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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옹호자 보호를 위한 옵세르바토리’, 한국 정부에 노동탄압 중단 요구 청원

‘인권옹호자 보호를 위한 옵세르바토리’, 한국 정부에 노동탄압 중단 요구 청원
– 한상균 민주노총위원장 임의 구금 및 사법 탄압, 집회의 자유 방해 거세게 비난
– 사법당국, 국제노조연맹 아시아-태평양(ITUC-AP) 사무총장의 한 위원장 접견 거부
– 24명의 민주노총 노조원 구금상태, 73명의 다른 노조원들 기소 상태
– 노조의 평화적인 인권활동과 노동자의 권리단체 제한하려는 의도

국제인권연맹(FIDH) 및 세계고문방지기구(OMCT)의 공동 프로그램인 ‘인권옹호자 보호를 위한 옵세르바토리’는 15일 긴급청원서에서 한국 내 노동 지도자들에 대한 사법 탄압을 비난하며 한상균 민주노총위원장과 구금된 다른 노동 지도자들의 즉각적인 석방을 촉구했다.

또한 집회, 결사,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고 인권 옹호자의 합법적 활동을 약화시키려는 한국 정부의 계속되는 시도에 우려를 표하고 한국 정부는 인권을 보호하고 특히 표현, 결사, 집회의 자유를 보장하라고 요구했다.

다음은 뉴스프로가 번역한 긴급청원 전문이다.

번역 감수 : Elizabeth

기사 바로가기 ☞ http://bit.ly/1NyxiMM

South Korea: Arbitrary detention of Mr. Sang-gyun Han, president of the Korean Confederation of Trade Unions (KCTU)

한국: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 임의 구금

16/12/2015
URGENT APPEAL

긴급청원

Human Rights Defenders

인권옹호자

www_fidh_org_20151219_091642(1)

www_fidh_org_20151219_091755(2)

KOR 002 / 1215 / OBS 108

Arbitrary detention / Judicial harassment /
Obstacles to freedom of assembly

임의 구금/ 사법 탄압
집회의 자유 방해

South Korea
December 16, 2015

The Observatory for the Protection of Human Rights Defenders, a joint programme of the International Federation for Human Rights (FIDH) and the World Organisation Against Torture (OMCT), requests your urgent intervention in the following situation in South Korea.

국제인권연맹(FIDH) 및 세계고문방지기구(OMCT)의 공동 프로그램인 ‘인권옹호자 보호를 위한 옵세르바토리’는 한국의 다음과 같은 상황에 대해 연맹의 즉각적인 개입을 요구한다.

Description of the situation:

현 상황 설명

The Observatory has been informed by reliable sources about the ongoing arbitrary detention of Mr. Sang-gyun Han, President of the Korean Confederation of Trade Unions (KCTU) [1] and the crackdown on hundreds of KCTU labour activists.

옵세르바토리는 신뢰할 수 있는 소식통에 의해 한상균 민주노총(KCTU) [1] 위원장의 임의 구금상태 지속과 수백 명의 민주노총 노동 활동가들에 대한 탄압 소식을 접했다.

According to the information received, on December 10, 2015, Mr. Sang-gyun Han was arrested by the police at the Jogye Temple in Seoul, and was taken to the Namdaemun Police Station where he remains detained for questioning. Mr. Han is expected to be moved to a detention centre on December 17 where he will be kept in detention during the investigation and trial.

전해 받은 정보에 의하면, 2015년 12월 10일 한상균 위원장은 서울 조계사에서 경찰에 체포돼 남대문 경찰서로 옮겨진 후 조사를 위해 지금까지 구금된 상태다. 한 씨는 12월 17일 구치소로 옮겨져 조사와 재판이 진행되는 동안 계속 구금된 상태로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Mr. Han is accused of violating the Assembly and Demonstration Act and the General Obstruction of Traffic (Article 185 of the Criminal Code) in relation to his participation in protests that took place in April and May 2015 to commemorate the first anniversary of the sinking of the Sewol Ferry and to call for an independent and transparent investigation into the Sewol Ferry incident. After the protests in April and May, Mr. Han was summoned by the police for questioning, but he refused to appear for fear that he would be arbitrarily arrested.

한 씨는 세월호 침몰 1주기를 기념하고 세월호 침몰 사고에 대한 독립적이고 투명한 조사를 요구하기 위해 2015년 4월과 5월에 열린 시위에 참여한 것과 관련해,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및 일반교통방해(형법 185조) 혐의를 받고 있다. 4월과 5월의 시위 이후 한 씨는 경찰에 의해 소환조사 요청을 받았지만 임의 구금을 염려해 출두를 거부한 바 있다.

On June 23, 2015, an arrest warrant was issued for Mr. Han, who subsequently went into hiding in the KCTU offices for about five months. He later sought refuge at the Jogye Buddhist Temple in Seoul city centre for almost one month, until he was finally arrested while leaving the temple after the police had surrounded it and attempted to forcibly enter the building.

2015년 6월 23일 한상균 위원장에 대한 체포영장이 발부됐고 그는 이후 약 5개월간 민주노총 사무실에서 은거했다. 후에 그는 서울 도심의 조계사에 약 한 달간 은신하다 경찰이 조계사를 포위하고 강제 진입을 시도한 후 그 사찰을 나와 결국 체포됐다.

The Observatory has also received information that Mr. Han has been on hunger strike since November 30, 2015, in protest against the illegitimate arrest warrant issued against him and the proposed labour reforms that would further limit workers’ rights. He has reportedly continued the hunger strike while in detention, and his health is deteriorating significantly. In addition, on December 16, 2015, the General Secretary of the International Trade Union Confederation for Asia and the Pacific (ITUC-AP) was denied the right to visit Mr. Han at the police station. Police stated that the visit was refused due to “worries about the possibility of conspiracy and destruction of evidence”.

옵세르바토리는 한 위원장이 자신에게 발부된 불법적인 체포영장과 노동자의 권리를 더욱 제한하는 노동개혁안들에 항거해 2015년 11월 30일 이후 단식투쟁에 들어갔다는 소식을 접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 위원장은 구금 상태에서도 단식투쟁을 이어갔고 그의 건강은 현저히 악화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2015년 12월 16일 국제노조연맹 아시아-태평양(ITUC-AP) 사무총장은 경찰서에 있는 한 위원장 접견이 거부되었다. 경찰은 그 접견이 “모의 가능성과 증거 인멸의 우려” 때문에 거부된 것이라고 밝혔다.

Mr. Han faces eight types of charges related to the April and May demonstrations [2], and police are also considering charging him with “incitement of violence” in relation to his participation in a protest denouncing proposed labour law reforms that took place on November 14, 2015, along with other members of KCTU, farmers and civic groups. If convicted, Mr. Han could face up to 10 years in prison and a fine of up to 15 million won (approximately 11,600 Euros). According to reports, the police are already investigating more than 790 KCTU officers and members in relation to the November 14 demonstration. 24 KCTU members, including Mr. Han, are already detained, and 73 others have been charged but are not yet in detention. The investigations are ongoing and KCTU representatives fear that more charges could be filed everyday.

한 위원장은 4월과 5월 시위와 관련해 8개의 혐의를 받고 있으며[2], 경찰은 또한 한 위원장이 민주노총 노조원들과 농민들, 및 시민 단체들과 함께 2015년 11월 14일 노동법 개혁안을 비난하는 시위에 참여한 것과 관련해 “소요죄” 혐의 적용을 고려하고 있다. 유죄가 선고되면 한 위원장은 최고 10년 징역과 최고 1500만 원(대략 11,600 유로)의 벌금에 직면할 수 있다.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이미 11월 14일 시위와 관련해 790여 명의 민주노총 간부들과 노조원들을 조사하고 있다. 한 위원장을 포함해 24명의 민주노총 노조원들은 이미 구금되었으며 73명의 다른 노조원들도 아직 구금 상태는 아니지만 기소된 상태다. 경찰 조사는 진행 중에 있으며 민주노총 간부들은 매일 더 많은 기소가 이뤄질 것을 두려워하고 있다.

In response to the crackdown on labour activists and attempts by the government to pass labour reforms that would further limit workers’ rights, KCTU organised strikes across the country on December 16, 2015. Although there were no reported clashes with the police during the strikes, the authorities declared the strike “illegal” and announced that they would take strict measures against the organisers and participants. The government has reacted similarly to strikes in the past, imposing criminal and civil charges against union leaders and strike participants, and KCTU officers fear that today’s strike will result in increased reprisals. Nevertheless, KCTU members are planning another strike during the week of December 21-25, 2015, unless the government puts an end to the repression of the labour movement in South Korea.

노동 활동가에 대한 탄압과 노동자들의 권리를 더 억압할 수 있는 노동 개혁 법안을 통과시키려는 정부의 시도에 대응해, 민주노총은 2015년 12월 16일 전국파업을 주도했다. 파업기간 동안 경찰과 충돌은 없었지만 당국은 “불법” 파업으로 간주하고 주최자와 참가자에 엄격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발표했다. 정부는 과거 파업 대응에서도 이와 유사하게 노조 지도자들과 파업 참가자에 대한 민,형사상 책임을 부과했으며 민주노총 간부들은 이번 파업이 더욱 증가된 보복으로 이어질 거라 우려한다. 그럼에도 민주노총 구성원들은 정부가 한국 내 노동운동에 대한 억압을 멈추지 않는 한 12월 21~ 25일 한 주 동안 또 한 번의 파업을 계획하고 있다.

The Observatory condemns the ongoing repression, intimidation, and judicial harassment of labour leaders in South Korea, and in particular the arrest and arbitrary detention of Mr. Sang-gyun Han, which seem merely aimed at sanctioning the peaceful human rights activities of labour unions and workers’ rights organisations. The Observatory calls upon the South Korean authorities to immediately and unconditionally release Mr. Han and all other detained labour leaders and human rights defenders, and drop all charges against them.

옵세르바토리는 계속되는 억압, 협박, 한국 내 노동 지도자들에 대한 사법 탄압을 비난하며, 특히 노조의 평화적인 인권 활동과 노동자의 권리 단체를 제한하려는 의도로밖에 보이지 않는 한상균 씨의 체포와 임의 구금을 비난한다. 옵세르바토리는 아무 조건 없이 즉각 한상균 씨와 구금된 다른 노동 지도자들과 인권 옹호자들을 석방하고 그들에게 부과된 모든 혐의를 철회할 것을 촉구한다.

The Observatory is concerned by the ongoing attempts by the South Korean authorities to curtail freedom of association, assembly, and expression, which seem to be aimed at undermining the legitimate activities of human rights defenders. The Observatory recalls that the South Korean authorities have the responsibility to ensure the protection of human rights in general and of rights related to freedoms of expression, assembly and association in particular.

옵세르바토리는 집회, 결사,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고 인권 옹호자의 합법적인 활동을 약화시키려는 한국 정부의 계속되는 시도에 우려를 표한다. 한국 당국은 인권을 보호하고 특히 표현, 결사, 집회의 자유를 보장할 책임이 있음을 옵세르바토리는 상기한다.

Actions requested:

행동 요청

The Observatory urges the authorities of South Korea to:

옵세르바토리는 한국 당국에 다음 사항들을 요구한다.

i. Guarantee the physical and psychological integrity of Mr. Sang-gyun Han and all KCTU members, as well as all peaceful protesters and human rights defenders in South Korea;

i. 한국에 있는 모든 평화적 시위자들과 인권 옹호자들뿐만 아니라 한상균 씨와 모든 민주노총 노조원들의 신체적 정신적 완전한 상태를 보장하라.

ii. Immediately and unconditionally release Mr. Sang-gyun Han and all KCTU members, as well as all peaceful protesters and human rights defenders in South Korea;

ii. 한국에 있는 모든 평화적 시위자들과 인권 옹호자들뿐만 아니라 한상균 씨와 모든 민주노총 노조원들을 즉각 그리고 조건 없이 석방하라.

iii. Put an end to all acts of harassment, including at the judicial level, against Mr. Sang-gyun Han and all KCTU members, as well as all peaceful protesters and human rights defenders in South Korea;

iii. 한국에 있는 모든 평화적 시위자들과 인권 옹호자들뿐만 아니라 한상균 씨와 모든 민주노총 노조원들에 대한 사법 조치를 포함한 모든 탄압행위를 중단하라.

iv. Ensure in all circumstances that all human rights defenders in South Korea are able to carry out their legitimate activities including the organisation of strikes and peaceful assemblies without any hindrance or fear of reprisals;

iv. 한국에 있는 모든 인권 옹호자들이 그 어떤 방해나 보복의 두려움 없이 파업과 평화적 집회 조직을 포함하는 그들의 모든 합법적인 행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모든 환경을 보장하라.

v. Conform with the provisions of the Declaration on Human Rights Defenders, adopted on December 9, 1998 by the United Nations General Assembly, in particular:

iv. 특히 1998년 12월 9일 유엔총회에서 채택된 인권옹호자 선언문 조항을 준수하라.

its Article 1, which states that “everyone has the right, individually or in association with others, to promote the protection and realization of human rights and fundamental freedoms at the national and international levels” ;

선언문 제 1조는 “모든 사람은 개인적 혹은 타인들과의 연합으로 국내 및 국제 기준에 맞는 인권 및 기본적인 자유의 보호와 구현을 촉구할 권리를 갖는다”고 기술하고 있다.

its Article 5 (a) which states that “everyone has the right, individually and in association with others to meet or assemble peacefully” ; and

5조 (a)는 “모든 사람들은 개인적으로 그리고 타인들과 연합해 평화적으로 만나거나 집회할 수 있는 권리를 갖는다”고 기술하고 있다.

its Article 12 which states that “everyone has the right, individually and in association with others, to participate in peaceful activities against violations of human rights and fundamental freedoms. The State shall take all necessary measures to ensure the protection by the competent authorities of everyone, individually and in association with others, against any violence, threats, retaliation, de facto or de jure adverse discrimination, pressure or any other arbitrary action as a consequence of his or her legitimate exercise of the rights referred to in the present Declaration.”

12조는 “모든 사람은 개인적으로 그리고 타인들과 연합하여 인권 및 기본적인 자유 위반에 저항하여 평화적인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권리를 갖는다. 이에 국가는 선언에서 언급된 모든 합법적인 권리 행사의 결과로서 그 어떤 폭력, 위협, 보복, 사실상 혹은 법률상의 악의적인 차별, 압력 혹은 모든 자의적 조치에 반대해 개인적으로 그리고 타인들과 연합해 저항하는 모든 사람들이 관할 당국에 의해 보호를 보장할 수 있도록 모든 필요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기술하고 있다.

vi. Ensure in all circumstances respect for human rights and fundamental freedoms in accordance with international human rights standards and international instruments ratified by South Korea.

v. 한국 정부에 의해 비준된 국제인권 기준 및 국제기구에 따라서 인권 및 기본적인 자유를 존중하는 모든 환경을 보장하라.

Addresses:
주소

Mrs. Park Geun-hye, President of the Republic of Korea, 1 Cheongwadae-ro, Jongno-gu, Seoul 110-820, Republic of Korea, Fax: +82 2770 1690
박근혜, 한국 대통령. 110-820.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와대로 1. Fax : +82 2770 1690

Mr. Hwang Kyo-ahn, Prime Minister of the Republic of Korea, 77-6 Sejongno, Jongno-gu, Seoul, Republic of Korea. Fax: + 82-2-720-3571
황교안, 한국 국무총리.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로 77-6. Fax: +82 2770 1690

Mr. Kim Hyun-Woong, Minister of Justice, Government Complex-Gwacheon, Jungang-dong1, Gwacheon-si, Kyunggi-do, Tel: 02-2110-3178, Fax: 02-503-7118
김현웅. 법무부 장관. 경기도 과천시 중앙동 1 과천종합정부청사. Tel: 02-2110-3178, Fax: 02-503-7118

Mr. Yun Byung-se, Minister of Foreign Affairs, Ministry of Foreign Affairs, 60, Sajik-ro 8-gil, Jongno-gu, Seoul, Republic of Korea (110-787) Tel: +82-2-2100-2114, Fax: +82-2-2100-7999
윤병세. 외무부 장관. (110-787)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 8번길 60. Tel: +82-2-2100-2114, Fax: +82-2-2100-7999

National Human Rights Commission of Korea, Gumsegi Building, No. 16, Ulgiro 1-ga, Jung-gu, 100-842 Seoul, Republic of Korea. Tel: +82 2 2125 97 00; Fax: +82-2-2125-9718. E-mail: nhrc@humanrights.go.kr

한국 국가인권위원회. 서울 특별시 중구 을지로 1가 금세기 빌딩 16. Tel: +82 2 2125 97 00; Fax: +82-2-2125-9718. E-mail: nhrc@humanrights.go.kr

H.E. Choi Kyoung-lim, Permanent Mission of the Republic of Korea to the United Nations, 1 Avenue de l’Ariana, Case Postale 42, 1211 Genève 20, Switzerland, Tel:(41-22) 748-0000, Fax: 748-0003. Email: geneva.korea@mofa.go.kr.
최경림. 유엔주재 한국 대사. 1 Avenue de l’Ariana, Case Postale 42, 1211 Genève 20, Switzerland, Tel:(41-22) 748-0000, Fax: 748-0003. Email: geneva.korea@mofa.go.kr.

H.E. Chong-ghee Ahn, Ambassador of the Republic of Korea to the Kingdom of Belgium, Chaussée de la Hulpe 173-175, 1170 Brussels(Watermael-Boitsfort), Belgium, Tel : + 32 (0)2 675 5777, Fax : + 32 (0)2 675 5221/(0)2 662 2305
안총기. 벨기에 주재 한국 대사. Chaussée de la Hulpe 173-175, 1170 Brussels(Watermael-Boitsfort), Belgium, Tel : + 32 (0)2 675 5777, Fax : + 32 (0)2 675 5221/(0)2 662 2305

Please also write to diplomatic representations of South Korea in your respective countries.
Paris-Geneva, December 16, 2015

자국 내의 한국 대사관에 글을 보내주십시오. 파리-제네바. 2015년 12월 16일.

Kindly inform us of any action undertaken quoting the code of this appeal in your reply.

귀하의 답변으로 이 청원을 인용하여 취해진 모든 행동을 즉시 알려주십시오.

The Observatory, an FIDH and OMCT venture, is dedicated to the protection of Human Rights Defenders and aims to offer them concrete support in their time of need.

국제인권연맹과 세계고문방지기구의 공동 프로그램인 옵세르바토리는 인권운동가들 보호 및 그들이 필요로 할 때 구체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에 전념하고 있다.

To contact the Observatory, call the emergency line:
E-mail: Appeals@fidh-omct.org
Tel and fax FIDH + 33 (0) 1 43 55 25 18 / +33 1 43 55 18 80
Tel and fax OMCT + 41 (0) 22 809 49 39 / + 41 22 809 49 29

Footnotes

각주

[1] The KCTU is an organisation representing Korean workers and the trade union movement, committed to advancing workers’ empowerment through economic, social, and political reform, and the overall democratisation of the country.

민주노총은 한국 노동자들과 노조를 대표하는 조직이다. 민주노총은 한국의 경제적, 사회적, 정치적 개혁 및 전반적인 민주화를 통해 노동자들의 권리증진에 헌신했다.

[2] Charges filed against him include “special obstruction of public duty”, “special obstruction of public duty to injure public officials”, “special destruction of public goods”, “general obstruction of traffic”, “violation of article 16 of Act on Assembly and Demonstration (matters observed by organizers)”, “failure of dispersion order”, “hosting an assembly at banned place” and “violation of article 11 of the Act on Assembly and Demonstration (Places Prohibited for Outdoor Assembly and Demonstration)”.

한상균 위원장에 대한 혐의는 “공무집행 특별 방해”, “공무집행 공무원 상해”, “공공시설 파괴”, “일반 교통방해”, “집시법 16조 위반”(주최자 준수 사항), ”해산명령 불복”, “금지된 장소에서의 집회 주최”, 및 “집시법 11조 위반”(야외 집회 및 시위 금지 장소)다.

[번역 저작권자: 뉴스프로, 번역 기사 전문 혹은 일부를 인용하실 때에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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