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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정상이 담소중에 “지랄하네” 욕설 내뱉은 영상 촬영 기자 SNS 반응

평양 정상회담 자리에서 김정은 위원장이 “누추하지만, 최선을 다해 모신다”는 말에 문 대통령이 “최고의 대접을 받고 있다”고 말한 직후  카메라를 촬영하던 이가 “XX하고 있네”라고 내뱉은 음성이 또렷하게 잡힌다.

이 영상이 논란이 되면서 SNS와 대형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해당 카메라 기자를 엄벌에 처해달라는 국민 청원이 불과 몇시간만에 5만명에 근접했다.  문제가 커지자 KBS가 공식 입장을 내놨다.

KBS가 tbs에 제공한 원본 영상이 유투브에서 갑자기 삭제되자 이번 남북정상회담 주관방송국인 KBS에 대한 의혹이 오히려 더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다.

문재인 대통령과 대화하다가 갑자기 “지랄하네” 소리나는 쪽을 향해 고개를 돌려 확인하는 김정은 위원장, 경호원도 그 카메라 기자에게 손으로 제지하는 행동을 동시에 하는 모습이 보인다. 파란 줄무늬 넥타이 남측 기자, 옆 둘은 빨간 press 완장 찬 북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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