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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이코노미스트 ‘韓 검찰 인사, 검찰 막강권력 축소 공약 부합’

英 이코노미스트 ‘韓 검찰 인사, 검찰 막강권력 축소 공약 부합’ -문재인 ‘조국 청와대 수사검사 전보 발령 불구 수사 영향 없을 것’ -검찰 개혁 의문의 여지없어, 한국국민 검찰 신뢰치 않아 -문대통령 개혁 ‘정치적 개입 시도 않는 검찰로 바꿀지 판단 일러’ 영국 이코노미스트의 문재인 정권의 검찰개혁에 대한 기사가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이 기사가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취임 후 단행한 검찰인사, 특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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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믿쉽니까! 무신론(ἄθεος), 산타클로스는 없다.

(83)믿쉽니까! 무신론(ἄθεος), 산타클로스는 없다. Macho CHO machobat@gmail.com 무신론자는 목에 칼이 들어와도 “신은 절대 없다!”라고 소신 있게 말하는 부류다. ‘무신론(無神論)’의 영어단어 Atheism은 5세기경 그리스의 ‘ἄθεος(신이 없는)’에서 뿌리를 찾는다. 옛날 옛적 청동기 시대인 약 3,500년 전, 이란에서 불을 숭배하는 조로아스터교가 탄생했고, 약 1,000년 후, 인도 북동부에서 샤카족 왕자가 불교를 창시했다. 2,000년 전 중동에서 예수가 태어났고, 약 600년 후, 예언자 무함마드가 중동 메카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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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해외연대, 가짜 뉴스 생산자 사참위 위원 임명 철회 성명

416해외연대, 가짜 뉴스 생산자 사참위 위원 임명 철회 성명 편집부/4.16 해외연대 청와대의 김기수 사참위원 임명을 규탄한다 ! 지난 12월 20일, ‘가짜 뉴스’ 생산자인 김기수가 사회적참사 특별조사위원회 비상임 위원에 임명되었다. 김기수는 영상 매체를 통해 세월호 희생자와 유가족을 모욕하고 상처를 준 가해자이다. 이 일로 가족들은 김기수에 대해 사회적참사 특별조사위원회에 조사 신청을 한 상태이다. 가해자이며 조사 대상자인 자에게 어찌 진실을 밝히는 일을 맡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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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위해 만주로 망명간 구미 임은 허씨가문의 여성들

1910년 나라를 잃자 경북의 수많은 애국지사들은 만주 망명길에 올랐다. 그 망명대열에 많은 여인들이 있었다. 석주 이상룡(독립장)의 부인 김우락(애족장) 여사, 며느리 이중숙 여사등 임청각의 여성들, 백하 김대락(애족장), 일송 김동삼(대통령장) 일가의 부인과 며느리 손부 손녀딸 그리고 구미의 왕산 허위(대한민국장) 일가의 여성들이 있었다. 그녀들은 항일투사와 가족을 지키는 것이 곧 나라를 되찾는 길이라 여겼고 이들은 만주에서 서로 혼인 관계를 맺으며 대를 이어 독립운동을 이어갔다. 그중 구미 출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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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갈취하는 미국

한국을 갈취하는 미국 – 대체 불가한 한국의 대미 의존도 – 미, 해외 주둔군 분담 시스템 변화 – 미, 전 세계를 대상으로 약탈 진행 이번 미국의 요구는 미국의 해외 주둔군 비용 분담 시스템을 근본적으로 바꾸겠다는 트럼프 정부의 정책을 선언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미국의 요구를 한국이 거부하기는 쉽지 않다. 한국이 한반도라는 전략적으로 불안한 지역의 중심에 있기 때문에 미국에 대한 “대체 불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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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 트럼프 무리한 분담금 요구, 한국에 모욕

NYT, 트럼프 무리한 분담금 요구, 한국에 모욕 -사설 통해 강한 우려와 함께 맹비난 -주한미군 미국 주둔 시 더 많은 비용 들 것 -이미 유지비 절반 부담에 막대한 무기구입 뉴욕타임스가 이례적으로 편집국 사설을 통해 트럼프의 주한미군분담금 대폭인상을 강하게 비난하고 나섰다. 뉴욕타임스는 21일 편집국(The Editorial Board) 명의로 된 ‘Trump’s Lose-Lose Proposition in Korea-한반도에서 트럼프의 루즈-루즈(양자 모두 패자가 되는) 제안‘이라는 제목의 사설을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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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에 걸처 14명의 독립투사를 배출한 구미 왕산 허위 가문

왕산 허위(대한민국장)는 경북 구미 임은동 출신으로 성균관 박사, 평리원 수반판사, 재판장( 대법원장), 의정부 참찬(議政府參贊), 비서원승 (대통령 비서실장)등을 역임한 고관대작 출신으로는 유일하게 독립운동에 뛰어 들었다. 그는 대한민국 독립전쟁의 서막을 알린 의병전쟁의 포문을 연 항일 의병장이다. 명성황후 시해사건과 을사늑약 직후 의병을 일으켰던 선생은 일제가 정미 7조약 체결을 강요하고 군대를 해산하자 세 번째로 의병을 일으켰다. 경기도 포천 연천 적성 일대를 근거지로 창의한 왕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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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기생충’ 오스카상 가나?

봉준호 ‘기생충’ 오스카상 가나? -NYT 기생충 ‘올해의 영화’, 봉준호 ‘금세기 최고 영화 제작자’ -2019년 북미에서 가장 흥행한 외국 영화 등극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폭발적 반응이 무서운 기세로 질주하고 있다. 지난달 11일에 개봉한 기생충은 이미 봉감독의 미주 개봉영화 중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했던 설국열차(456만 3650달러)를 약 3주 만에 넘어선데 이어 지난 10일에는 개봉 한 달 만에 약 1천1백만 달러의 수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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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ASEAN-Republic of KOREA Commemorative Summit)

(82)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ASEAN-Republic of KOREA Commemorative Summit) Macho CHO machobat@gmail.com 우리가 흔히 동남아라고 부르는 아세안은 오랫동안 우리의 역사와 생활 속에 깊숙이 스며들어 있는 지리학적으로 가까운 이웃이자 무역 교역지역이다. 그렇지만, 오래전부터 전 세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는 아세안을 우리는 과연 얼마나 알고 있을까. 1961년 인도네시아, 말라야(연방), 태국의 주축으로 창설된 동남아시아연합(ASA)이 시초. 1963년 말라야, 필리핀, 인도네시아가 MAPHILINDO 결성. 동남아시아 국가연합(Association of Southeast Asi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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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빈이가 우리에게 알려주고 싶은 것이 있어서 와줬다”

“경빈이가 우리에게 알려주고 싶은 것이 있어서 와줬다.” -컴퓨터너머로 마주한 세월호가족들과 재외동포들 – 4.16해외연대 <세월호의 시간> 북콘서트 겸 줌미팅 편집부 “경빈이가 우리에게 알려주고 싶은 것이 있어서 와줬다.” “아이들의 죽음을 헛되게 해서는 안된다.” 컴퓨터 너머로 예은아빠 유경근님과 경빈 엄마 전인숙님이 말했다. 지난 4월, 화상토론을 한 지 7개월 만에 다시 마주한 세월호 가족들과 재외동포들은 3시간 30여분 동안 이야기 꽃을 피웠다. 지난 화상토론에서는 동수아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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