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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타임스, 한국 국정원 간첩 조작 사건 다룬 영화 “자백” 심층 보도

뉴욕 타임스, 한국 국정원 간첩 조작 사건 다룬 영화 “자백” 심층 보도
– 다큐멘터리 “자백” 한국 정부의 방첩 활동 중 가장 수치스러운 기억들 끄집어내
– 국정원, 안보와 정치적 위기탈출 명목으로 심각한 권력 남용 일삼아
– 우익 “종북” 이데올로기로 국정원 비판 거부, 박 대통령의 국정원 쇄신 약속 회의적

뉴욕 타임스가 17일 국정원의 간첩 조작 사건을 다룬 영화 ‘자백’을 소개하고 안보라는 이름 뒤에 숨은 혹독한 인권유린에 대해 심층 보도했다.

올해 5월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최고 다큐멘터리상을 받은 영화 ‘자백’은 지난 60여 년에 걸쳐 무고한 사람들이 한국 정부에 북한 간첩 혐의로 체포되어 구타, 허위 자백 강요, 징역살이, 심지어 처형을 당하기까지 한 100여 건의 사건을 파헤친다고 기사는 소개한다.

이같은 “간첩 제조”는 안보를 모든 것보다 우선순위로 놓는 것이 정보기관에 엄청난 권력 남용을 가능케 한다고 말하며 영화 “자백”의 엔딩 크레딧 직전, 무고하게 기소된 이들의 이름이 화면에 나오는 것은 국정원이 북한의 공산주의 위협에 싸운다는 명목으로 대간첩 행위에 어떻게 권력을 남용해 왔는지 설득력 있게 고발한다고 썼다.

또한 국정원은 과거 정부 반대 세력을 체포하고 국내 위기로부터 대중의 관심을 돌리기 위한 목적으로 간첩 사건을 조작했으며 탈북자 유우성 씨 간첩 조작 사건을 언급, 이들은 여전히 새로운 사건 조작을 일삼고 있으며 이에 대해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뉴욕타임스는 박 대통령의 국정원 쇄신 약속에도 불구하고 한국에서 국정원에 대한 대대적 조사는 매우 어려운 일이며, 멀티플렉스 상영관 중 어떤 곳도 이 영화를 상영하려 하지 않은 사실을 지적, 우익 활동가들이 국정원에 대한 어떤 비판 행위도 “종북”이라고 여기는 상황과 연관지었다.

기사는 그러나 영화 “자백”이 일본과 선댄스 영화제에 출품될 계획으로 자신의 영화가 국정원 개혁에 불을 지피기를 희망한다는 최승호 감독의 말을 전하며 마무리했다.

다음은 뉴스프로가 번역한 뉴욕타임스 기사 전문이다.

번역 감수 : 임옥

기사 바로가기 ☞ http://nyti.ms/2cmiN6a

 

Film Shines Light on South Korean Spy Agency’s Fabrication of Enemies

한국 국정원의 간첩 조작 사건을 다룬 영화 ‘자백’

By CHOE SANG-HUN
SEPT. 17,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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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 Woo-sung, a defector from North Korea, in 2014 in Seoul, South Korea. Mr. Yu, who was cleared after his arrest in 2013 on spying charges, is featured in the film “Spy Nation.” Credit Jean Chung for The New York Times
2014년 서울에서 탈북자 유우성 씨. 2013년 간첩 혐의로 체포되었다가 누명을 벗게 된 유 씨의 이야기가 영화 “자백”에 담겨있다.

SEOUL, South Korea – They were beaten and forced to make false confessions. Many spent years in prison. Some were executed. Most were forgotten for decades.

한국 서울 – 그들은 구타당했고 허위 자백을 강요받았다. 많은 이들이 교도소에서 징역을 살았다. 어떤 이들은 처형당했다. 대부분은 수십 년간 잊혀졌다.

Over six decades, scores of people were arrested by the South Korean authorities and accused of spying for North Korea, only to be exonerated, sometimes decades later, long after many of them had served lengthy prison sentences. There has never been an official tally of the exact number of people affected, but a new film has
documented almost 100 cases, some of which involved alleged spy rings with multiple people.

지난 60여 년에 걸쳐 수십 명이 한국 정부에 북한 간첩 혐의로 체포되었다가 오랜 기간 감옥살이를 겪은 뒤에야 무죄를 인정받았다. 이렇게 당한 사람들의 수는 집계된 적이 없지만 최근 한 영화는 거의 100개의 사안을 기록했고, 그중 몇몇은 여러 사람이 연관되었던 간첩단 사건들이었다.

The cases have mainly disappeared from public memory, but the new documentary, by the investigative journalist Choi Seung-ho, is lifting a veil on what he sees as one of the most shameful legacies of South Korea’s counterintelligence authorities.

이 사건들은 대중의 기억에서 대부분 사라졌지만, 탐사 전문 기자 최승호의 새 다큐멘터리는 한국 정부의 방첩 활동의 가장 수치스러운 기억들을 끄집어낸다.

Just before the closing credits of the film, “Spy Nation,” a list of the names of the falsely accused scrolls down the screen. It is an eloquent indictment of the abuse of power engaged in by South Korea’s counterespionage agencies, especially the National Intelligence Service, in the name of fighting the Communist threat from North Korea.

영화 “자백”의 엔딩 크레딧 직전, 무고하게 기소된 이들의 이름이 화면에 나온다. 이것은 한국 정부, 특히 국정원이 북한의 공산주의적 위협에 싸운다는 명목으로 대간첩 행위에 어떻게 권력을 남용해왔는지를 설득력 있게 고발한다.

In the 100-minute film, Mr. Choi stresses that “manufacturing spies” cannot be dismissed as a distant memory in South Korea, where critics say the veneration of security above all else allows the spy agency to continue to operate with a vast, abusive power.

이 100분짜리 영화에서, 최 씨는 “간첩 제조”가 한국에서 오래된 기억으로 묻혀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한국의 많은 전문가들은 안보를 모든 것 이전의 우선순위로 놓는 것이 정보기관으로 하여금 여전히 엄청난 권력 남용을 하는 것을 가능케 했다고 말한다.

“With this film, I wanted to ask the N.I.S., ‘What have you done?’” Mr. Choi said after a recent screening of the documentary, which is scheduled to reach local theaters next month. “It did what it did because it could get away with it.”

“이 영화로, 나는 국정원에 ‘당신들 도대체 무슨 짓을 한 겁니까?’라고 묻고 싶었다”라고 다음 달 지역 영화관에서 상영될 예정인 다큐멘터리의 최근 시사회 후 최 씨가 말했다. “국정원은 빠져나올 구멍이 있었기에 그렇게 한 것이다.”

Mr. Choi, a former TV producer now affiliated with the independent investigative news website Newstapa, accosted or ambushed interrogators and former top officials from the N.I.S., as well as state prosecutors who worked with them in espionage cases. He challenged them with questions in front of courthouses, at elevators and in airport lounges. All refused to answer, some running away.

TV 프로듀서였다가 현재는 독립적인 탐사 보도 뉴스 매체인 뉴스타파의 관계자로 있는 최 씨는 국정원의 전 최고 책임자들이나 고문관들, 간첩 위조 혐의와 관련 업무를 맡았던 검사들에게 다가가 말을 걸거나 잠복해있다가 나타나 취재했다. 그는 법원 앞, 엘리베이터, 공항 라운지 등에서 그들에게 질문을 던졌다. 그들 모두 대답을 거부했고 몇몇은 자리를 피했다.

South Korea created the N.I.S., initially known as the Korean Central Intelligence Agency, in the 1960s to catch spies from North Korea, with which it remains technically at war. But under successive military dictators, including Park Chung-hee, the father of the current president, Park Geun-hye, the intelligence service and other state agencies were also accused of concocting fake spy cases to arrest and discredit dissidents and divert attention from domestic crises.

한국은 1960년대에 초기에는 국가중앙정보부라고 불렸던 국가정보원을, 엄밀히 말하면 여전히 남한과 전쟁 중인 북한의 간첩을 잡기 위해 만들었다. 그러나 현 박근혜 대통령의 아버지인 박정희를 포함한 계속된 군부 독재하에서, 정보기관과 다른 국가 기관들은 정부에 반대하는 세력들을 체포하고 그들의 신망을 떨어뜨리기 위해, 그리고 국내 위기로부터 대중의 관심을 돌리기 위해 간첩 사건을 조작했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Over the past decade, many of the cases were retried after the government’s Truth and Reconciliation Commission found them to be built on fabricated evidence and confessions extracted through torture.

지난 십 년 동안 수많은 사건들이 증거 조작과 고문으로 얻어낸 자백에 의해 성립된 것임을 정부의 진실과 화해 위원회가 밝힌 후에 재심에 회부됐다.

But even as many of the victims were cleared of spying charges, some posthumously, the intelligence service was accused of fabricating new cases.

그러나 많은 희생자들, 일부는 죽은 후에 간첩 혐의를 벗었지만 국정원은 새로이 사건 조작을 한다는 비난을 받았다.

“Spy Nation” chronicles one such case, the story of Yu Woo-sung, an ethnic Chinese from North Korea who defected to the South in 2004.

“자백”은 그런 사건의 하나로, 2004년 남한으로 탈북한 북한 출신 화교 유우성의 이야기를 기록하여 보여준다.

Mr. Yu, 35, was considered a rare success story among defectors from the North, who often have trouble adapting to life in the South. He was working as a welfare official at Seoul’s City Hall in 2013 when the N.I.S. arrested him on charges of spying for North Korea. The agency based its accusation largely on confessions it said Mr. Yu’s sister, Ga-ryeo, had made after entering South Korea from the North in 2012.

35세의 유 씨는 남한의 생활에 적응하는 데 종종 어려움을 겪는 탈북자 중에서 드물게 성공한 이야기로 여겨졌다. 2013년 국정원이 북한 간첩 혐의로 그를 체포했을 당시 그는 서울 시청 복지 공무원으로 일하고 있었다. 국정원의 이 혐의는 2012년 유 씨의 여동생 가려 씨가 북한에서 남한으로 건너온 후 자백한 내용을 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At the time, the agency was being plunged into a major scandal. A team of secret agents was accused of running an online smear campaign against Ms. Park’s rivals before her election in December 2012. The agency’s former director, Won Sei-hoon, was later convicted on charges of meddling in domestic politics.

그 당시 국정원은 중대한 스캔들에 휩싸여 있었다. 비밀 요원들로 이루어진 국정원 한 팀이 2012년 12월 선거 전에 박 대통령의 경쟁 후보들에 대한 온라인상의 비방 선거 운동을 벌인 혐의를 받았다. 원세훈 전 국정원장은 국내정치에 개입한 혐의로 후에 유죄 선고를 받았다.

Mr. Yu’s arrest made headlines, a coup for the intelligence service, which was desperate to salvage its image.

유 씨의 체포는 신문 헤드라인을 장식했고 이는 손상된 이미지를 복구하기에 필사적이었던 국정원을 위해 대성공이었다.

“One day I was a model defector, and the next they made me an evil spy,” Mr. Yu said in an interview in 2014.

“하루는 모범 탈북자였다가 다음날엔 그들이 나를 악랄한 간첩으로 만들었다”고 2014년 인터뷰에서 유 씨가 말했다.

But Mr. Yu’s sister later testified in court that officials had beaten and coerced her into making false confessions against her brother while they held her without legal representation in solitary confinement at the agency’s interrogation center for 179 days. The agency denied using coercion at the center, south of Seoul, where it screens fresh arrivals from the North for up to six months to ferret out spies.

그러나 유 씨의 여동생은 나중에 법정에서 법정 대리인 없이 국정원 신문 센터에 자신을 179일 동안 독방에 가두고 관계자들이 자신을 구타하고 오빠에게 불리한 거짓 증언을 하도록 강요했다고 증언했다. 국정원은 간첩을 색출하기 위해 북에선 새로 도착한 사람들을 최고 6개월까지 조사하는 서울 남부의 신문 센터에서 강압을 사용하는 것을 부인했다.

Photos that the agency presented as evidence in court, saying they had been taken while Mr. Yu was secretly visiting North Korea in 2012, turned out to have been taken in China. The Chinese immigration documents that the agency said had recorded Mr. Yu’s border crossings into North Korea were found to have been faked. A Korean-Chinese man stabbed himself in a Seoul hotel room after leaving a suicide note saying the agency had promised to pay him to fabricate the documents. The officer who hired him also tried to kill himself by inhaling carbon monoxide in his car. (Neither man died.)

유 씨가 2012년 비밀리에 북한을 방문하는 동안에 찍힌 것이라 말하며 국정원이 법정에 증거로 제출한 사진들은 중국에서 찍힌 것으로 밝혀졌다. 유 씨가 북한 국경을 넘을 때의 기록이라고 국정원이 말한 중국 이민국의 서류도 위조된 것으로 밝혀졌다. 한 한국 화교는 서울의 호텔 방에서 국정원이 서류를 조작한 대가를 지불할 것을 약속했었다는 자살 유서를 남긴 후 스스로를 칼로 찔렀다. 그를 고용했던 국정원 간부 또한 자신의 차 안에서 일산화탄소를 들이마시고 자살하려 시도했다. (둘 다 죽지 않았다.)

The court threw out the espionage charge against Mr. Yu.

법정은 유 씨에 대한 간첩 혐의를 기각했다.

While all this was unfolding in 2014, the agency announced the arrest of another suspected spy, also a defector from the North. But the man, Hong Kang-cheol, walked free after a court declared his confessions invalid because he had not been informed of his right to remain silent and consult a lawyer.

2014년 이 모든 일이 벌어지는 동안 국정원은 역시 탈북자인 또 다른 간첩 용의자를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용의자였던 홍강철 씨는 묵비권과 변호사 선임의 권리를 고지받지 않았기 때문에 그의 자백은 효력이 없다고 법정이 판결한 후 처벌을 받지 않았다.

Mr. Hong said he had been held in solitary confinement for 84 days and forced to write draft after draft of a confession until a fictional version emerged that satisfied his interrogators.

홍 씨는 84일간 독방에 갇혀 있었으며 심문자들을 만족시킨 허위 진술서가 만들어질 때까지 수차례의 자백 진술서를 작성하도록 강요당했다.

“I had no freedom to meet visitors, no freedom to move, completely isolated from the outside,” Mr. Hong said after an appeals court upheld his acquittal in February.

“방문자들을 만날 자유도 없었고 이동할 자유도 없었으며 완전히 외부와 차단되었다”라고 홍 씨는 지난 2월 고등법원이 역시 무죄를 선고한 후 말했다.

Over the years, the intelligence agency has repeatedly pledged not to abuse its power or act as a political tool of presidents. But scandals at the secretive agency have frequently rocked the country, with several of its directors ending up in jail.

지난 수년간 국정원은 권력을 남용하지 않으며 대통령의 정치적 도구로서 행동하지 않겠다고 거듭 약속했다. 그러나 그 비밀스러운 국정원의 종종 국가를 뒤흔들었고 몇몇 국정원장들은 감옥에 가게 되기도 했다.

The agency declined to comment on “Spy Nation,” which won the top documentary award at the Jeonju International Film Festival in South Korea in May.

국정원은 지난 5월 한국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최고 다큐멘터리상을 수상한 “자백”에 대해 언급하기를 거부했다.

Ms. Park apologized for the agency’s fabrication of evidence against Mr. Yu and replaced the N.I.S. chief in 2014. The agency has also promised to make its operations at the interrogation center more transparent.

박근혜 대통령은 2014년 유 씨에 대한 국정원의 증거조작에 대해 사과하고 국정원장을 교체했다. 또한 국정원은 심문센터를 보다 투명하게 운영하겠다고 약속했다.

But scrutinizing the N.I.S. remains highly delicate in South Korea, where right-wing activists consider any criticism of the agency a “pro-North Korean” attempt to undermine national security. No multiplex chain has come forward to screen the film. Mr. Choi was able to schedule its theatrical release for October only after 35,000 people paid for tickets in advance through an online campaign. He also plans to take his film to Japan and to the Sundance Film Festival.

그러나 한국에서 국정원을 면밀히 조사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로서, 우익 활동가들은 국정원에 대한 어떤 비판 행위도 국가안보를 해치려는 “종북”적 시도라고 여긴다. 멀티플렉스 상영관 중 아무 곳도 이 영화를 상영하려 하지 않았다. 최 씨는 온라인 캠페인을 통해 35,000명이 표를 사전에 예매한 후에야 10월 극장 상영을 잡을 수 있었다. 그는 또한 자신의 영화를 일본과 선댄스영화제에 출품할 계획을 갖고 있다.

Mr. Choi said he hoped his movie would spark reform of the agency, adding that its abusive practices were not properly scrutinized by the country’s Parliament or mainstream news media.

최 감독은 자신의 영화가 국정원 개혁에 불을 지피기를 희망한다고 말하며 국정원의 권력 남용 사례들이 국회 혹은 주류 언론매체들에 의해 면밀히 검토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Driving his message home are the voices of the unjustly accused.

그의 메시지가 관객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갈 수 있게 하는 것은 부당하게 기소된 사람들의 목소리이다.

Lee Cheol, 68, one of the former political prisoners interviewed in “Spy Nation,” was sentenced to death in 1977 on spying charges. He was freed after 13 years, but was exonerated only last year in a retrial.

“자백”에서 인터뷰한 전 정치적 수감자였던 이철(68세) 씨는 1977년 간첩 혐의로 사형선고를 받았다. 그는 13년 후 풀려났으나 작년에야 재심을 받고 혐의를 벗었다.

His memory of torture remains raw.

고문에 대한 기억이 그에게 생생하게 남아 있다.

“They made me naked and beat me randomly, threatening to burn my genitals with cigarettes,” Mr. Lee said. “They threatened to rape my fiancée and even her mother. In the end, I told them I would confess to whatever they wanted me to.”

이 씨는 “그들은 나를 발가벗겨 닥치는 대로 때렸고, 담배로 내 생식기를 지지겠다고 위협했다”며, “그들은 내 약혼녀와 심지어는 약혼녀의 어머니까지 강간하겠다고 위협했다. 결국 나는 그들이 원하는 그대로 다 자백하겠다고 말했다”고 했다.

[번역 저작권자: 뉴스프로, 번역 기사 전문 혹은 일부를 인용하실 때에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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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1. 박근혜 = 한마디로 삼류 코메디의 나라 라고 함이 좋을 것 같기도 하지만,..
    박근혜 = 생명줄도 내 관심 밖이면 물속에 사정없이 매장하는 끔찍한 나라
    박근혜 = 옹고집을 어디까지 부릴 수 있나 끊임없이 도전에 도전을 더하는 나라
    박근혜 = 청년들이 무직 상태에서 얼마나 버틸 수 있나를 심층 연구하는 나라
    박근혜 = 가슴에 한맺힌 할머니들까지 일제 앞에 팔아 넘긴 자랑스런 매국의 나라
    박근혜 = 독립군 토벌 대장 다카끼 마사오 중위의 명예 회복을 위해서 역사를 난도질하고 농간하는 나라
    박근혜 = 남과 북이 격돌하여 대한민국이 소멸되기를 바라는 대북 정책으로 국민을 선동하는 나라
    박근혜 = 국민을 동서남북으로 쪼개고 관제 대모를 계략적으로 후원 양성하며 바른 견해엔 종북으로
    낙인 찍는 국론분열의 조장과 선동의 모델 나라
    박근혜 = 박정희 우상화, 신격화에 올인하느라 유구한 민족사, 독립사까지도 모두 지우고 말살하며 국무
    위원들에게 충성심을 유발시켜 경쟁토록하는 잔머리를 굴리는 위대한 지도자를 가진 나라
    박근혜 = 아첨하고 간신배가 돼야만이 출세하는 수첨인사에 굴종하는 야비하고 넋빠진 위선자들,…
    아 ~ ~ ~ 대한민국이여 신의 가호가 있길 간곡히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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