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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NHK “박근혜 하야 요구 잠잠해지지 않아”

일 NHK “박근혜 하야 요구 잠잠해지지 않아”
– 안종범, 정호성 구속 소식 타전
– 박근혜 이후 내다보는 듯

일본 언론들은 박근혜를 늘 주시해왔다. 최순실 국정농단이 드러나자 일본은 취재인력을 현장에 보내 빠르게 소식을 타전하고 있다.

일본 공영방송 NHK는 6일 안종범 전 청와대 경제수석과 정호성 전 비서관 구속 소식을 서울발로 타전했다. NHK는 그러면서 박근혜 하야를 요구하는 여론은 잠잠해지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 같은 지적은 일본 언론이 박근혜 이후를 내다보고 있는 것 아니냐는 관측을 불러일으킨다.

다음은 뉴스프로가 번역한 NHK 기사의 전문이다.

번역 감수 : Ohara Chizuru

기사 바로가기 ☞ http://bit.ly/2eAItd6

韓国の検察 パク大統領の側近2人を逮捕

검찰 박 대통령의 최측근 2명 체포

11月6日 1時50分

11월 6일 1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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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の検察は、パク・クネ(朴槿恵)大統領の知人の女性実業家に続き、6日未明、新たに側近2人を逮捕し、大統領の関与についても調べを進める方針です。5日夜は、パク大統領の退陣を求める大規模な集会が開かれ、批判は収まる気配がありません。

검찰은 박근혜 (朴槿恵) 대통령과 40년간 인연을 이어온 최 씨에 이어, 6일 새벽, 또 다른 측근 2명을 체포하여 대통령의 관여 여부에 대해서도 조사를 해나갈 방침입니다. 5일 오후에는, 박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대규모 집회가 열려, 비판이 잠잠해질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新たに逮捕されたのは、いずれもパク・クネ大統領の側近で、前の首席秘書官だったアン・ジョンボム(安鍾範)容疑者と、前の秘書官だったチョン・ホソン容疑者です。

추가로 체포된 사람들은, 박 대통령의 최측근들로, 안종범(安鍾範)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과 전 비서관이었던 정호성 씨입니다.

検察によりますと、アン容疑者はすでに逮捕されているパク大統領の40年来の知人で女性実業家のチェ・スンシル(崔順実)容疑者と共謀し、企業に圧力をかけて2つの財団に資金を拠出させた職権乱用などの疑いが持たれています。

검찰에 따르면 안 씨는 이미 체포된 대통령과 40년간 인연을 이어온 최순실(崔順実)씨와 공모해, 기업들에게 압력을 넣어 두 재단에 기금을 출자하게 했다는 직권 남용 등의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また、チョン容疑者は、チェ容疑者に公務上の秘密を漏えいした疑いが持たれていて、検察は6日未明、2人を逮捕しました。

또한, 정 씨와 최 씨는 공무상 비밀을 누설한 혐의로 검찰은 6일 새벽 2명을 구속했습니다.

今後の検察の捜査について、韓国メディアは「パク大統領の直接の介入があったかどうかを解明する段階に入る見通しだ」と伝えていて、大統領の関与についても調べを進める方針です。

향후 검찰 수사에 대해, 언론은 「박 대통령의 직접적인 개입이 있었는지 대한 진실규명과 해명이 있어야 할 것」이라 하고 있어, 대통령의 직접적인 참여 여부에 대해서도 조사를 진행할 방침입니다.

一方、事態の収拾を目指すパク大統領は、みずからも検察の捜査に応じる考えを明らかにしましたが、5日夜はソウル中心部で、一連の疑惑の発覚後としては最も大規模な集会が開かれ、およそ4万人が大統領の退陣を求めました。

한편, 담화를 통해 박 대통령은, 자신도 검찰 수사에 응할 것이라 하였지만, 5일 오후 서울 광화문에서, 잇따른 의혹에 휩싸인 후 가장 많은 사람들이 모인 집회가 열려, 약 4만 명이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했습니다.

また、韓国メディアも大統領の対応は不十分だと伝える論調が目立ち、大統領への批判は収まる気配がありません。

또한, 한국 언론들도 대통령이 국민 정서를 위반하였다는 논조가 지배적이며, 대통령 하야 요구는 잠잠해질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번역 저작권자: 뉴스프로, 번역 기사 전문 혹은 일부를 인용하실 때에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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