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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Archives: 2016/01/31 23:12

영 가디언, 일본군 성노예 관련 한일합의 다뤄

영 가디언, 일본군 성노예 관련 한일합의 다뤄 – 일본 심장 도쿄서 가진 피해여성 기자회견 전해 – 일본 정부, 더 이상 사과는 없다 일제강점기하 일본군 성노예로 강제로 끌려간 약 20만 명의 한국 여성 피해자들(공식적으로 전시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로 인정받은 238명의 대한민국 여성들 중, 46명만 생존하고 있고, 그들의 평균연령은 89세이다)의 의견이 전혀 반영되지 않은 ‘한일 정부 간 합의’에 대해 영국의 가디언지가 2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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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에서 <나쁜 나라> 공동체 상영 열려

토론토에서 <나쁜 나라> 공동체 상영 열려 – “나쁜 나라에서 좋은 나라 만들고 싶다” – 250여 명 참여 성황리에 마쳐 편집부 사진 제공 : 세기토 30일, 캐나다 토론토에서는 세월호 다큐멘터리 <나쁜 나라> 상영회가 열렸다. ‘세월호를 기억하는 토론토 사람들(이하 세기토)’이 노스욕 시청 대회의실을 빌려 무료 공동체 상영을 한 것이다. 미국 엘에이와 댈러스에 이어 해외에서 세 번째로 열린 <나쁜 나라>상영회에는 250여 명이 참여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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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당시 한 척의 배로 가장 많은 인명을 구출하여 기네스북에 오른 빅토리호

1950년 12월22일 흥남 철수 당시 빅토리호에 승선한 북쪽 피란민 1만4천여명이 흥남항을 출발, 사흘 뒤 거제도에 안착했다. 흥남 철수를 기록한 자료와 사진으로 2004년 빅토리호가 '한 척의 배로 가장 많은 인명을 구출한 세계 기록'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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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일본대사관 앞 ‘소녀상’ 퍼포먼스, 영국 현지인들의 큰 관심 끌어

런던 일본대사관 앞 ‘소녀상’ 퍼포먼스, 영국 현지인들의 큰 관심 끌어 – 일본 대사관 요청으로 출동한 경찰관들, “의미 있는 행동이다” 말해 – 아베의 직접 사과와 배상 요구, 굴욕적으로 합의한 박근혜 대통령 거세게 비판 – 집회와 세미나 등 ‘위안부’ 문제 계속해서 알려 나갈 것 편집부 지난 27일 수요일 오후 2시 런던의 일본 대사관 앞에서 한 퍼포먼스가 주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었다. 단발머리를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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