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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한국 군사 독재자들 비자금 환수 및 박근혜 자금 수수 보도

뉴스 조회수 1위 yahoo.com, chron, abc뉴스, 휴스턴 크로니클을 비롯 주요 210 이상의 외신들이 전두환, 노태우의 부정 축재 비자금 환수에 대한 기사를 보도했다. 천문학적 액수를 미납한 상태에서 곧 추징 공소시효가 만료될 것이라는 것과, 국회에서의 추징을 위한 법안 발의, 그리고 박근혜가 전두환에게서 1979년 당시 약 6억원 ($516,000 – 현재싯가 약 200억원) 을 받았다는 사실을 보도했다.

검찰은 전두환, 노태우의 부정축재한 재산을 철저히 수사해서 찾아내고, 박근혜는 문제가 될지 모르고 받았다는 그 돈을 나중에 기부하는 형식이 아니라, 그 돈은 국민의 피땀어린 세금이었던 만큼 현재 싯가로 환산해서 이자와 함께 당장 국가에 반납할것을 촉구하는 바이다. (06/25/2013)

야후 뉴스 원문(AP, SAM KIM 기자) 및 요약, 번역(정상추 네트워크 소속 Og Lim)

기사 바로가기 ☞ http://yhoo.it/1bu8wxv

 

SKorea hunts for ex-dictator’s slush money: $143M

전 독재자가 숨겨둔 1662억의 비자금을 찾고 있는 대한민국!

By SAM KIM, June 24,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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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er South Korean President Chun Doo-hwan owes the country 167.5 billion won ($143.5 million) that he was found to have amassed through corruption during his 1980s rule, but he insists he’s broke. Prosecutors have less than four months left to prove him wrong.

대한민국 전두환 전대통령은 1980년대 재임시절 부정 축재로 모은 1675억원 ($143.5 million)을 국가에 납부해야 하는데 전두환은 자기는 빈털털이라고 주장한다. 검찰은 4달 안에 전씨가 국가에 납부하지 않은 숨긴 돈이 있는지의 여부를 밝혀야 한다.

Chun’s departure as president marked the end of military rule and the beginning of democracy in South Korea. In 1996, he was convicted of corruption and for his role in the 1980 crackdown, which left about 200 people dead in the southwestern city of Gwangju, according to an official estimate. He was sentenced to death, though he received a reduction in sentence and later a pardon.

전씨의 퇴임은 대한민국의 군정의 종식과 민주화의 시작을 가름지었다. 1996년, 그는 부패와, 서남부 도시, 광주에서 공식 추정치 약 200명의 시민을 사살했던 1980년 진압으로 기소 되었다. 그는 사형 선고를 받았으나, 감형되었고, 나중에 사면을 받았다.

He also was ordered to pay back the 220.5 billion won ($189 million) “slush fund” that officials said he had amassed from dozens of businessmen in return for government contracts and other favors. He has since returned 53 billion won ($45 million) to the government.

또한 법원은 전씨에게 정부 계약과 다른 청탁의 댓가로 수십명의 기업인으로부터 받은 비자금 2205억원 ($189 million) 을 환불하라고 명령했다.

Chun’s wife told reporters in 2012 that the ex-president had paid all he could. That same year, the Kyunghyang Shinmun daily reported that he played golf and had a whiskey party at an island resort off the west coast.

전씨의 부인은 2012년 기자들에게 전씨는 이미 낼 수 있는 것은 다 냈다고 말했다. 같은 해, 경향신문은 전씨가 서해안 섬 휴양지에서 골프를 치고 위스키 파티를 열고 있다고 보도했다.

Opposition lawmaker Jun Byung-hun alleges that Chun’s three sons received assets from their father now worth a total of more than 300 billion won ($260 million). The number couldn’t be verified independently, and his office wouldn’t say where it came from.

전병현 야당 국회의원은 전씨의 세 아들이 전씨로부터 현재시가로 총 3000억원 ($260 million) 정도의 자산을 받았다고 말했다. 액수는 독자적으로 확인될 수 없었으며, 전병헌 의원실도 액수의 출처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다.

The former leader’s eldest son, Chun Jae-kook, runs a publishing company that posted revenue of 44 billion won ($38 million) last year, according to its audit report. Sigongsa Inc., founded in 1989, has stakes in 13 companies. Half its shares are owned by Chun Jae-kook and another 20 percent are owned by other relatives, according to the report.

회계보고서에 의하면, 전씨의 장남 전재국은 작년 440억원($38 million)의 수입을 신고한 출판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1989년 설립한 시공사는 13개 회사에 지분을 가지고 있다. 보고서에 의하면 지분의 절반은 전재국씨가 소유하고 있고, 또다른 20%는 다른 친척들에 의해 소유되어 있다.

Jun said another son, Chun Jae-man, operates a California winery worth 100 billion won ($86 million) with his father-in-law, businessman Hi Sang Lee. The website for Rutherford, California-based Dana Estates describes the two as proprietors, and says Lee purchased the winery in 2005.

전병헌 의원에 의하면, 전씨의 또다른 아들 전재만씨는 사업가인 장인 이희상씨와 함께 1000억 ($86 million) 규모의 캘리포니아 포도주 양조장을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캘리포니아의 Dana Estates, Rutherford 웹싸이트에 따르면, 이 두 사람이 소유주로 되어 있는 이 양조장은 이씨가 2005년에 구매했다고 소개했다.

The South Korean partner of the Washington-based International Consortium of Investigative Journalists said that Chun Jae-kook set up a fake company in the tax haven of the British Virgin Islands in 2004, fueling local media speculation that he may have used the company’s bank account as a conduit to stash his father’s money.

와싱턴 주재 국제 기자 조사단의 한국 파트너가 밝힌 바에 의하면 전재국은 조세 피난처인 영국 버진 아일랜드에 2004년 유령 회사를 설립했다고 하는데, 아마도 자기 아버지의 재산을 은닉하는 도구로 이 회사의 은행 계좌를 이용했을 것이라는 한국 언론의 의구심을 뒷받침 해준다.

The proposed bills in the National Assembly would extend the statute of limitations to 10 years, instead of the current three years, every time an asset is paid or confiscated. They also would allow authorities to collect from Chun’s family members if he can’t pay.

국회에 제안된 법안은 공소시효를 현재의 삼년에서 10년으로 연장시킬 것이며, 자산이 타인에게 증여될 때, 바로 추징될 수 있게 한다. 이 법안은 또한 관계당국이 전두환이 지불하지 못하면 그의 가족으로부터도 벌금을 추징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

Details about the slush fund are unclear. Chun’s former chief bodyguard testified in 1996 that Chun gave Roh Tae-woo, his friend from the military and successor as president, $230 million in cash to help finance his 1987 presidential campaign.

비자금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밝혀지지 않았다. 전두환의 전 경호실장이 1996년 진술한 바에 따르면, 전은 그의 군대 친구이며 차대 대통령이었던 노태우에게 1987년 대선을 치르는 자금으로 이억 삼천만 달러를 현금으로 주었다고 한다.

Roh was later sentenced to 22½ years in prison and ordered to pay back 260 billion won ($225 million) he had received as bribes from businessmen. The 80-year-old, who was pardoned along with Chun, has paid back more than 90 percent of the money, and most of the assets that would account for the outstanding balance have been discovered.

노태우는 후에 22년 반의 형을 선고 받았고, 사업인들로 받은 뇌물 이천 유백억원 (이억 이천오백만 달러)도 국고로 환수되도록 명령 받았다. 전두환과 함께 사면을 받은 팔십세의 노태우는 이 금액 중 90 퍼센트 이상을 이미 지불했고, 나머지 미지불금액에 해당하는 불법자산도 대부분 발견되었다.

Earlier this month, President Park Geun-hye, a conservative who took office in February, criticized past governments for failing to collect entirely from Chun and Roh and said she was trying to resolve the matter.

지난 이월에 취임한 보수파인 박근혜 대통령은 이달 초, 전두환과 노태우로부터 추징금 전액 환수를 실패한 과거 정부들을 비판하면서 자신은 이를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But the opposition has raised past links between Chun and Park, who acknowledged during a presidential debate last year that she had received about 600 million won ($516,000) from Chun following the 1979 assassination of her father, President Park Chung-hee, who ruled South Korea for 18 years after he seized power in a 1961 coup.

그러나 야당은 전두환과 박근혜 사이의 과거사를 언급하였는데, 박은 지난 대선시의 후보 간 토론에서, 1961년 군사쿠데타로 정권을 잡고 한국을 18년 간 지배했던 아버지 박정희가 1979년 총격으로 피살된 후, 전두환으로부터 육억원 (51만 육천 달러)을 받았음을 시인했었다.

Park Geun-hye said she was told at the time that receiving the money wouldn’t be a problem. Although the timing is unclear, Park plans to return the money, according to the presidential Blue House. The money reportedly came from a secret coffer of her father’s.

박근혜는 당시에 그 돈을 받아도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을거라 들었다고 말했다. 청와대 관계자에 따르면 박은 언제일진 모르나 언젠가는 그 돈을 돌려주겠다고 말했다. 그 돈은 박정희의 비밀 금고에서 나온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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