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Headline / 고 백남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 백남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 백남기 농민,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Wycliff Luke

 

photo_2016-09-26_01-18-34

고 백남기 농민이 25일(일) 오후 끝내 숨을 거뒀다. 경찰이 쏜 물대포에 맞아 쓰러진지 317일만이다.

그러나 고인의 마지막길은 순탄치 않았다. 경찰은 3600명이란 대규모 병력을 투입해 병원 주변을 봉쇄하고, 시민들의 조문을 막았다. 곳곳에서 실랑이가 벌어졌고, 경찰 투입을 규탄하는 즉석 시위가 벌어졌다.

photo_2016-09-26_01-18-40

photo_2016-09-26_01-18-45

photo_2016-09-26_01-18-15

NP Photo/Wycliff Luke

© NewsPro

소셜 댓글
뉴스프로 후원하기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