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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포토뉴스, 한국 학생들, 전쟁 성노예 여성들에 대한 충분한 보상과 사과 요구

야후 포토뉴스, 한국 학생들, 전쟁 성노예 여성들에 대한 충분한 보상과 사과 요구
– 한-중-일 정상회담을 앞두고 일본 정부에 요구

– 한국과 일본 정부, 질문 회피

야후 뉴스는 28일 서울 일본 대사관 앞에서 전쟁 성노예 여성들에 대한 충분한 보상과 일본 정부의 사과를 요구하는 AP 통신의 시위 사진을 보도했다. 특히 이 시위는 한-중-일 정상회담을 며칠 앞두고 일본 정부의 공식적인 답변을 요구했다.

그러나 양국 외교부는 이에 대한 공식적인 답변을 회피하고 있다. 전쟁 성노예 여성들에 대한 문제는 동북아시아에서는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 일본 정부는 이에 응해야 한다.

다음은 뉴스프로가 번역한 야후 포토뉴스 전문이다

번역 감수:  임옥

기사 바로가기  ☞ http://yhoo.it/1PS7Ar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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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outh Korean student holds a sign during a rally demanding full compensation and apology for wartime sex slaves from Japanese government near the Japanese Embassy in Seoul, South Korea, Wednesday, Oct. 28, 2015. Only days before leaders from South Korea, Japan and China are to gather in Seoul this weekend, the event has still not yet been formally settled, with the South Korean and Japanese foreign ministries publicly dodging questions even as diplomats leak barbed tidbits to reporters behind the scenes. The problem this week, as is often the case in Northeast Asia, appears to be history, and specifically the inability of Seoul and Tokyo to settle disputes stemming from Japan’s brutal colonial rule of Korea in the early 20th century. (AP Photo/Lee Jin-man)

한 한국 학생이 2015년 10월 28일 수요일 한국 서울의 일본 대사관 근처에서 전쟁 성노예에 대한 충분한 보상과 사과를 일본 정부에 요구하는 시위 중 사인을 들고 있다. 한-중-일 정상들이 서울에서 이번 주말 회동할 계획을 겨우 며칠 앞두고 정상회담은, 외교관들이 비우호적인 토막 정보를 뒤로 기자들에게 흘리기는 해도 한국과 일본의 외무부가 공개적으로 질문을 회피하며 여전히 공식적으로 그 여부가 확정되지 않았다. 동북아시아에서 종종 그러하듯이 이번 주의 문제는 역사와 관계된 것으로 특히 20세기 초 일본의 잔혹했던 한국 식민통치 시대로부터 불거진 논쟁을 한국과 일본 정부가 해결하지 못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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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Korean students hold signs during a rally demanding full compensation and apology for wartime sex slaves from Japanese government near the Japanese Embassy in Seoul, South Korea, Wednesday, Oct. 28, 2015. Only days before leaders from South Korea, Japan and China are to gather in Seoul this weekend, the event has still not yet been formally settled, with the South Korean and Japanese foreign ministries publicly dodging questions even as diplomats leak barbed tidbits to reporters behind the scenes. The problem this week, as is often the case in Northeast Asia, appears to be history, and specifically the inability of Seoul and Tokyo to settle disputes stemming from Japan’s brutal colonial rule of Korea in the early 20th century. The letters read “Apology and Live long and stay healthy.” (AP Photo/Lee Jin-man)

한국 학생들이 2015년 10월 28일 수요일 한국 서울의 일본 대사관 근처에서 전쟁 성노예에 대한 충분한 보상과 사과를 일본 정부에 요구하는 시위 중 사인들을 들고 있다. 한-중-일 정상들이 서울에서 이번 주말 회동할 계획을 겨우 며칠 앞두고 정상회담은, 외교관들이 비우호적인 토막 정보를 뒤로 기자들에게 흘리기는 해도 한국과 일본의 외무부가 공개적으로 질문을 회피하며 여전히 공식적으로 그 여부가 확정되지 않았다. 동북아시아에서 종종 그러하듯이 이번 주의 문제는 역사와 관계된 것으로 특히 20세기 초 일본의 잔혹했던 한국 식민통치 시대로부터 불거진 논쟁을 한국과 일본 정부가 해결하지 못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사인들에 쓰인 말들은 “사과 그리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세요” 등이다.

[번역 저작권자: 뉴스프로, 번역기사 전문 혹은 일부를 인용하실 때에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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