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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인디애나폴리스 에서 열린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 시위

뉴욕, 인디애나폴리스 에서 열린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 시위
-수사권과 기소권을 부여하는 특별법을 제정하라
-박근혜 대통령은 즉각 책임지고 물러나라

 

뉴저지 Ann, 인디애나폴리스 린다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 재미동포 공동 성명서 낭독, 뉴욕 함마슐드공원

박근혜 대통령 유엔 방문의 때를 같이 하여 미 전역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집회의 하나로 9월 21일 58가 Park Ave 뉴욕주재 한국총영사관 앞에서 오후 4시부터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250명 아이들 영정사진들과 홍성담 화백 걸개그림 ‘세월오월’과 박근혜 얼굴위에 ‘Oust Park, 퇴진하라 박근혜’를 써넣은 배너들이 중심에 자리잡고 시작된 뒤 47가 UN본부앞 함마슐드 공원으로 행진을 시작했다.

처음에 약 250정도 시작된 인원이 점점 많아져 공원에 도착하니 기후변화와 반전쟁 시위하던 미국인들도 함께해 대략 300명 가까이 되는것 같았다. 특히 이번 시위는 여러주에서 여러 시민단체들이 진실에대한 열정과 부패된 한국사회를 정의와 상식이 통하고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사회로 바꾸어 후세에 물려주고 싶어하는 개인들의 열망이 모여 서로 헌신하고 희생하고 연대하고 타협하고 화합을 이뤄낸 뜻깊은 집회였다. 개인의 힘은 미약하지만 뜻이 맞는 사람과 단체들끼리 서로 다른의견도 수렴해 힘을 합하면 못해낼 것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집회였다.

미 인디애나의 주도 인디애나폴리스에서도 세월호 집회가 9월 21일 오후 5시부터 2시간동안 열렸다. 도심 공원 canal walk에 약 십여명이 모여서, 홍성담 화백의 세월오월 작품을 전시하고 세월호 참사 이후 정부 대처를 되집어 보는 계기로 세월호 벽화 만들기 행사를 가졌다.

세월호 참사 해결 노력을 설명하는 벽화의 길이는 유가족, 국회, 그리고 박근혜 대통령 순으로 단연 유가족의 노력이 제일 많았다. 휴일 가족단위로 산책 나온 많은 미국 현지인들은 시위대가 나누어 준 전단지를 받아보며 한국의 세월호에 대한 큰 관심을 보였다. 세월호 특별법 해결을 위해 현재 기금 모금을 하고 있는지 또는 특별법 서명을 하고 있는지 적극적으로 물어 보며 돕고 싶어하는 가족도 있었고, 한국에서 세월호 특별법이 빨리 제정되도록 지지를 보내 주었다.

시위대는 상호 토론 시간을 가지면서, 세월호 특별법을 제정을 위해 노력하지 않는 여당과 유가족을 공격하는 일베를 규탄하고, 모두가 행복하고, 모두가 안전한 사회를 위해서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위해서 계속 힘들을 모아가기로 다짐했다.

세월호특별법 제정촉구위한 재미동포 시민단체 연대시위-버지니아동포 개인발언, 뉴욕 함마슐드공원

박근혜 정권에 대한 해외동포들의 규탄, 뉴욕 함마슐드공원

 뉴욕 시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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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애나폴리스 시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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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comments

  1. 눈물나네요!!!
    생명 존즁!
    올바른. 삶의 연속성을 위하여-

    여러뷴의. 용기에 감사드립니다.

  2. 올바른세상을 함께 만들어가요

  3. 고화질 사진은 아고라에 가시면 볼수 있습니다.

  4. 모두 수고 하셨어요.
    샌프란시스코 애서도 북가주 세사모님들 같은 시간에 시위했어요. 우리 끝까지 유족들과 함께 진실을 벍혀냅시다.
    함께 합니다.

  5. 마이칼럼스커뮤니케이션

    300여 혈맥같은 젊은 생명들을 차겁고 캄캄한 물속에 처절하게 생매장시키고, 바른말을 하면 조사를 하고 겁을 주는 미개국 형태의 박근혜 정부, 천심인 국민들의 옳바른 충고와 외침에 귀를 틀어 막고 독선의 정치를 하는 박근혜가 “나를 건들지 마라, 건들면 혼을 내겠다” 며 “나를 존경해라”고 스스로 외치는 소리가 우렁차게 들려온 듯 하다. 국민의 인명을 천시하고 말할 권리까지 짓밟으려는 형태는 마치 박정희가 국가개발을 이유삼아 민주주의를 말살하고 바른말을 하는 학생들과 국민들을 탄압했듯이, 꼭 닮은 짓을 하면서,.. 유엔에서 인권과 화합, 평화를 외친다면 이 어찌 집에서 사랑받는 강아지가 웃지 않겠는가,… 한국이 정말 어디로 가고 있는가???. 이런 때에 국민의 염원 같은 깊은 속내를 반영하고 방증한 1,600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의 주인공 이순신 같은 진정한 지도자가 간절히 보고 싶다. 아니 이순신 같은 충정과 헌신, 희생과 정의가 절실히 필요한 한국이 아닌가 판단된다. 이 글도 부친 박정희의 모독죄로 압수, 수색을 당하려나???.. 그리고 국민들의 입을 재봉틀로 꿰어매든지 아니면 형무소를 천만개라도 속히 지어야 할 것 같다… 외부의 세력 운운으로 국민을 속이려 하지 말아야 한다… 그 어떤 어리석고 둔한 자가 헐벗고 굶주린 이북을 찬양하는 종북이나 빨갱이 짓을 하려고 하겠는가 ???.. 미스 박근혜에게 감히 조언.충고한다… 은퇴 후 존경받는 인물로 남기 위해선 닫힌 귀를 열어 소통하고, 국민을 받들고 존경하며, 진정한 봉사자의 자세로 깊이 고뇌하라고,… 동아일보에 ‘무역정책의 재고’란 기고로 시작한 30년 논설활동, 이토록 마음이 쓰라리고 분노로 가득 찬 가운데, 충무공 이순신의 명언 “必死卽生, 必生卽死=죽고자 하면 살고, 살고자 하면 죽는다” 는 자세로 남은 여생을 살고 싶다. 끝으로 프로뉴스의 언론의 사명과 정의로운 행동, 그 용기에 응원을 보낸다.

  6. 종북빨갱이의 주도하에 했다는 시위가 이건가요?? 나라망신도 이런 나라망신이 없네요… 그냥 대놓고 박근혜정권 무너뜨리자! 라고 말하세요.. 죄없는 세월호사건 희생자들 더 욕보이지 마시구요..

  7. Good job thank u

  8. 세월호 사건 희생자분들 위해 세월호 특별법 제정하자고 노력하시잖아요. 이게 희생자분들 욕보이는게 아닙니다.

  9. 이게 어딜봐서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위한건가요?? 누가 봐도 특별법 제정은 허울좋은 변명이고 그냥 대통령 끌어내리자고하는 막무가내식 데모지.. 진짜 저기 참가하셨던 분들 한번 다시 생각해보셨음 좋겠어요. 본인들이 원하는게 특별법 제정인가 박근혜대통령의 하야인가. 그리고 해상사고와 대통령퇴진과의 관련도 생각해보시구요.. 물론 시위참가자분들이 무조건 잘못했다는건 아닙니다. 나쁜건 그 사람들을 휘두르고 선동한 사람들이죠

  10. 전 아무리 생각해도 대통령이 탄 비행기가 떨어져서 죽어버려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세월호특별법을 위해 시위를 한다고는 생각이 들지않습니다.

  11. 미국에도 빨갱이새끼들이 넘쳐 나는군. IS가 빨갱이들은 목표로 테러를 해야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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