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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박근혜 살인 정권의 총공세가 시작됐다.

박근혜 살인 정권의 총공세가 시작됐다. -유가족 이간질, 유민아빠 흔들기 총공세 박근혜 종말 가깝다는 현상 -이제 간접적이 아닌 직접적 행동으로 세월호 유가족 지키기에 나서야 이하로 기자 2014. 08. 24 박근혜 정권이 겁을 먹었다. 겁먹은 정권이 총공세를 펼치고 있다. 이들은 그동안 여러 가지로 세월호를 덮으려했다. 지난번 칼럼에서 지적했듯이 이들은 두 트랙으로 세월호 덮기에 나섰다. 그 하나는 윤일병 폭행치사 사건 등 폭발력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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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토바코, 시가, 시가렛, 담배

토바코, 시가, 시가렛, 담배 S. Macho CHO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탐험대가 미지의 땅에 상륙했을 때 한 무리의 “원주인”들이 불이 붙은 나뭇잎과 말린 약초들을 흔들며 주술행위를 하고 있었다. 원주인들은 타는 연기를 코와 입으로 깊이 들이 마시며 술에 취한 듯이 비틀거렸으나 전혀 고통스러워 보이지 않았다. 그들은 불을 먹고 연기를 품어내며 흡사 전설 속으로 전해 내려오는 동양의 용처럼 진기한 마술을 하는 것 같았다. 담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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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J Live, 교황 방문 앞두고 정의사제단 목소리 내보내

WSJ Live, 교황 방문 앞두고 정의사제단 목소리 내보내 -선거 개입, 박근혜 퇴진 목소리 전해 -가톨릭 발전하려면 사회에 대한 목소리 높여야 이하로 기자  2014. 08. 14 월스트리트저널 라이브가 14일 교황방문을 앞둔 한국 가톨릭계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내보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이 방송에서 특히 사회참여를 주장해온 신정동 성당 주임 신부이자 서울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위원장인 박동호 신부의 인터뷰 기사를 중심으로 방송을 내보내 주목을 끌고 있다. 박동호 신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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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일병 치사 사건 왜 지금 터졌나? 세월호 덮으려는 기획

윤일병 치사 사건 왜 지금 터졌나? 세월호 덮으려는 기획 -육군 검찰 최고 책임자 “윤일병 사건 수사가 매도되고 있다” -불법으로 수사기록을 유출하고, 검찰관의 명예를 훼손 -국군 양주병원장 “사회적인 반응이나 뉴스를 보면 완전 마녀 사냥” 이하로 기자 먼저 이 글은 억울하게 사망한 윤일병 사망사건을 호도하기 위한 것이 아님을 밝혀둔다. 육군 28사단의 윤일병 사망 사건으로 온 나라가 패닉 상태에 빠진 듯하다. 대한민국 국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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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번째 이야기: 돼지보쌈과 소주

일곱번째 이야기: 돼지보쌈과 소주 지난주에 만들었던 돼지보쌈의 조리법을 간단히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다들 비법들이 있으시겠지만^^ 지난주 김치를 담갔습니다. 엄마 어깨너머로 대충 배운 요리 솜씨, 다른 건 문제가 없는데 유독 김치는 일관성이 없이 맛이 좋을 때도, 또 먹기 힘들만큼 나쁠 때도 있어서 아예 맘잡고 몇 번 반복해서 비법을 터득해버리리라 맘 먹었어요. 몇 십년을 맛있는 김치를 생산해내시는 엄마께서 몇 번 실패하면 저절로 알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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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클란탄에 울린 ‘반자이’

클란탄에 울린 ‘반자이’ S. Macho CHO 2차 세계 대전은 1939년과 1940년에 독일이 폴란드와 프랑스를 연달아 침략하며 시작되었다. 1940년 9월 일본은 유럽으로 날아가 독일, 이딸리아와 베를린에서 동맹을 맺는다. 1868년 일어난 메이지 유신으로 중앙집권을 이룬 일본은 특히 산업과 군사력 등을 중점으로 근대화에 박차를 가한다. 그러나, 산업화를 필요한 원자재가 턱없이 부족했다. 따라서 원자재 등 천연자원이 풍부한 새로운 땅이 필요했다. 바로 아시아다. ‘아시아를 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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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번째 이야기: 이태리 토스카나의 해물 파스타와 그르기치 힐 (Grgich Hill) 소비뇽 블랑 (Sauvignon Blanc)

여섯번째 이야기: 이태리 토스카나의 해물 파스타와 그르기치 힐 (Grgich Hill) 소비뇽 블랑 (Sauvignon Blanc) 그동안 요리 코너를 오래 쉬었어요. 저도 요리해서 올릴 여유가 없었지만 그걸 즐길 여유가 다들 없으셨을 거예요.아직도 싸워서 이루어야할 일이 산더미 같지만 어차피 긴 싸움이니 잠시 숨을 고르고, 먹으면서 재충전도 필요한 듯해서 다시 틈나는 대로 요리 글 올리기로 합니다. 이번에 고른 요리는 여름철에 잘 어울리는 해산물을 이용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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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

이름 S. Macho CHO 대부분의 사람들은 태어나면서부터 이름이란 단어를 얻는다. 즉, 타인과 구별되는 자신만의 소(小) 제목이 생기는 셈이다. 대(大) 제목은 그 씨족의 성(姓)이다. 이름은 이렇게 구성되어 있다. 아주 먼 옛날, 지구상에 거주했던 인간들에게는 이름이나 성씨 등에 대한 개념이 없었다. 고유문자를 사용 했던 고대문명이 발달했던 씨족사회에서도 서로를 구분하는 성과 이름은 극소수인 왕족, 귀족 등 고위계급만 해당되었던 특권이었다. 또한, 이름을 그 사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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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 재보선은 야당에 대한 심판이다

7.30 재보선은 야당에 대한 심판이다. -야권 궤멸, 희망 없는 새정치민주연합에 등 돌려 -보수층은 탄탄, 야권은 맘 떠나, -김.안 대표 사퇴, 야권 개편 이루어져야 이하로 기자 많은 사람들이 또 다시 멘붕 상태다. 7.30 재보선에서 새누리당의 압승 결과를 받아들고서다. 이번 재보선에서 새누리당이 수도권뿐만 아니라 20년 만에 호남에서 당선자를 내는 압승을 거둔 결과를 보고서다. 반면에 새정치민주연합은 수도권에서 뿐만 아니라 자신들의 안방이라고 하는 호남에서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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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타임스, 세월호 희생자들에게 많은 빚지고 있어

파이낸셜타임스, 세월호 희생자들에게 많은 빚지고 있어 -세월호 비극을 한국 변화의 계기로 삼아야 돼 -한국 사회의 근원적 병폐 조목조목 짚어내 이하로 기자 2014.06.25 영국의 파이낸셜타임스가 사설을 통해 세월호 비극을 계기로 한국사회가 성장 위주에서 삶의 가치 위주로 변화를 추구해야 한다고 강하게 권유했다. 특히 안전을 강화하고 우선 과제에 집중할 것을 권했다. 파이낸셜타임스는 22일 ‘Sewol ferry tragedy should spur change-세월호 여객선 참사를 변화의 계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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