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Headline / WSJ, KBS 파업과 청와대앞 대학생 시위 사진 보도

WSJ, KBS 파업과 청와대앞 대학생 시위 사진 보도

 WSJ, KBS 파업과 청와대앞 대학생 시위 사진 보도
-KBS 노조 “KBS는 국민의 방송이다”
-청와대 앞 기습시위 중 대학생 연행

한국의 세월호 시위에 관한 월스트리트 저널의 보도가 계속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5월 30일 ‘Picture Korea: Protest and Deadly Fire-사진으로 본 한국: 시위와 끔찍한 화재’라는 제목으로 KBS 노조 시위와 세월호 관련 청와대앞 시위 등의 사진을 보도했다.

WSJ은 5월 29일 KBS 노조원들이 서울의 KBS 본사에서 정부규탄 집회를 가졌으며, 정부가 원하는 대로 뉴스 보도에 간섭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길환영 사장의 사퇴를 요구하면서 파업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사진속의 배너에는 “KBS는 국민의 방송이다”라고 쓰여있다.

WSJ는 또한 5월 26일 한국 경찰들이 서울의 청와대 앞에서 정부를 규탄하는 시위를 하는 대학생 시위자들을 체포하고 있는 사진을 보도하였다. 한국 언론에 따르면 대학생 6명이 청와대 앞에서 “세월호 참사 책임져라”, “김기춘 비서실장 파면하라” 등의 구호를 외쳤다고 전해진다.

다음은 뉴스프로가 전하는 월스트리트저널의 시위 관련 사진 보도 번역이다.

번역 감수: elisabeth

기사  바로가기☞   http://on.wsj.com/T5uUI0

5:57 pm KST, May 30, 2014

Picture Korea: Protest and Deadly Fire

사진으로 본 한국: 시위와 끔찍한 화재

Capture WSJ KBS

1. May 29, Union members of the KBS, Korea Broadcasting System, hold up their banners during a rally against the government at the KBS headquarters in Seoul. They went on a strike demanding resignation of their president Gil Hwan-young for allegedly interfering news reporting in favor of the government. The banners read “KBS is a public broadcasting

1. 5월 29일, 한국방송공사 KBS 노조원들이 서울의 KBS 본사에서 정부규탄 집회 동안 배너를 들고 있다. 그들은 정부가 원하는 대로 뉴스 보도에 간섭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길환영 사장의 사퇴를 요구하면서 파업에 들어갔다. 배너에는 “KBS는 국민의 방송이다”라고 쓰여있다

Capture WSJ Studentd approached to Blue house as protest

2. May 26, South Korean policemen detain university-student protesters during a rally against the government in front of the presidential Blue House in Seoul. Yang Ji-Woong/European Pressphoto Agency

2. 5월 26일, 한국 경찰들이 서울의 청와대 앞에서 정부를 규탄하는 시위를 하는 대학생 시위자들을 체포하고 있다./유러피안 프레스포토 에이전시

 

[번역저작권자: 뉴스프로, 번역 기사전문 혹은 일부를 인용하실 때에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십시오.]

 

 

 

전체 댓글
뉴스프로 후원하기

One comment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