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Headline / 선체훼손없는 세월호 인양을 촉구한다!
뉴스프로 후원하기

One comment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


Check Also

“경빈이가 우리에게 알려주고 싶은 것이 있어서 와줬다”

“경빈이가 우리에게 알려주고 싶은 것이 있어서 와줬다.” -컴퓨터너머로 마주한 세월호가족들과 재외동포들 – 4.16해외연대 <세월호의 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