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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라이프, 간첩 사건의 증인, 전남편 “국정원으로부터 돈 받아…”

이노라이프, 간첩 사건의 증인, 전남편 “국정원으로부터 돈 받아…”

한국의 대중문화를 전하는 일본 매체 이노라이프가 유우성 씨 간첩조작사건의 증인의 전남편이 증인이 국정원로부터 돈을 받았다는 주장을 했다고 단신으로 보도했다.

다음은 뉴스프로가 번역한 이노라이프 기사 전문이다.

번역 및 감수: cubeoh

기사 바로가기 ☞       http://bit.ly/1vnlJnl

 

スパイ事件証人、元夫「国情院から金受け取り..」

간첩 사건의 증인, 전남편 “국정원으로부터 돈 받아…”

2014/11/17(Mon)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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ソウル市公務員スパイ事件のユ・ウソン被告の裁判で、国家情報院が核心証人の法廷陳述まで操作したという主張が申し立てられた。ユ被告の1審裁判に主要証人として出廷した北脱出者のAさんの元夫は、ユ被告が北朝鮮保衛部の仕事をしたと述べたAの法廷陳述は偽りだとし、スパイ申告褒賞金のために虚偽の陳述をしたと主張した。

서울시공무원 간첩 사건의 유우성 피고의 재판에서,국가정보원이 핵심 증인의 법정 진술까지 조작하고 있다고 하는 주장이 내세워졌다. 유 피고의 1심재판에 주요 증인으로서 출석했던 탈북자 A씨의 전 남편은 유 피고가 북조선보위부의 일을 했다고 진술했던 A의 법정진술은 거짓이라며, 간첩 신고포상금 때문에 허위 진술을 했다고 주장했다.

 

[번역 저작권자: 뉴스프로, 번역기사 전문 혹은 일부를 인용하실 때에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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