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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팀 미국팀 소속으로 평창 여자 아이스하키 경기 출전하는 자매

자매가 각각 여자 아이스하키 미국 대표팀과 한국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평창 올림픽에서 경쟁할것이라는 외신 보도를 뉴스프로에서 소개합니다.

In this May 11, 2017 photo (사진 덴버 포스트), sisters Hannah, left, and Marissa Brandt, pose at their family’s home in Vadnais Heights. Minn. The pair will be playing in the upcoming Winter Olympics in women’s hockey, Hannah for the U.S. and Marissa for South Korea.

왼쪽 여동생 한나, 그리고 마리사 브란트(박윤정) , 베네이스 하이츠에 있는 가족의 집에서 포즈를 취한다. 두사람은 다가오는 겨울 올림픽 여자 하키에서 경기를 할것이다. 한나는 미국 대표팀 그리고 마리사는 한국 대표팀으로.

Hannah Brandt, playing for US Hockey. Park Yoon-Jung plays for S. Korea.

South Korea’s team currently includes five players who were born in South Korea but raised in other countries. One of them is 24-year-old Marissa Brandt, who was adopted as an infant by a Minnesota family. Dana Jacobson spoke with Brandt about what a united Korean team could mean. Her 24-year-old sister, Hannah, is playing for the American hockey team.

한국팀은 현재 한국에서 태어났지만 다른 나라에서 성장한 5명의 선수를 포함하고 있다. 그들중 한명이 미네소타 가정에 유아때 입양된  24세 마리사 브란트다.  다나 제이콥슨이 브란트와 단일 한국팀이 의미하는것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녀의 24세 여동생 한나는 미국 하키팀을 위해 경기한다.

When the Brandt sisters take the ice at the 2018 Winter Olympics, it’ll be for two different countries. Hannah Brandt, 23, will be competing for Team USA at the Pyeongchang games, while her older sister, Marissa Brandt, 24, will be competing for South Korea. Marissa Brandt, who was adopted from South Korea as a four-month-old, gained citizenship in 2016 in order to compete on South Korea’s team.

브란트 자매가 2018년 동계 올림픽에 참가하면 두개의 다른 국가를 위한것이 될것이다. 23세 한나 브란트는 평창 올림픽에서 미국 팀을 위해 경쟁할것이고반면 언니 24세 마리사 브란트(박윤정)은 한국팀을 위해 경쟁할것이다. 4살때 한국에서 입양된 마리사 브란트는 한국팀에 참가하기 위해 2016년에 (한국)국적을 얻었다.

한국에서 태어났고 미국에서 자랐다. 하키가 마리사 브란트를 고향으로 데리고 갔다.

마리사와 한나는 아이였을 때 모든것을 함께했지만 2월에 한명은 미국 유니폼을 또 다른 한명은 그녀의 고국 한국 유니폼을 입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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