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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로 창간 1주년 기념 중·고교 번역경시대회 수상자 발표 및 심사평

뉴스프로 창간 1주년 기념 중·고교 번역경시대회 수상자 발표 및 심사평
-오바마 미국 대통령 연두교서 발췌문 번역
-최우수작, 우수작 내일 뉴스프로에 게시

뉴스프로 창간 1주년 기념 중·고교 영문번역 경시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경시대회 번역물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미 의회에서 발표한 연두교서에서 발췌한 두 대목이었다. 결코 쉽지 않은 영문이어서 걱정을 했는데 의외로 많은 학생들이 수준 높은 번역물을 제출해 주었다.

우리가 오바마 연두교서를 택한 것은 한 나라의 대통령이 새해에 국민에게 드리는 메시지를 우리 학생들이 한 번 새겨 읽는 기회를 주고 싶었고, 그리고 대통령이 자신의 국정계획을 의원들과 소통하는 노력을 우리 학생들이 보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다. 지루하고 의례적인 장문의 연설이 아니라 국민의 실제 생활을 염려하고, 구체적인 제안을 통해 국민의 복지개선을 진심으로 바라는 국가 수장의 고민과 의지가 느껴지는 이런 국정연설을 학생들이 접하며 배움의 기회로 삼을 수 있기를 바랬다.

심사는 번역의 정확성을 첫째로 보고 우리말 표현의 자연스러움을 둘째로 보았다. 최우수작과 우수작을 한 편씩 선택하여 상을 주려던 애초의 계획이 심사과정에서 장려상 셋을 포함시키는 것으로 수정됐다. 그냥 넘어가기에는 우수한 번역들이 너무 아깝다는 심사위원들의 의견이 주도적이어서 계획했던 것 이외의 상을 주기로 결정했다. 상을 받지 못한 다른 학생들도 약간의 차이가 있었을 뿐 전반적으로 좋은 번역작품을 내주었다.

최우수작으로 한영외고의 김다인 학생의 번역이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뽑혔다. 김다인 학생은 아주 사소한 실수 외에는 번역이 정확했고 국어 표현도 아주 자연스러웠다. 우수작으로 뽑힌 인헌중학교 손민재 학생은 중학생임에도 불구하고 놀랄 만큼의 번역실력을 보여주었다. 소수의 작은 실수가 있었고, 역시 매끄러운 문장력을 보였다. 다섯분의 수상자들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드린다. 그리고 참가자들 모두에게 이번 경시대회를 보다 열심히 실력을 닦는 계기로 삼으시길 부탁드린다.

최우수작과 우수작은 내일 뉴스프로에 소개된다.

마지막으로 모든 참가자들에게 감사드리고 내년의 경시대회에도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

수상자 발표

최우수작(상금 $500과 상장): 김다인, 한영외고
우수작(상금 $300과 상장): 손민재, 인헌중
장려상(상금 각 $100과 상장):
이승희, Cincinnati Christian School
박은송, Naperville High School
최정훈, Lowell Catholic High School

상장과 상금(수표)은 메일로 수상자들에게 우송된다.

다음은 뉴스프로가 번역한  버락 오바마 대통령 신년 국정연설 발췌본이다.

번역 감수: 임옥

President Barack Obama’s State of the Union Address [Excerpts]

버락 오바마 대통령 연두교서 (발췌)

1) Today, women make up about half our workforce. But they still make 77 cents for every dollar a man earns. That is wrong, and in 2014, it’s an embarrassment. A woman deserves equal pay for equal work. She deserves to have a baby without sacrificing her job. A mother deserves a day off to care for a sick child or sick parent without running into hardship – and you know what, a father does, too. It’s time to do away with workplace policies that belong in a “Mad Men” episode. This year, let’s all come together – Congress, the White House, and businesses from Wall Street to Main Street – to give every woman the opportunity she deserves. Because I firmly believe when women succeed, America succeeds.

1) 오늘날 여성은 노동인구의 절반가량을 차지합니다. 하지만 이들은 여전히 남성이 버는 1달러당 77센트를 법니다. 이것은 잘못된 것이며, 2014년이란 시점에 창피한 일입니다. 여성은 동등한 작업에 대해 동등한 급여를 받아야 마땅합니다. 여성은 자신의 직업을 희생하는 일이 없이 아이를 가질 수 있어야 합니다. 어머니는 고충 없이 아픈 아이나 아픈 부모를 돌보기 위해 하루 직장을 쉴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당연히, 아버지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제는 “매드 맨” 드라마의 한 편에나 나옴 직한 직장의 규정들을 없애야 할 때입니다. 올해에는 의회, 백악관, 그리고 월스트리트에서 메인 스트리트까지의 사업체들이 모두 함께 힘을 합쳐 모든 여성들에게 그들이 당연히 받아야 할 기회를 주도록 합시다. 왜냐하면 나는 여성이 성공해야 미국이 성공한다고 굳게 믿기 때문입니다.

Now, women hold a majority of lower-wage jobs – but they’re not the only ones stifled by stagnant wages. Americans understand that some people will earn more than others, and we don’t resent those who, by virtue of their efforts, achieve incredible success. But Americans overwhelmingly agree that no one who works full time should ever have to raise a family in poverty.

그런데, 여성이 대다수의 저임금 일자리를 가지고 있으나 이들이 침체된 임금으로 숨막혀 하는 유일한 사람들은 아닙니다. 우리 미국민들은 일부 사람들이 다른 사람에 비해 더 많이 벌 것이라는 사실을 이해하고, 또 열심히 노력한 대가로 엄청난 성공을 이룬 사람들을 질시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미국민들은 풀타임으로 일하는 누구도 가족을 빈곤 속에서 부양해서는 안된다는 사실에 압도적으로 동의합니다.

In the year since I asked this Congress to raise the minimum wage, five states have passed laws to raise theirs. Many businesses have done it on their own. Nick Chute is here tonight with his boss, John Soranno. John’s an owner of Punch Pizza in Minneapolis, and Nick helps make the dough. Only now he makes more of it: John just gave his employees a raise, to ten bucks an hour – a decision that eased their financial stress and boosted their morale.

내가 의회에 최저임금을 올려줄 것을 요청한 이래로 1년 동안 5개 주가 자신들의 최저임금을 올리는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많은 사업체들은 스스로 이렇게 했습니다. 닉 처트는 오늘 저녁 자신의 상사, 존 소라노와 함께 여기에 있습니다. 존은 미니애폴리스에 있는 펀치 피자의 주인이며 닉은 피자 반죽을 만드는 일을 돕습니다. 단지 이제 그는 반죽을 더 많이 만듭니다(여기에서 dough는 돈을 뜻할 수도 있는 말로서 돈을 더 많이 번다는 의미도 함축되어 있다고 보임): 존은 자신의 종업원들에게 시간당 10달러로 임금을 인상해주었고, 이 결정은 종업원들의 경제적 압박을 덜어주고 사기를 북돋아 주었습니다.

Tonight, I ask more of America’s business leaders to follow John’s lead and do what you can to raise your employees’ wages. To every mayor, governor, and state legislator in America, I say, you don’t have to wait for Congress to act; Americans will support you if you take this on.

오늘 밤, 저는 미국의 보다 많은 경영자들에게 존의 모범을 따라 직원들의 임금을 올려주기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하실 것을 요청합니다. 미국의 모든 시장, 주지사, 그리고 주 의원들에게, 여러분은 의회가 행동하길 기다릴 필요가 없다고 말씀드립니다. 만약 여러분들이 이를 실행하면, 미국민들은 여러분들을 지지할 것입니다.

And as a chief executive, I intend to lead by example. Profitable corporations like Costco see higher wages as the smart way to boost productivity and reduce turnover. We should too.

그리고 최고 행정가로서, 저는 솔선수범하려 합니다. 코스트코 같은 흑자기업들은 더 높은 급료가 생산성을 높이고 이직률을 줄이는 현명한 방법이라고 봅니다. 우리 또한 그래야 합니다.

In the coming weeks, I will issue an Executive Order requiring federal contractors to pay their federally-funded employees a fair wage of at least $10.10 an hour – because if you cook our troops’ meals or wash their dishes, you shouldn’t have to live in poverty.

앞으로 수 주에 걸쳐서 저는 연방 계약자들에게, 연방 자금이 지원되는 직원들에게 최소한 시간당 10달러 10센트의 타당한 임금을 지급하라는 행정명령을 내릴 것입니다 –왜냐하면 만약 당신이 우리 군대의 식사를 준비하거나 그들의 접시를 닦는다면, 당신은 빈곤하게 살아서는 안되기 때문입니다.

Of course, to reach millions more, Congress needs to get on board. Today, the federal minimum wage is worth about twenty percent less than it was when Ronald Reagan first stood here. Tom Harkin and George Miller have a bill to fix that by lifting the minimum wage to $10.10. This will help families.

물론, 수백만 명 이상에게 영향을 미치려면, 의회가 동참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날, 연방 최저임금은 로널드 레이건이 처음 이 자리에 섰을 때보다 20% 정도 가치가 낮아졌습니다. 톰 하킨과 조지 밀러는 최저임금을 10달러 10센트로 높여 이를 고치려는 법안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가계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It will give businesses customers with more money to spend. It doesn’t involve any new bureaucratic program. So join the rest of the country. Say yes. Give America a raise.

이것으로 사업체들은 소비할 수 있는 더 많은 돈을 가진 고객들을 가지게 됩니다. 이것은 어떤 새로운 관료주의적인 프로그램과 무관합니다. 그러므로 다른 주들이 하는 일에 동참하세요. 동의한다고 말하십시오. 미국에 임금인상을 해주십시오.

2) One last point on financial security. For decades, few things exposed hard-working families to economic hardship more than a broken health care system. And in case you haven’t heard, we’re in the process of fixing that.

2) 경제적 보장에 대한 마지막 사항입니다. 수십 년 동안 열심히 일하는 가족들을 경제적 궁핍으로 내몬 것으로서 망가진 의료보험제도보다 더 심한 것은 거의 없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아직 들어보시지 못했다면 우리는 이것을 고치는 과정에 있습니다.

A pre-existing condition used to mean that someone like Amanda Shelley, a physician assistant and single mom from Arizona, couldn’t get health insurance. But on January 1st, she got covered. On January 3rd, she felt a sharp pain. On January 6th, she had emergency surgery. Just one week earlier, Amanda said, that surgery would’ve meant bankruptcy.
That’s what health insurance reform is all about – the peace of mind that if misfortune strikes, you don’t have to lose everything.

기존의 질병은 과거에는 의사 보조원으로 애리조나에 사는 싱글맘인 아만다 쉘리 같은 사람이 의료보험을 가질 수 없음을 의미했습니다. 하지만 1월 1일 그녀는 보험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1월 3일 그녀는 심한 통증을 느꼈습니다. 1월 6일 그녀는 응급 수술을 받았습니다. 1주일 전이었더라면 그 수술은 파산을 의미했을 것이라고 아만다는 말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의료보험개정이 의미하는 것으로, 불운이 닥칠 때 모든 것을 잃을 필요가 없다는 마음의 평화를 주는 것입니다.

Already, because of the Affordable Care Act, more than three million Americans under age 26 have gained coverage under their parents’ plans.

이미, 부담적정 보호법 때문에 26세 이하의 3백만 이상의 미국민들이 부모의 의료보험 혜택을 받았습니다.

More than nine million Americans have signed up for private health insurance or Medicaid coverage.

9백만 명 이상의 미국인들이 개인 건강보험이나 메디케이드(저소득층 의료보험)에 가입했습니다.

And here’s another number: zero. Because of this law, no American can ever again be dropped or denied coverage for a preexisting condition like asthma, back pain, or cancer. No woman can ever be charged more just because she’s a woman. And we did all this while adding years to Medicare’s finances, keeping Medicare premiums flat, and lowering prescription costs for millions of seniors.

그리고 여기에 또 다른 숫자가 있습니다: 제로. 이 법 때문에 천식, 요통, 혹은 암과 같은 기존 질병 때문에 그 어떤 미국민도 다시는 보험을 잃거나 거부될 수 없습니다. 그 어느 여성에게도 여성이라는 이유로 더 많은 보험료가 부과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메디케어(노인보험) 재정에 수년의 기간을 더하며, 메디케어 보험료를 일정하게 유지하며, 수백만 명의 노인들을 위한 약 처방 비용을 낮추며 우리는 이 모든 것을 해냈습니다.

Now, I don’t expect to convince my Republican friends on the merits of this law. But I know that the American people aren’t interested in refighting old battles. So again, if you have specific plans to cut costs, cover more people, and increase choice – tell America what you’d do differently. Let’s see if the numbers add up. But let’s not have another forty-something votes to repeal a law that’s already helping millions of Americans like Amanda. The first forty were plenty. We got it. We all owe it to the American people to say what we’re for, not just what we’re against.

지금 나는 이 법의 장점에 대해 공화당 의원들을 납득시킬 수 있으리라 기대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나는 미국민들이 오래된 싸움을 또 다시 하는 것에 관심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만일 여러분들이 비용을 줄이고, 보다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받게 하며, 선택의 여지를 늘릴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가지고 있다면 – 여러분은 무엇을 다르게 할 것인지를 미국 전체에 알려주십시오. 계산이 맞는지 살펴봅시다. 그러나 이미 아만다와 같은 수백만 명의 미국인에게 도움을 주고 있는 법을 폐지하기 위해 다시 40여 개의 표를 모으지는 맙시다. 처음 40개의 표로 충분했습니다. 당신이 반대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우리 모두는 미국민들에게 단지 우리가 반대하는 것뿐만이 아니라 우리가 찬성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말해줄 의무가 있습니다.

And if you want to know the real impact this law is having, just talk to Governor Steve Beshear of Kentucky, who’s here tonight. Kentucky’s not the most liberal part of the country, but he’s like a man possessed when it comes to covering his commonwealth’s families. “They are our friends and neighbors,” he said. “They are people we shop and go to church with…farmers out on the tractors…grocery clerks…they are people who go to work every morning praying they don’t get sick. No one deserves to live that way.”

만약 이 법이 가지고 있는 실제 효과를 알기 원한다면, 오늘 밤 여기 있는 켄터키 주지사 스티브 베쉬어와 대화를 하십시오. 켄터키는 미국에서 가장 진보적인 곳은 아니지만 그는 켄터키 주의 가족들을 보험으로 보호하는 문제에 있어서는 무엇에 홀린 사람 같습니다. “그들은 우리 친구들이고 이웃들이다”고 그는 말했습니다. “그들은 우리가 함께 쇼핑을 하고 교회에 가는 사람들이고…밖에 트랙터를 운전하는 농부들이고…채소가게 직원들이며…아프지 않기를 기원하며 매일 아침 일하러 가는 사람들이다. 어느 누구도 그런 식으로 살아서는 안된다.”

Steve’s right. That’s why, tonight, I ask every American who knows someone without health insurance to help them get covered by March 31st. Moms, get on your kids to sign up. Kids, call your mom and walk her through the application. It will give her some peace of mind – plus, she’ll appreciate hearing from you.

스티브가 맞습니다. 이것이, 여러분이 의료보험이 없는 사람을 알고 있다면 3월 31일까지 그들이 보험혜택을 받도록 도와 달라고 모든 미국민들에게 내가 오늘 밤 부탁드리는 이유입니다. 엄마들은 자녀들이 서명하도록 해주십시오. 자녀들은 엄마에게 전화해서 신청하는 것을 도와드리십시오. 이것은 엄마에게 얼마간 마음의 평안을 드릴 것이며, 그 외에도 엄마는 당신이 연락한 것에 감사할 것입니다.

After all, that’s the spirit that has always moved this nation forward. It’s the spirit of citizenship – the recognition that through hard work and responsibility, we can pursue our individual dreams, but still come together as one American family to make sure the next generation can pursue its dreams as well.

결국 그것은 항상 이 나라를 앞으로 나가게 했던 정신입니다. 이것이 시민 정신, 즉 우리가 노력과 책임으로 개개인의 꿈들을 추구할 수 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의 미국민 가족으로서 함께 협력해서 다음 세대도 역시 자신들의 꿈을 추구할 수 있도록 한다는 인식입니다.

[번역 저작권자: 뉴스프로, 번역기사 전문 혹은 일부를 인용하실 때에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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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1. 안녕하십니까? 샌디에고, 캘리포니아에서 참가한 오손도손가족입니다^^
    10 & 12학년인 아이들 한글교육과 저자신 부족한 영어공부 차원에서 뉴스프로 번역기사들을 교재로 삼아 주말이면 함께 공부해왔는데…, 이렇듯, 귀한 기회까지 만들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미국에서 태어난 아이들에대한, 부모로서, 저자신 책임이 너무 커서 어디에 내놓고 이야기하기 부끄러운…, 부족함이 많은 아이들이였는데…, 용기를 내어보았습니다^^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영어는 물론, 한국어까지 함께 잘해야하는 부담감을 토로하는 아이들이였기에…, 세상이 얼마나 크고, 많은 사람들이 모여 살고 있는지…, 알려주고 싶어서…, 이리 빼고, 저리 빼는 아이들에게 참가하는 것만으로도 귀한 경험일것이라고.., 용기를 내도록 했습니다! 이번 경시대회 참가를 계기로 더욱 분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기회를 만들어 주신 ‘뉴스프로’ 관계자님들께 머리숙여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내년에 다시 도전하겠습니다^^

  2. 안녕하세요, 이번에 네이퍼빌에서 참가한 학생입니다.
    미국으로 공부하러 온 후 집 외에는 한국어를 쓸 기회가 그렇게 많지 않았는데
    이번 대회 덕분에 저의 모국어와 제2언어를 둘 다 연습할수 있었던 일석이조의 귀한 경험이 됐습니다. ^^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연설을 번역하면서 “당신들은 가난하게 살면 안됩니다.”
    이런말을 해 주는 한 나라의 대통령…, 무척 존경스럽다는 생각이 들었고 또 많이 배우게 됐습니다.
    다시한번 귀한 기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고 내년에도 꼭 참가해 더욱더 분발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3. 1. 순천구례곡성담양인터넷뉴스
    뉴스프로 창간1주년중,고 번역경시 시상
    오바마 미국 대통령 연두교서 발췌문 번역
    http://bit.ly/1DNH4F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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