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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엘 티엠포 ‘매티스, 전술 핵무기 한국 배치 반대’

콜롬비아 엘 티엠포 ‘매티스, 전술 핵무기 한국 배치 반대’

– 북한은 미국의 군사 라이벌이 아니고 되려 격파될 것이라고 경고
– 북 핵무기 사용시 대규모 군사 대응을 받게 될 것
– 한반도 인근에 대한 미 전략자산의 순환배치 확대

콜롬비아 일간지 엘 티엠포(El Tiempo)는 10월 28일자 국제면에서 제 49차 한미 안보 협의회 이후에 가진 제임스 매티스 미 국방장관의 기자회견 내용을 보도했다.

제임스 매티스 미 국방장관은 지난 토요일 북한에게 경고하길 자국의 영토나 혹은 동맹국에게 핵 공격을 할 경우에 대규모 군사대응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

엘 티엠포는 연합뉴스 보도를 인용하며, 매티스 국방장관은 한미 연례행사로 열리는 협의회의 마무리 자리에서 “실수하지 마라, 미국이나 그 동맹국에 대한 어떤 종류의 핵 공격은 모두 패배할 것이다.”라고 밝혔으며 “어떤 종류의 핵무기 사용시 대규모 군사 대응을 받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또한 매티스 장관은 한국의 송영무 국방장관과의 회담 중에 잠수함과 원자력 항공모함 혹은 폭격기와 같은 미국의 전략자산에 대한 한국의 영토에서의 “롤링 디스플레이”를 확충하기로 합의했다고 연합뉴스가 밝혔다.

아울러 매티스는 핵무기 폐지(ICAN)를 위한 국제적 캠페인을 언급하며 전술 핵무기의 한국 배치를 반대한다고 말했다. ICAN 은 올해 노벨 평화상을 수상했다.

다음은 뉴스프로가 번역한 콜롬비아 엘 티엠포 기사의 전문이다.

번역 및 감수 : Raymundo Lee

기사 바로가기 : http://bit.ly/2A24cpv

EE. UU. promete ‘respuesta militar masiva’ a eventual ataque nuclear

북한의 최후의 핵공격에 대한 대규모 군사 대응을 약속한 미국

El secretario de Defensa, James Mattis, advirtió que Corea del Norte ‘no es rival’ y será derrotado.

짐 매티스 미 국방장관은 북한은 미국의 군사 라이벌이 아니고 되려 격파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Por: Efe 
28 de octubre 2017 , 01:15 a.m.

10/28/2017 01:15 am

“No se equivoquen, cualquier ataque a Estados Unidos, o a sus aliados, será derrotado”, dijo el secretario de Defensa de Estados Unidos, James Mattis. Foto: Song Kyung-Seok / Efe

“실수 하지마라. 미국이나 그 동맹국에 대한 공격은 패배하게 될 것입니다.” 라고 미국 국방부 장관이 말했다.

El secretario de Defensa de Estados Unidos, James Mattis, advirtió este sábado a Corea del Norte que cualquier ataque nuclear al territorio de su país o al de sus aliados recibirá una “respuesta militar masiva”.

짐 매티스 미 국방장관은 지난 토요일 북한에게 경고하길 자국의 영토나 혹은 동맹국에게 핵공격을 할 경우에 대규모 군사대응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

“No se equivoquen, cualquier ataque a Estados Unidos, o a sus aliados, será derrotado”, dijo Mattis al término de la reunión consultiva que Washington y Seúl realizan anualmente, y tras la que afirmó que “cualquier uso de armas nucleares encontrará una respuesta militar masiva”, según la agencia de noticias Yonhap.

연합통신사에 의하면, 매티스가 한미 연례행사로 열리는 협의회의 마무리 자리에서 “실수 하지마라, 미국이나 그 동맹국에대한 어떤 종류의 핵공격은 모두 패배할 것이다.” 라고 얘기했고, 그리고 그 후에 “어떤 종류의 핵무기 사용에도 대규모 군사 대응을 받게 될것이라고” 주장했다.

Corea del Norte ha acrecentado sus amenazas y acelerado sus programas de armas “innecesariamente”, señaló Mattis, quien advirtió de que, en caso de ataque, el Ejército de Pyongyang no sería rival para la defensa combinada de Washington y Seúl.

북한이 위협을 가중시키고 불필요한 무기 프로그램을 가속화 했다고 지적한 매티스는 공격을 할 경우 북한 군대는 미국과 한국의 연합 방위에 대한 경쟁자가 되지 못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La alianza de las dos potencias es la “piedra angular” de los esfuerzos por contrarrestar los actos desestabilizadores de Corea del Norte, que está reduciendo su propia seguridad con amenazas nucleares, señaló el máximo responsable del Pentágono.

양국의 동맹은 핵 위협으로부터 스스로의 안보를 위협하는 북한의 불안정한 행동을 막기 위한 노력의 초석이라고 미 국방장관은 지적했다.

El secretario de Defensa de EE. UU. se dirigió en estos términos tras una reunión con su homólogo surcoreano, Song Young-moo, en la que acordaron expandir el “despliegue rotatorio” en territorio surcoreano de activos estratégicos estadounidenses, como submarinos y portaaviones de propulsión nuclear o bombarderos, recogió Yonhap.

미 국방장관은 한국의 송영무 국방장관과의 회담에 따른 조건에 의해서 잠수함과 원자력 항공모함 혹은 폭격기와 같은 미국의 전략자산에 대한 한국의 영토에서의 “롤링 디스플레이” 를 확충하기로 합의했다고 연합뉴스는 밝혔습니다.(편집자주, EE. UU. 스페인어로 표기된  합중국 약자)

Mattis se mostró, no obstante, en contra del despliegue de armas nucleares tácticas en Corea, alegando los esfuerzos globales por la no proliferación de este tipo de activos, cuyo máximo exponente, la Campaña Internacional para la Abolición de las Armas Nucleares (ICAN), fue reconocida este año con el Nobel de la Paz.

그럼에도 매티스는 핵무기 폐지(ICAN)를 위한 국제적 캠페인의 최대의 지수인 이 유형자산의 비확산을 위한 세계적 노력을 주장하면서 전술 핵무기의 한국 배치를 반대한다고 스스로 표현했다. ICAN 은 올해 노벨 평화상을 수상했다.

Los titulares de Defensa de Washington y Seúl ya se encontraron el viernes en la visita de Mattis a la zona desmilitarizada (DMZ) que divide las dos Coreas, donde afirmó que EE. UU. no busca guerra, sino la desnuclearización de la península mediante la diplomacia. El secretado de Defensa estadounidense insistió este sábado, no obstante, en que EE. UU. tiene “muchas opciones militares” diseñadas para reforzar la diplomacia y la disuasión.

지난 금요일에 미국과 한국의 국방 장관들은 매티스가 방문한 남북을 가르는 비무장 지대(DMZ)에서 미국은 전쟁을 원하는게 아니고 외교를 통한 한반도의 비핵화를 찾는다고 확인했다. 그럼에도 이번주 토요일 미국의 국방부는 외교와 억지력을 강화하기 위해 고안된 많은 군사적 옵션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번역 저작권자: 뉴스프로, 번역 기사 전문 혹은 일부를 인용하실 때에는 출처를 반드시 밝혀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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