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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동포 1500여명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 촉구 긴급 연대 성명

해외동포 1500여명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 촉구 긴급 연대 성명

-조국 후보자에 “견뎌줘서 고맙다” 응원 이어져
-대한민국 정의롭고 공정한 나라 만들어 달라
-조국의 새역사를 써달라

편집부

지난 4주간 사상 초유의 공방을 기록했던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청문회가 마쳤다. 지난 6일 진행된 청문회 역시 야당의원들의 억지와 반복된 질문 공세를 지켜본 해외 동포 1천여명이 조국 후보자의 장관 임명을 촉구하며 긴급 연대 성명을 냈다.

연명을 받기 시작한지 2시간여 만에 천명이상의 해외동포들이 연명함으로써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해외동포들의 관심과 지지를 가늠할 수 있다.

연명 양식에 한 해외 동포들이 ‘조국 후보에게 한마디’라는 폼에서 미국 버지니아 거주하는 김은애씨는 ‘곳곳에 기생충처럼 깔려있는 적폐와 매국노들을 이번에 정확히 보았습니다. 조국법무장관님의 소명과 의지에 존경을 표하고 한국인으로서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해외에서도 많은 국민들이 조국님께 큰 응원 보내는 것을 잊지 마시고 나라를 좀 먹는 부정한 세력들에게 정의롭고 강한 정책으로 공정한 나라를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을 다해 응원합니다! 그리고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남겼다.

미국 Marietta사는 Youngmin Jeong씨는 ‘견뎌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국 후보자님 가족에게도 응원 보냅니다.

저도 이번 일을 계기로 여러 가지 한국의 이슈와 한국사회내의 이슈에 한걸음 더 관심 갖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의 국격이 해외 사는 동포들은 자존심입니다. 요즘 새삼 자랑스러움에 어깨 펴고 다닙니다. 조국 후보자님이 당선이 되셔서 더욱 탄탄한 대한민국의 기틀을 잡으셔서 대한민국 국민과 해외 사는 후손에게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남길 수 있게 해주시기 바랍니다.’라고 응원의 말을 남겼다.

호주 시드니에 사는 학생 Min Suh씨는 ‘조국 후보님과 가족들이 열심히 잘 살아오신 것 같습니다. 게으른 저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온갖 중상모략과 아수라장에서 원칙과 품의를 지키며 묵묵히 걸어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존경합니다! 힘내세요!’

캐나다 몬트리올에 사는 김은숙씨는 ‘당신이 있어 아직 대한민국 내 조국이 희망이 있습니다. 조국을 위해 조국과 함께 하겠습니다. 견뎌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흙수저이었던 제가 당신을 존경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은 여러 가지 있지만 그 중 가장 솔직한 이유는 “내가 만약 당신과 같은 금수저, 기득권 이었다면 나는 과연 당신처럼 그 권리를 놔두고 약자의 편에 설 수 있었을까” 하는 자문에서 조국님 당신을 존경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문대통령님을 도와 적폐청산을 가열차게 해 주시고 새나라 새 역사를 써 주십시오. 캐나다에서 항상 기도 하고 응원 합니다.’라고 남겼다.

아래는 성명서 전문이다. 연명한 해외 동포 리스트도 계속 업데이트 되고 있다.

◇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을 촉구하는 해외 동포 1천명 긴급 연대 성명서 ◇

장관 후보의 청문회인지 장관 후보 딸의 사생활 침해 청문회인지 가름이 나지 않던 저급한 수준의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청문회를 마친 지금 해외동포들은 사법부 개혁을 위한 조국 후보자의 자질을 충분히 인정하는 바이며 지난 몇 주 동안의 지리멸렬한 공방을 마치고 후보자가 하루라도 속히 법무부 장관의 소임을 시작할 수 있도록 조국 후보자의 임명을 촉구하는 바이다.

사상 초유의 언론 보도와 기본 팩트 체크조차 되지 않은 가짜 뉴스는 물론이고 심지어는 범법적인 자료 공개 공방들이 펼쳐졌던 지난 4주간의 조국 법무부 장관의 임명을 둘러싼 모든 의혹들이 청문회 이전에 있었던 후보자의 기자회견과 후보자 청문회에서 청산되었다.

더 이상 국론의 분란이나 소모가 없도록 속히 후보자를 임명하고 전 국민이 기대하고 있는 사법계 적폐청산의 길을 갈수 있도록 촉구하며 해외동포들은 조국 후보자를 지지하며 응원을 보내는 바이다.

2019년 9월 8일

해외 동포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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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comment

  1. 나성에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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