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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세월호 참사 3년, 그 기억과 추모의 물결

세월호 참사 3년, 그 기억과 추모의 물결 – 유럽과 아시아에서도 기억행동 김효정 기자 2014년 4월 16일 이후 세월호 참사의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외치며 희생자 유가족과 미수습자 가족들과 궤적을 같이 해 온 해외 동포들이 참사 3주기를 맞아 이번에도 함께 이 날을 기억하는 다양한 행사를 전개했다. 이 행사들은 전 세계 12개국 50여 개 지역 교민들이 ‘세월호 참사 3주기 416해외연대 기억행동’이란 이름으로 치러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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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에서 세월호 3주기 추모 및 기억행동 이어져

전세계에서 세월호 3주기 추모 및 기억행동 이어져 -4.16 해외연대, 12개국 42개도시에서 4.16 추모행사 열어   편집부 전세계 곳곳에서 노란 물결이 일었다. 사는 곳은 다르지만 ‘4.16 해외연대’ 라는 틀로 연대한 재외동포들이 전세계 12개국 42개 도시에서 세월호 참사 3주기를 집회를 가졌기 때문이다.   4.16 해외연대는 4.16미디어위원회가 만든 <망각과 기억2: 돌아봄> 또는 정옥희 감독의 <세월> 영화상영회, 그림 전시회, 추모 공연, 문화제, 예배, 추모행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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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란타에서 소녀상 건립 토론회 열려

애틀란타에서 소녀상 건립 토론회 열려 – 일본군 성노예 범죄가 유태인 대학살처럼 교육되고 인식될 때까지 지원과 노력이 필요 – 글렌데일, “소녀상은 아무데도 안간다. 글렌데일이 지킬 것” 미 연방 대법원 소녀상 철거소송 기각 결정검토 거부 결정 내려 편집부 28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에있는 에모리 대학(캔들러 신학대)에서 “다국적 평화 운동으로서 애틀란타 소녀상 건립”이라는 주제 발표 및 토론회가 있었다. 이번 행사는 애틀란타 평화의 소녀상 건립위원회(이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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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곳곳에서 세월호 3주기 추모 및 진상규명 촉구 집회 물결

세계 곳곳에서 세월호 3주기 추모 및 진상규명 촉구 집회 물결 – 추모제, 추모 음악회, 그림전시회, 사진전, <망각과 기억 2: 돌아봄> 등 세월호 영화 상영회 봇물 편집부 세월호 침몰 3주기 추모행사를 알리는 포스터들 세월호가 300여 명의 무고한 피해자들과 함께 바닷속으로 침수된 후 만 1072일 째인 지난 3월 22일 드디어 유가족과 국민들의 끈질긴 요구였던 인양이 시작되고, 27일에는 이달 30일 전후 목포신항으로 이동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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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앞 ‘천안함 진상규명하고 사드배치 중단하라’

백악관 앞 ‘천안함 진상규명하고 사드배치 중단하라’ -환수복지당 평화미국 원정단 미주 양심수 후원회 등 주최 -한반도 평화 세계평화의 전제조건, 코리아전쟁 끝내야 이하로 대기자 천안함 침몰 7주년을 맞아 철저한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트럼프의 면전에서 울려 퍼졌다. 한국에서 온 환수복지당 평화미국원정단을 비롯해 미주 민가협양심수후원회와 미국의 반전 평화단체인 앤서연합(ANSWER Coalition), 카톨릭워커(Catholic Workers) 등은 지난 25일 백악관 앞에서 ‘천안함진상규명•사드배치중단•북침핵전쟁연습중단 촉구집회’를 개최하고 이명박근혜정부 기간 동안 전면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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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의 파면이 끝이 아닙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파면이 끝이 아닙니다” – 전세계 동포들, 세월호 참사 3주기 추모 공동 행동 돌입 편집부 “왜 세월호만 안됩니까?” 탄핵인용에서 대통령의 생명권 보호의무 위반이 탄핵사유 중 하나로 인정되지 않자, 예은아빠 유경근씨가 한 말이다. 세월호 유가족들은 아이들의 죽음의 이유를 물으면서 울분을 토했다. 세월호 7시간은 탄핵이후에도 세월호 집회를 꾸준히 열고 있는 재외동포들에게도 화두다. 주말동안 독일 베를린, 영국 런던, 아일랜드 더블린, 미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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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 초등학교에서 도산 안창호 뮤지컬 공연 열려

로스앤젤레스 초등학교에서 도산 안창호 뮤지컬 공연 열려 편집부 3월 16일 오후 5시에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Cahuenga 초등학교에서 도산 안창호 뮤지컬 공연이 있었다. Cahuenga 초등학교는 1980년에 개교했고, 스페인어, 한국어, 그리고 영어 프로그램이 있으며, 이중언어 프로그램은 한국학생들과 외국학생들이 영어와 한국어를 동시에 배우는 프로그램이다. 도산 안창호 뮤지컬 공연은 올해로 두 번째로 많은 학생들이 안창호 선생님에 대한 무한도전을 보고 감동이 커서 이번 주제를 정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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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보이는 곳에서 다시 길을 묻다.”

“끝이 보이는 곳에서 다시 길을 묻다.” – 미국, 캐나다, 프랑스, 일본, 호주에서 박근혜 퇴진 집회 열려 편집부 3월 3일과 주말, 미국 뉴욕, 뉴저지, 북가주, 캐나다 토론토, 프랑스 파리, 일본 나고야, 호주 멜번에서 박근혜 탄핵을 촉구하는 집회가 열렸다. 미국 시카고에서는 십시일반 모은 돈으로 탄핵 선고날까지 한인언론에 탄핵촉구 광고를 내고 있다. 박근혜 퇴진 촛불 집회를 이어온 지 석달째, 세월호 참사 1055일째이자 해외동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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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로 창간 3주년 기념 중·고교 번역경시대회 수상자 발표 및 심사평

뉴스프로 창간 3주년 기념 중·고교 번역경시대회 수상자 발표 및 심사평 -미셸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 영부인 마지막 연설문 -최우수작, 내일 뉴스프로에 게시 지난주 뉴스프로 창간 3주년 기념 중·고교 영문번역 경시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경시대회 번역문은 올해 초 임기를 마친 미국 오바마 대통령의 영부인인 미셸 오바마의 마지막 공식 연설문이었다. 올해에도 한국과 미국에서 많은 학생들이 경시대회에 참여해서 실력을 겨루었다. 미셸 오바마의 연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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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권 4년, 잔치는 끝났다”

“박근혜 정권 4년, 잔치는 끝났다” – 25일 전세계 곳곳에서 박근혜 퇴진을 요구하는 집회 열려 편집부 2월 25일, 미국 북가주, 시카고, 워싱턴, 애틀란타, 필라델피아, 노쓰캐롤라이나, 일본 나고야, 캐나다 빅토리아 주, 독일 뮌헨, 호주 멜번 등에서 박근혜 퇴진과 특검 연장, 우병우 재 조사와 구속, 세월호 진실 규명 등을 요구하는 주말 집회가 열렸다. 박근혜 대통령 취임 4주년인 이 날 탄핵을 요구하는 시위가 한국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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