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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뉴스, 미군 실사격 훈련 규탄 및 반대집회 사진 게재

야후 뉴스, 미군 실사격 훈련 규탄 및 반대집회 사진 게재

야후 뉴스는 3일 포천에서 미군의 실사격 포격 훈련 도중 민간인 마을에 포탄이 떨어진 사건이 일어났으며, 분개한 주민들이 슬로건을 외치며 도보 행진을 하는 규탄대회 AP 사진을 게재하였다. 이 사건으로 마을 주민 두 명이 병원에 후송되어 치료를 받았고, 주민들은 진상규명을 요구하며 진상이 밝혀질 때까지 사격훈련을 중단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마을 주민의 안전과 생명이 보장되지 않는 이상, 사격 훈련은 중단되어야 한다.

다음은 뉴스프로가 번역한 야후 뉴스 사진 기사이다.

번역 감수: 임옥

기사 바로가기 ☞ http://yhoo.it/1NKcbX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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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idents stand in front of police officers who blocked their march toward the U.S. Army’s Rodriguez range during a rally to oppose the live firing drills of the U.S. Forces, in Pocheon, South Korea, Friday, April 3, 2015. An artillery shell that strayed from a U.S. military shooting range on Tuesday, March 28, landed on the roof of a civilian residence, according to Yonhap news agency. No casualties were reported, although two people were transported to a hospital and treated for shock. The letters at banners read ” Fight and Stop a live firing drill”. (AP Photo/Ahn Young-joon)

2015년 4월 3일 금요일 한국 포천시에서 미군 실사격 훈련에 반대하는 규탄대회 중 미군 로드리게즈 레인지로 향하는 행진을 막아선 경찰관들 앞에 주민들이 서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3월 28일 화요일 미군 사격장을 벗어난 포탄이 한 마을 주민의 주택 지붕에 떨어졌다. 마을 주민 두 명이 병원으로 후송되어 충격을 받은 것에 대한 치료를 받았기는 하지만 사상자는 보고된 바 없다. 깃발의 문구는 “결사투쟁, 사격 중지” 

기사 바로가기 ☞ http://yhoo.it/1Izyf5T

news_yahoo_com_20150404_125520

Residents carry a traditional coffin, symbolizing their lives during a rally to oppose the live firing drills of the U.S. Forces near the U.S. Army’s Rodriguez range in Pocheon, South Korea, Friday, April 3, 2015. An artillery shell that strayed from a U.S. military shooting range on Tuesday, March 28, landed on the roof of a civilian residence, according to Yonhap news agency. No casualties were reported, although two people were transported to a hospital and treated for shock. The letters at banners read ” Fight and Stop a live firing drill”. (AP Photo/Ahn Young-joon)

2015년 4월 3일 금요일 한국 포천시, 미군 로드리게즈 레인지 근처에서의 미군 실사격 훈련에 반대하는 규탄대회 중 주민들이 자신들의 목숨을 상징하는 상여를 나르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3월 28일 화요일 미군 사격장을 벗어난 포탄이 한 마을 주민의 주택 지붕에 떨어졌다. 마을 주민 두 명이 병원으로 후송되어 충격에 대한 치료를 받았지만 사상자는 보고되지 않았다. 깃발의 문구 “결사투쟁, 사격 중지” 

기사 바로가기 ☞ http://yhoo.it/1EYJ83m

news_yahoo_com_20150404_125729

Residents shout slogans during a rally to oppose the live firing drills of the U.S. Forces near the U.S. Army’s Rodriguez range in Pocheon, South Korea, Friday, April 3, 2015. An artillery shell that strayed from a U.S. military shooting range on Tuesday, March 28, landed on the roof of a civilian residence, according to Yonhap news agency. No casualties were reported, although two people were transported to a hospital and treated for shock. The letters at a banner read ” Stop a live firing drill”. (AP Photo/Ahn Young-joon)

2015년 4월 3일 금요일 한국 포천시에 있는 미군 로드리게즈 레인지 근처에서의 미군 실사격 훈련에 반대하는 규탄대회 중 주민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3월 28일 화요일 미군 사격장을 벗어난 포탄이 한 마을 주민의 주택 지붕에 떨어졌다. 마을 주민 두 명이 병원으로 후송되어 충격을 받은 것에 대한 치료를 받았지만 사상자는 보고되지 않았다. 깃발의 문구 “포사격 중단하라” 

[번역 저작권자: 뉴스프로, 번역기사 전문 혹은 일부를 인용하실 때에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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