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Headline / 꿈에서라도 보고픈 동생, 팽목에서 광화문까지 3보1배 행진중인 세월호 누나의 편지

꿈에서라도 보고픈 동생, 팽목에서 광화문까지 3보1배 행진중인 세월호 누나의 편지

Three steps and one bow marching for marking of respect to the victims of the Sewol-ho ferry dis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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