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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요미우리, 박근혜 지지율 30% 최저치 보도

일 요미우리, 박근혜 지지율 30% 최저치 보도

일본 주요 일간지인 요미우리 신문이 박근혜 지지율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이 신문은 박근혜 지지율이 35%에서 30%로 집권 후 최저치를 기록한 사실을 전했다.


이 신문은 그러면서 지지율 하락세 반전을 위해 총리인사를 단행했다고 덧붙였다.

일본 주요 일간지가 박근혜 지지율 하락세를 주시하는 배경엔 박근혜 집권 이후 경색된 한일관계가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다음은 뉴스프로가 번역한 요미무리 기사 전문이다.

번역 및 감수: Ohara Chizuru

기사 바로가기 ☞   http://bit.ly/1CmSNNO

 

朴大統領の支持率30%、就任以来の最低を更新

読売新聞 1月23日(金)19時37分配信

박 대통령 지지율 30 %, 취임 이후 최저를 경신

요미우리 신문 1월 23일 (금) 19시 37분 배포

Capture Yomiuri Parks support lowest

【ソウル=豊浦潤一】韓国ギャラップが23日発表した調査で、朴槿恵(パククネ)大統領の支持率は30%となり、就任以来の最低記録を更新した。

【서울 = 도요 우라 준이찌] 한국 갤럽이 23일 발표한 조사에서 박근혜 (朴槿恵) 대통령의 지지율은 30%로 취임 이래 최저 기록을 경신했다.

昨年の税制改正を受けた年末調整で、還付金の減額や追加徴税が行われたことが影響したとみられ、1週間で5ポイント下落した。

지난해 단행된 세제 개편을 통하여 연말 정산에서, 환급금을 줄이는 것과 추가징세를 한 것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여지며, 1 주일만에 5 포인트 하락했다.

一方、韓国大統領府は23日、鄭烘原(チョン・ホン・ウォン)首相を更迭し、後任にセヌリ党の重鎮で朴大統領に近い李完九(イワング)院内代表(64)をあてる人事案を発表した。大統領特別補佐官を新設し、元検事総長やメディア出身の4人を安保担当や広報担当にあてるほか、3人の首席秘書官を交代する大統領府の改編を実施した。人事刷新で政権浮揚を図る狙いがあるとみられる。)

한편, 한국 청와대는 23일 정홍원(鄭烘原) 총리를 경질하고, 후임에 새누리당 중진으로 친박계인 이완구 (李完九) 원내 대표 (64)를 총리후보로 지명하는 인사 조직 개편 방안을 발표했다. 대통령 특별 보좌관을 신설하고 전 검찰 총장과 방송분야 전문가 출신등 4명을 안보 담당과 홍보 담당외에, 3명의 수석 비서관을 교체하는 청와대 인사조직 개편을 실시했다. 인사를 쇄신하여 지지율 하락에 대한 돌파구를 찾는 것으로 보여진다.

最終更新 : 1月 23日(金) 19時 37分

최종수정 : 1월 23일 (금) 19시 37분

[번역 저작권자: 뉴스프로, 번역기사 전문 혹은 일부를 인용하실 때에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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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1. 1. 순천구례곡성담양인터넷뉴스
    일 요미우리,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0% 최저치 보도
    http://bit.ly/1uFdXp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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