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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북한과의 대화의 문 활짝 열려 있다

문재인 대통령, 북한과의 대화의 문 활짝 열려 있다



South Korean President Moon Jae-in on Friday (June 30) said the door was open for North Korea to negotiate with Seoul and the United States. In an address to the Center for Strategic and International Studies in Washington D.C. he said, “The North must determine its own destiny.” He added that, “The door to dialogue is wide open. ” Despite the tough rhetoric on North Korea from U.S. President Donald Trump, it remains unclear how he will find a way forward on North Korea, which is working to develop a nuclear-tipped missile capable of hitting the United States. U.S. Defense Secretary Jim Mattis has warned the consequences of any military solution would be “tragic on an unbelievable scale.” Trump had pinned his hopes on persuading China, North Korea`s neighbor and main trading partner, to do more to rein in Pyongyang, although he has lately grown frustrated that Beijing has not taken stronger action.

한국 대통령 문재인은 지난 금요일 (6월 30일) 한국, 그리고 미국과 협상할 문이 북한에 열렸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미국 워싱턴DC의 국제전략연구소에서 한 연설에서, “북한은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대화의 문이 활짝 열려있다”고 덧붙였다. 북한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거친 비난에도 불구하고, 문 대통령이 미국을 공격할 수 있는 핵탄두 미사일 개발에 여념이 없는 북한을 향한 진로를 어떻게 찾을지는 불분명하다. 짐 매티스 미 국방장관은 어떠한 군사적 해결책도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비극적일 것”이라 말한 바 있다. 트럼프는 평양을 제재하기 위해 북한의 이웃이며 주요 무역 동반자인 중국을 설득하는데 희망을 두고 있었지만, 최근 중국이 더 강한 행동을 취하지 않는 것에 대해 답답해하고 있다.

[번역 저작권자 : 뉴스프로, 번역기사 전부 혹은 부분을 인용하실 때에는 출처를 반드시 밝혀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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