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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 북 ICBM 캘리포니아 타격 가능

NYT, 북 ICBM 캘리포니아 타격 가능
-미국의 대북 강경제재 법안 통과에 대한 보복 발사실험
-미 국방정보국, 북 1년 이내에 모든 기술 확보 가능성

뉴욕타임스가 28일 북한의 두 번째 대륙간탄도미사일 발사실험에 대한 소식을 전하며 이번 발사가 미국의 서부 해안을 타격할 수 있었다는 전문가의 견해를 인용 소개했다.

북한이 미 본토 48개주를 타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었는지는 알 수 없으나 미 국방정보국의 조사에 따르면 북한은 예상보다 빠르게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뉴욕타임스는 보도했다.

아울러 미 국방성은 북한의 미사일이 북미를 위협하지는 않는다고 발표했지만 향후 잠재적인 파장을 간과했다고 뉴욕타임스는 지적했다. 기사는 전문가들의 말을 인용해 탄도미사일의 궤적을 볼 때 미 국방성의 발표와는 달리 이들 미사일이 미국 주요 도시들을 타격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미 국방정보국은 북한이 1년 내에 그렇게 할 수 있다고 경고하였으며, 특히 경남대 김동엽 교수는 북한 미사일의 범위가 “미국 전역을 커버한다”는 사실을 확인시켜준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또한 뉴욕타임스는 사이버 공격을 포함한 북한의 핵과 미사일 프로그램을 늦추기 위한 미국의 모든 노력과 압박이 실패했음을 보여 준다고 분석했다. 기사는 또한 미국과 중국의 대북제재에 대한 합의는 그 실효성이 의심된다고 분석했으며 중국은 북한의 경제적 제재보다는 북한 정권의 몰락과 이후에 발생할 수 있는 동북아 지역의 혼란사태를 더 우려하고 있음을 지적했다.

이어서 선제공격은 한국전쟁을 재발시킬 수 있는 가능성 때문에 꺼려지고 있으며, 사이버공격의 효과도 불확실하고 모든 제재들도 거의 효과가 없었다는 짐 마티스 국방장관의 언급을 인용 보도했다.

한편 뉴욕타임스는 아직까지 이 모든 분석은 불확실하다고 진단하며, 북한이 핵탄두를 탑재한 채, 대기권 재진입에 필요한 모든 기술을 습득했는지는 알 수 없고, 더욱이 미국에 대한 핵공격 능력을 갖추었는지 또한 미지수라고 전했다.

뉴욕타임스는 마지막으로 한국과 미국의 반응을 전하며,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의 미사일 발사 실험 직후 긴급안보회의를 통해 사드 추가배치 의사를 군에 전달했다고 전했다.

다음은 뉴스프로가 번역한 뉴욕타임스 기사 전문이다.

번역 감수 : 임옥

기사 바로가기 : http://nyti.ms/2tLrdu1

North Korea Tests a Ballistic Missile That Experts Say Could Hit California

북 탄도미사일, 캘리포니아 타격 가능

Kim Jong-un, the leader of North Korea, in April.

4월,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장의 모습

KOREAN CENTRAL NEWS AGENCY.
By DAVID E. SANGER, CHOE SANG-HUN and WILLIAM J. BROAD
July 28, 2017

North Korea tested an intercontinental ballistic missile on Friday that, for the first time, appeared capable of reaching the West Coast of the United States, according to experts — a milestone that American presidents have long declared the United States could not tolerate.

북한이 금요일 대륙간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전문가의 견해에 따르면 이번 미사일은 처음으로 미국 서부해안을 타격할 능력을 갖춘 것으로 보이며, 이와 같은 중요한 사태에 대해 미국은 이를 묵과할 수 없을 것이라고 미국 대통령들은 오랫동안 선언해왔다.

The launch, the second of an intercontinental missile in 24 days, did not answer the question of whether the North has mastered all the technologies necessary to deliver a nuclear weapon to targets in the lower 48 states. But just a few days ago, the Defense Intelligence Agency warned the Trump administration that the North would probably be able to do so within a year, and Friday’s test left little doubt that Kim Jong-un, the North Korean leader, is speeding toward that goal.

24일 만에 두 번째인 대륙간탄도미사일 발사는 북한이 과연 미국의 나머지 48개 주를 타격할 핵무기를 보유하는 데 필요한 모든 기술을 숙지하였는지의 여부를 알려주지는 않는다. 하지만 불과 며칠 전, 국방정보국은 트럼프 대통령 행정부에 북한이 1년 내에 그렇게 할 수 있다고 경고하였으며, 금요일의 발사 실험은 북한의 김정은 국방위원장이 빠르게 그 목표 달성을 향해가고 있음을 확인해주었다.

The missile launched on Friday remained aloft for roughly 47 minutes, according to American, South Korean and Japanese officials, following a steep trajectory that took it roughly 2,300 miles into space. It then turned and arced sharply down into the sea near the northernmost Japanese island, Hokkaido.

한미일 관계자들의 발표에 따르면 북한이 금요일에 발사한 탄도 미사일은 2,300마일 가량 가파르게 대기로 오른 뒤 47분 가량 공중에 머물렀다. 그 뒤 미사일은 방향을 바꿔 원호 모양을 그리며 일본의 최북단 섬인 홋카이도 인근 바다로 떨어졌다.

If that trajectory had been flattened out — a step the North may have avoided for fear of provoking an American military response — the missile could have put a number of major American cities at risk, experts say.

탄도미사일 궤적이 수평으로 발사되었다면(미국의 군사 대응을 촉발시킬 것을 우려해 북한이 피한 것일 수도 있지만) 미국 주요 도시들을 타격했을 수도 있다고 전문가들이 밝혔다.

The Pentagon was quick to declare that the “North American Aerospace Defense Command (NORAD) determined the missile launch from North Korea did not pose a threat to North America.” That statement, while true, ignored the potential long-term implications of the launch.

미 국방부는 “북한이 발사한 미사일은 북미를 위협하지는 않는다”는 북미 대공 방위 사령부의 판단을 신속하게 발표했다. 국방부의 발표 내용은 사실이지만 미사일 발사로 잠재적으로 발생할 장기적인 파장은 간과했다.

“Depending on how heavy a warhead it carries, this latest North Korean missile would easily reach the West Coast of the United States with a range of 9,000 to 10,000 kilometers,” or 5,600 to 6,200 miles, said Kim Dong-yub, a defense analyst at the Institute for Far Eastern Studies at Kyungnam University in Seoul. “With this missile, North Korea leaves no doubt that its missile has a range that covers most of the United States.”

“탄두의 무게에 따라 최근 북한의 미사일은 9,000~10,000km (5,600~6,200마일) 정도 떨어진 미국의 서부 해안가에 쉽게 도달할 것이다”라고 한국 서울의 경남대 극동지역 연구소 소속 국방 분석가인 김동엽 교수가 분석했다. 이번 탄도미사일 발사로 북한은 미사일의 범위가 미국 전역을 커버한다는 사실을 확인시켜주었다.”

The United States has gone to extraordinary lengths — feeding flawed parts into the North Korean production system and mounting internet attacks to cause test failures — to slow North Korea’s missile program. A few hours before the test, Congress approved the latest round of sanctions to squeeze the North.

미국은 북한의 미사일 개발 프로그램을 늦추기 위해 온갖 노력(북한의 미사일 제조 시스템에 결함이 있는 부품을 공급하거나 미사일 시험 발사가 실패하도록 인터넷 공격을 개시하는 등)을 쏟아부었다. 미사일 시험 발사 몇 시간 전, 의회에서는 북한을 압박할 수 있는 최근의 제재 조치를 승인했다.

While there have been some tactical successes, they have not stopped the weapons program. And Mr. Kim, determined to show the United States that he would not waver from his goal, has stepped up the pace of testing.

전략적으로 성공한 점이 있기는 해도 북한이 무기 개발을 중단하도록 하지는 못했다. 미국 측에 자신은 목표가 뚜렷하다는 것을 보여주고자 했던 김정은 국방위원장은 실험 속도를 가속화했다.

In a break with past practice, the White House turned out a statement in the name of President Trump, but it made no mention of the distance the missile flew or its implications. It read like many of President Barack Obama’s and President George W. Bush’s statements at similar moments.

지난 번과 달리 미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의 이름으로 성명서를 발표하였으나 미사일이 날아간 거리나 미사일 발사 후의 파장 등은 일절 언급하지 않았다. 성명서는 바락 오바마 대통령 혹은 조지 W. 부시 대통령이 비슷한 상황에서 낸 많은 성명서들과 비슷했다.

“By threatening the world, these weapons and tests further isolate North Korea, weaken its economy, and deprive its people,” Mr. Trump said. “The United States will take all necessary steps to ensure the security of the American homeland and protect our allies in the region.”

트럼프 대통령은 “전 세계를 위협함으로써 이러한 무기들과 실험 발사는 북한을 더욱 고립시키고, 경제를 약화하며, 주민들의 삶은 어려워질 것이다”며 “미국은 미국의 안보를 확실히 하고 우리 우방들을 보호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Mr. Trump hoped to end North Korea’s provocations with the help of China, and he thought he had an agreement with President Xi Jinping to pressure Mr. Kim. But over the past two months, Mr. Trump discovered, as his predecessors did, that the Chinese are more concerned about preventing the collapse of North Korea’s government, and the chaos that would ensue, than they are in trade and energy sanctions that might truly change its behavior.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의,도움으로 북한의 도발 사태를 종식시키길 원했으며 김정은 국방위원장을 압박하는 일에 있어 시진핑 주석과 합의에 이르렀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지난 2개월 간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전 대통령들과 마찬가지로 중국이 실제로 북한의 태도를 바꿀 수 있는 무역 및 에너지 제재보다는 북한 정권의 몰락을 막는 것과 몰락 후 발생할 혼란사태를 더 크게 우려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For Mr. Trump, the launch poses one of the biggest challenges of his presidency. Like Bill Clinton, Mr. Bush and Mr. Obama before him, Mr. Trump declared that the North would not succeed in obtaining a missile that could put American cities at risk. “It won’t happen,” he declared in a Jan. 2 tweet, not long after Mr. Obama warned him that the North would probably pose the most urgent national security threat he would face.

트럼프 대통령에게 있어 북한의 미사일 발사는 대통령 임기의 가장 큰 도전 중의 하나가 되고 있다. 트럼프 이전의 빌 클린턴, 부시 및 오바마처럼 트럼프 대통령도 북한이 미국 도시들을 위험에 빠지게 할 수 있는 미사일을 획득하는 데 성공하지 못했다고 단언했다. 북한이 트럼프가 직면하게 될 가장 긴급한 국가안보 위협일 것이라고 오바마 대통령이 경고한 직후, 트럼프는 1월 2일 자신의 트위터에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라고 단언했다.

American officials, led by Defense Secretary Jim Mattis, have been careful not to threaten to carry out a pre-emptive strike on the North’s nuclear and missile capabilities, which Mr. Mattis has warned could reignite the Korean War. Cyberattacks, while more politically palatable, are of uncertain effectiveness. And sanctions have done little.

짐 마티스 국방장관의 주도 하에 미국 관계자들은 한국전쟁을 재점화할 가능성을 경고하며 북한 핵과 미사일 전력에 대해 선제공격 수행을 하겠다는 위협을 하지 않으려 조심해왔다. 사이버 공격은 정치적으로 더 입맛에 맞긴 해도 그 효과는 불확실하다. 그리고 제재들은 거의 효과가 없었다.

Now, outside experts said, it has happened. David C. Wright, a senior scientist at the Union of Concerned Scientists, an anti-proliferation group in Cambridge, Mass., said in a blog post on Friday that the missile appeared to have an effective range of at least 6,500 miles — putting Los Angeles, Denver and Chicago well within range. He wrote that Boston and New York “may be just within range, and Washington “may be just out of range.”

외부 전문가들은 이제 그 일이 일어났다고 말했다. 매사추세츠의 케임브리지에 있는 핵 확산방지 단체인 과학자 연대의 선임 과학자인 데이비드 라이트는 금요일 발사된 미사일은 로스엔젤레스, 덴버 및 시카고를 사정권에 두는 최소 6,500 마일의 유효 범위를 보유한 것으로 보인다는 글을 블로그에 올렸다. 그는 보스턴과 뉴욕도 “사정권 안에 있을 수 있고”, 워싱턴은 “가까스로 사정권 밖에 있을지 모른다”고 썼다.

But such estimates are always subject to uncertainty. North Korea’s aim is famously poor and it is unclear how long it would take the country to build a workable nuclear warhead that can survive re-entry into the atmosphere.

그러나 그러한 평가들은 늘 불확실할 수 있다. 북한의 조준력은 알려진 바와 같이 매우 저조하고, 북한이 대기권으로 재인입할 수 있는 운용 가능한 핵탄두를 만드는 데 얼마나 걸릴지는 불확실하다.

And Dr. Wright cautioned that Western analysts have no idea how much the payload on the missile weighed. “If it was lighter than the actual warhead the missile would carry,” he noted, the calculated ranges for a real warhead would be shorter.

서방 세계 분석가들은 미사일의 탑재량이 얼마나 나갈지도 모른다고 라이트 박사는 말했다. 그는 “미사일이 운반하는 실제 탄두보다 탑재량이 더 가볍다면,” 실제 탄두의 계산된 거리는 더 짧을 것이라고 했다.

The Pentagon confirmed only that the missile was an ICBM, which means that it was capable of traveling at least 5,500 kilometers, or about 3,400 miles. Pentagon officials said that it was airborne for more than 40 minutes.

미 국방성은 이 미사일이 ICBM이라고만, 즉 최소 5,500km, 혹은 약 3,400마일을 비행할 수 있다고만 확인해 주었다. 미 국방성 관계자들은 미사일이 40분 이상 비행했다고 말했다.

Hours after the test, the United States and South Korea launched ballistic missiles off the east coast of the South on Saturday to test their abilities to counter the North. The drill involved the United States Army Tactical Missile System and the South’s Hyunmoo-2 missile.

발사 실험 몇 시간 뒤에 미국과 한국은 북한에 대응할 전력을 실험하기 위해 토요일 한국 동해안 지역에서 탄도 미사일 여러 발을 발사했다. 그 훈련에는 미군전략미사일 시스템과 한국의 현무-2 미사일이 참여했다.

It was not disclosed how many missiles were launched, but a video released by the United States’ Eighth Army showed three fired from missile-launch vehicles.

몇 발의 미사일이 발사되었는지는 발표되지 않았지만 미 8군이 발표한 영상은 미사일 발사 차량에서 3발이 발사되는 것을 보여주었다.

The exercise was in direct response to the North Korean missile test, Pentagon officials said.

미 국방성 관계자들은 그 훈련은 북한 미사일 실험에 대한 직접적인 대응이었다고 말했다.

North Korea conducted its first test of an intercontinental ballistic missile, the Hwasong-14, on July 4, calling it a “gift package for the Yankees.” South Korean officials said that the July 4 test demonstrated that the missile was capable of reaching Alaska, but that it remained unclear whether the North had the capability of launching a nuclear strike against the contiguous United States.

북한은 7월 4일 “양키들에게 주는 선물”이라며 화성-14호 대륙간탄도미사일의 첫 발사 실험을 했다. 한국 관계자들은 7월 4일 실험은 화성-14호가 알라스카에 도달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지만 북한이 미국에 대해 핵공격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었는지는 미지수라고 말했다.

On Saturday in Seoul, the South Korean military said in a statement the latest test involved “a more advanced ICBM-class missile” than the July 4 launch.

토요일 서울에서 한국군은 성명을 통해 최근 발사 실험은 7월 4일 발사보다 “더 진전된 ICBM 급 미사일”이라고 말했다.

The South Korean military said that Friday’s missile was launched from Jagang Province, a mountainous north-central area of North Korea bordering China, at 11:41 p.m. local time.

한국군은 금요일의 미사일이 중국과 국경을 맞대고 있는 북한의 북부 중앙 산악지대인 자강도에서 현지시각 오후 11시 41분에 발사되었다고 발표했다.

South Korea’s new president, Moon Jae-in, called an emergency meeting of his National Security Council and ordered his military to conduct joint ballistic missile tests with the United States military in a “strong show of power,” his office said. Similar missile exercises were held following the North’s July 4 launch.

한국의 문재인 신임 대통령은 국가안보회의를 긴급 소집하여 군에게 미군과 연합 탄도미사일 실험을 수행하여 “강한 힘을 보여줄 것”을 지시했다고 청와대는 말했다. 유사한 미사일 훈련이 북한의 7월 4일 발사 후에도 있었다.

The growing North Korean threat also prompted Mr. Moon to reverse his decision to halt deployment of an advanced United States missile defense system known as Thaad. In a statement issued early Saturday, he told his military to push ahead with it.

또한 점점 커져가는 북한의 위협은 문 대통령으로 하여금, 고급 미국 미사일방어 시스템, 혹은 사드의 배치를 보류시킨 결정을 번복하도록 했다. 토요일 오전 발표된 성명에서 문 대통령은 사드 배치를 추진하라고 군에 전달했다.

North Korea is a closed society, and the secrecy of its government makes it difficult to tell exactly how far its weapons programs have advanced. But experts believe it is not yet capable of making nuclear warheads suitable for mounting on ICBMs.

북한은 폐쇄된 사회이며 북한 정부의 비밀주의는 무기 프로그램이 어디까지 발전했는지 정확하게 아는 것을 어렵게 만든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북한이 ICBM에 탑재하기에 적합한 핵탄두를 제작할 수 있는 능력은 아직까지 없는 것으로 믿고 있다.

South Korean defense officials have said since the July 4 test that it was too early to determine whether North Korea had mastered long-range missile technology, especially re-entry, when a warhead must survive intense heat and the destruction of its outer shell as it plunges through the atmosphere from space.

한국 국방부 관계자들은 7월 4일 발사 실험 이후 북한이 장거리미사일 기술, 특히 탄두가 우주공간에서 대기권으로 낙하하며 탄두의 외피 파괴와 엄청난 열에도 견뎌야 하는 재진입 기술을 확보했는지 결정하기에는 너무 이르다고 말했다.

The North Korean missile test came a day after the United States Senate passed sanctions aimed at deterring North Korea’s missile and nuclear development, as part of a package that also targets Russia and Iran. It is unclear whether Mr. Trump will sign it into law.

북한의 미사일 실험은 미국 상원이 러시아와 이란을 상대로 한 패키지 제재안의 일부로서 북한의 미사일 및 핵개발을 단념시킬 목적을 가진 제재안을 통과시킨 바로 다음 날에 있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 제재안에 서명해서 법률로 확정할 것인지는 확실치 않다.

Correction: July 28, 2017

정정

An earlier version of this article misspelled the given name of North Korea’s leader. He is Kim Jong-un, not Kim Jung-un.

이전 판에 북한 지도자의 이름이 잘못 표기되었다. 그의 이름은 Kim Jung-un이 아니라 Kim Jong-un이다.

[번역 저작권자 : 뉴스프로, 번역 기사 전문 혹은 일부를 인용하실 때에는 출처를 반드시 밝혀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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