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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rly Archives: 2019

김 위원장 아름다운 편지? 미 계산법 바뀌나?

김 위원장 아름다운 편지? 미 계산법 바뀌나? -CNN, 트럼프 “김위원장과 관계 매우 좋아” -트럼프 ‘나라면 김정남 CIA 정보원, 용인 안했을 것’ 길어지고 있는 북미 교착상태를 타개하기 위해 북과 미국의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 미 대통령이 북의 김정은 위원장으로부터 ‘아름다운 편지’를 받았다고 밝히며 “나는 관계가 매우 좋다고 생각하고 그 편지에 감사했다”고 밝히는 등 긍정적인 신호를 보냈다. CNN은 6월 12일 “Trum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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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한류(韓流), 유행이 아닌 새로운 문화

(78) 한류(韓流), 유행이 아닌 새로운 문화 S. Macho CHO machobat@gmail.com 나는 한류를 외국에서 처음 겪었다. 언론에 Korean Wave란, 또는 Hallyu 단어가 종종 나오기에 한국과 연관된 게 그냥 신기했었다. 당시, 국내외 전문가, 평론가와 학자들은 논문, 사설을 통해 한류는 일시적인 현상, 곧 사라질 것이다 라고 평가했다. 그러나, 그 예측과는 달리 20여 년이 지난 지금도 한류는 동남아 등에서 계속 상승하는 진행형으로 유럽, 북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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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바보 형이 되어버린 대표 수구언론

동네 바보 형이 되어버린 대표 수구언론 – 조선일보의 반복되는 가짜뉴스, 그 이유는? – 소수의 우파 위한 ‘대표 보수언론’ 인가? – 독일, 싱가포르 가짜뉴스에 강력처벌 편집부 가짜뉴스와 오보의 차이를 먼저 간단히 말하자면, 오보는 내용상 중대한 사실관계가 잘못된 경우를 말한다. 가짜뉴스는 마치 뉴스인 것처럼 SNS 등에 떠돌아 다니는 소식을 말하기도 하지만, 애초부터 의도를 갖고 만들어지는 뉴스를 말하기도 한다. 며칠 전 조선일보가 보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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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줘야지..우리는 끝까지 싸우고 있다고”

“알려줘야지..우리는 끝까지 싸우고 있다고” -애틀란타에서 3.1운동 및 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영화 ‘암살’ 상영 -강효상 구속, 자유한국당 해체 피켓 시위 편집부 5월 31일 금요일 저녁,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리셉션과 영화상영회가 미국 조지아주립대 리알토극장에서 열렸다. 애틀랜타 총영사관(총영사 김영준)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애틀란타 한인회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후원했으며, 2015년 제작되어 1,270만여명이 관람한 영화‘암살 (최동훈 감독, 전지현,하정우,이정재, 조진웅주연)’이 상영되었다. 아일랜드, 브라질, 멕시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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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은 절대 핵을 포기 하지 않는다

북은 절대 핵을 포기 하지 않는다 -로버트 캘리, 미국 고통스런 양보 수용 못해 -핵과 미사일은 북의 체제 안전 보장 -CVID, FFVD는 일방적인 군축 강요 부산대학교 정치외교학과의 교수로 재직하며 BBC, CCTV 방송 출연, 더 디플로마트와 포레인 어페어스, 워싱턴 포스트 기고 등을 통해 활발하게 한반도 문제를 다루어 온 로버트 캘리 교수가 북은 어리석지 않다며 ‘북한은 정말로 가치 있고 직접 손에 쥘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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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동포들도 “특별수사단을 설치하라!”

해외동포들도 “특별수사단을 설치하라!” – 4.16해외연대, <세월호참사 특별수사단> 설치 촉구 편집부/416해외연대 세월호참사 이전과 이후는 달라져야 한다고 했다. 그러나 광화문 광장은 대한애국당과 태극기 부대의 불법천막과 소음, 세월호가족들과 활동가에 대한 폭력으로 아비규환이다. 5년이 지나도록 세월호참사 진상규명을 방해하고 진실을 감춘자들, 아이들을 구조하지 않은 책임자들은 처벌되지 않았다. 여전히 세월호가족들에 모욕적인 말을 내뱉고 폭력을 휘두르는 사람들이 활보하고 이들에 대한 경찰의 대처는 미온적이다. 5월 24일, 4.16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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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합창단 미국이어 캐나다 토론토 공연 

416합창단 미국이어 캐나다 토론토 공연  -세월호 유가족과 토론토 동포들이 함께한 가슴 뭉클한 하루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뉴욕이어 캐나다 토론토 편집부/세기토(세월호를 기억하는 토론토 사람들) 지난 일요일 5월 19일 토론토 노스욕 시청 대회의실에서 416합창단 북미 초청 음악회 토론토 공연이 있었다. ‘세월호를 기억하는 토론토 사람들(이하 세기토)’의 주최로 진행된 이 음악회에서 세월호 희생자, 생존자 학생들의 부모와 일반 시민으로 구성된 31명의 합창단과 120여명의 토론토 시민들이 만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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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동포, 39주기 광주민주화 항쟁 기념 행사 열어

해외동포, 39주기 광주민주화 항쟁 기념 행사 열어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열려 -임을 위한 행진곡, 사진 전시회 -5.18 역사왜곡과 폄훼발언등에 분노 -5.18 특별법 등 관련법을 신속하게 처리 편집부/Kelly Lee 오월 광주의 노래가 해외에서도 어느 때 보다 크게 울렸다. 제 39주년 5.18 광주민주화운동기념일을 맞아 일본 동경, 중국 청도, 미국 로스앤젤레스, 호주 시드니, 캐나다 토론토, 독일 프랑크푸르트 등 전세계 40여개 도시에서 오월광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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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자의 후예가 아니면 5.18을 다르게 볼 수 없다”

“독재자의 후예가 아니면 5.18을 다르게 볼 수 없다” – 애틀란타에서 열린 5.18 민주화운동 39주년 기념식 편집부/전희경 “(전두환 일당이) 여전히 잘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나니 화가납니다.” 사살명령을 내린 전두환과 그 잔당들이 학살에 대해 참회하고 사죄하기는 커녕 역사왜곡에 앞장서고 망언을 쏟아내며 떵떵거리고 살고 있는 현실 앞에 분노하는 재외동포들이 많다. 이들은 5.18 광주하면 떠오르는 것으로써, 국가폭력에 맞섰던 평범한 광주시민들, 그들이 느꼈을 두려움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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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울려퍼지는 <임을 위한 행진곡>

해외에서 울려 퍼지는 <임을 위한 행진곡> 편집부/Kelly Lee 제 39주년 광주민중항쟁을 기념하고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5.18기념식이 지구촌 곳곳에서 역사를 기억하고 잊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해외동포들에 의해 준비되고 있다. 특히 지난 5.18의 역사를 왜곡한 자한당 국회의원들의 <5.18 망언>에 분노하며 자유한국당 광주민주항쟁 폄훼 사태에 대한 재외동포 결의문(결의문 사이트 방문하기: https://bit.ly/2X3IOw6)을 내기도 했던 재외동포들은 올해 더욱 5.18 민주항쟁 추모 행사들을 더 정성껏 준비해 대한 민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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