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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더, 헌재소장 3월 13일까지 박근혜 탄핵 판결 마무리 촉구

비즈니스 인사이더, 헌재소장 3월 13일까지 박근혜 탄핵 판결 마무리 촉구
– 재판관 정족수 부족하기 전에 탄핵 결정 촉구

탄핵 재판이 중반을 넘어감에 따라 선고 날짜에 대한 외신들의 관심도 집중되고 있다.

비즈니스 인사이더 (Businessinsider)는 24일 로이터 통신 기사를 받아 퇴임을 앞둔 박한철 헌법재판소장이 3월 13일까지 탄핵 재판 마무리를 헌법재판소에 촉구했다고 보도했다.

박한철 헌법재판소장은 또 다른 한 명의 재판관 퇴임으로 인해 재판관이 9명에서 7명으로 줄어 판결의 공평성을 해칠 수도 있다고 전했다.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박 대통령이 측근과 연루된 부패 스캔들로 인해 헌법 준수 의무를 위반한 혐의로 지난 12월 국회로부터 탄핵당했다고 단신 보도했다.

다음은 뉴스프로가 번역한 비즈니스 인사이더 기사의 전문이다.

번역 감수 : 임옥

기사 바로가기 ☞ http://read.bi/2kt3z4r

South Korea Constitutional Court chief urges ruling on Park impeachment by March 13

한국 헌재소장 3월 13일까지 박근혜 탄핵 판결 촉구

People march toward the Presidential Blue House during a protest demanding South Korean President Park Geun-hye’s resignation in Seoul Thomson Reuters

시민들이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에서 청와대로 행진하고 있다.

SEOUL (Reuters) – The outgoing chief judge of South Korea’s Constitutional Court urged the court on Wednesday to conclude the impeachment trial of President Park Geun-hye by March 13, when the retirement of another judge will reduce the nine-judge bench to seven.

서울(로이터) – 퇴임을 앞둔 한국 헌법재판소장이 수요일 다른 한 명의 재판관의 퇴임으로 9석에서 7석으로 줄어드는 3월 13일까지는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재판을 마무리할 것을 헌법재판소에 촉구했다.

Chief Judge Park Han-chul, who himself will be retiring on Jan. 31, said at a hearing that the retirements of two judges may distort the impartiality of the court’s ruling.

1월 31일 퇴임하는 박한철 헌법재판소장은 두 명의 재판관 퇴임이 헌법재판소 판결의 공평성을 해칠 수도 있다고 심의 중 말했다.

Park was impeached in December by parliament for violating her constitutional duties over a corruption scandal involving a friend indicted for meddling in state affairs.

박 대통령은 국정개입으로 기소된 친구가 연루된 부패 스캔들과 관련해 헌법 준수의 의무를 위반한 혐의로 12월 국회로부터 탄핵을 당했다.

(Reporting by Jack Kim; Editing by Michael Perry)

[번역 저작권자: 뉴스프로, 번역 기사 전문 혹은 부분을 인용하실 때에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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