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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인터레스트(TNI) , “한국, 북한 미사일 방어 위한 새 무기 시스템 보유”

내셔널인터레스트(TNI) “한국, 북한 미사일 방어 위한 새 무기 시스템 보유”
– 한국, 중거리 지대공 미사일 철매2 대량 생산 가능
– 철매2는 12.5마일 이하 고도의 타겟 제거 위한 저고도 대공 방어 시스템
– 한국군, 25-40마일 고도 요격 가능한 장거리 지대공 미사일 시스템도 개발 중

미국의 군사외교 전문지인 내셔널인터레스트(TNI)가 한국의 새로운 미사일 방어 체계인 철매2를 소개했다. 

내셔널인터레스트는 기사에서 한국이 중거리 지대공 미사일인 철매2의 대량 생산이 가능하다고 발표했다고 전하며, 철매2가 최근 시험에서 5개의 모의 미사일을 모두 격추시켰다고 조선일보를 인용해 보도했다.

기사는 12.5마일 이하 고도의 타겟을 제거하는 철매2가 미국의 진화된 패트리어트3과 함께 저고도 대공 방어를 담당할 것으로 분석했다.

한국군은 또한 25-40마일 고도에서 미사일을 요격할 수 있는 장거리 지대공 미사일 시스템도 개발하고 있으며, 북한의 새로운 미사일 개발 가속화에 대응해 미사일 방어 시스템 완성 날짜를 앞당기고 있다고 기사는 전했다.

기사는 북한이 올해 12개 이상의 미사일을 시험 발사했고, 곧 대륙간 탄도미사일을 시험할 수도 있다는 심각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글, Jeffrey Hyun)

다음은 뉴스프로가 번역한 내셔널인터레스트 기사 전문이다.

번역 감수 : 임옥

기사 바로가기 ☞ http://bit.ly/2rV8JWo

South Korea Has a New Weapon System to Defend Itself Against North Korea’s Missiles

한국, 북한 미사일 방어 위한 새 무기 시스템 보유

Ryan Pickrell
June 19, 2017

 

South Korea has a new weapon system to defend itself against North Korea’s growing arsenal of ballistic missiles.

한국은 북한의 점점 증대하는 탄도 미사일 비축으로부터 자국을 보호할 새로운 무기 체계를 가지고 있다.

South Korea announced Sunday that the Cheolmae-2, a medium-range surface-to-air missile (M-SAM) is ready for mass production. In a recent test, the hit-to-kill missile interceptor system brought down all five mock ballistic missiles, according to The Chosun Ilbo.

한국은 중거리 지대공 미사일인 철매2의 대량 생산이 가능하다고 일요일 발표했다. 조선일보에 따르면 최근 시험에서 이 미사일 요격 시스템은 5개의 모의 미사일을 모두 격추시켰다.

The new system, which eliminates targets at altitudes below 12.5 miles, will provide low-altitude air defense alongside U.S. Patriot Advanced Capability-3 systems. The U.S. Terminal High Altitude Area Defense (THAAD) system, the first elements of which were deployed in March after North Korea fired off a salvo of extended-range Scud missiles in the East Sea/Sea of Japan, is the only system capable of offering high-altitude air defense. The THAAD system, which has encountered opposition, is operational and has achieved initial intercept capability.

고도 12.5마일 이하의 타겟을 제거하는 이 새로운 시스템은 미국의 진화된 패트리어트3과 함께 저고도 대공 방어를 담당할 것이다. 북한이 동해 해상에 장거리 스커드 미사일을 발사한 이후 3월에 설치된 미국 사드 시스템은 고고도 방어를 할 수 있는 유일한 시스템이다. 많은 반대를 받았던 사드 시스템은 작동 중이며 이미 초기 요격 능력을 달성했다.

The South Korean military is also developing a long-range surface-to-air missile system which can eliminate missiles at altitudes between 25 and 40 miles. The military has reportedly moved up the the target date for the completion of the missile defense system in response to North Korea’s rapid development of new missiles.

한국군은 또한 25-40마일 고도에서 미사일을 요격할 수 있는 장거리 지대공 미사일 시스템을 개발하고있다. 군 당국은 북한의 새로운 미사일 개발의 가속화에 대응해 미사일 방어 시스템 완성 날짜를 상향 조정했다.

North Korea has tested over a dozen missiles this year, including new short-, medium-, and intermediate-range ballistic missiles, coastal defense cruise missiles, and surface-to-air missiles. The South Korean defense minister has said that the North’s missile program is progressing at a rate much faster than initially expected. There are serious concerns that the North may soon test an intercontinental ballistic missile.

북한은 새로운 단거리, 중거리, 중거리 탄도 미사일, 해안방위 순항 미사일, 지대공 미사일을 포함해 올해에 12개 이상의 미사일을 시험 발사했다. 한국의 국방장관은 북한의 미사일 계획이 당초 예상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북한이 곧 대륙간 탄도미사일을 시험할 수도 있다는 심각한 우려가 있다.

While the ICBM threat is of great concern to the U.S., South Korea and Japan are worried about the very real threat already posed by North Korea’s large stockpile or reliable shorter-range missiles. The North’s massive collection of artillery units is also cause for concern in the South.

미국이 대륙간 탄도미사일의 위협에 대해 크게 우려하는 반면, 한국과 일본은 북한의 대규모 비축 미사일 또는 적중률이 높은 단거리 미사일에 의해 이미 실질적으로 제기된 위협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 북한의 대규모 포병부대도 한국에 우려의 원인이다.

South Korea announced the development of a new radar system able to detect North Korean artillery in April. The radar can detect artillery 40 miles away.

한국은 지난 4월 북한의 포병대를 탐지할 수 있는 새로운 레이더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이 레이더는 40마일 떨어진 곳에 있는 포대를 탐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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