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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군부대 구타 사망사건 일본 산케이 기사화

한국 군부대 구타 사망사건 일본 산케이 기사화
-세월호 이후 세계 토픽 양산 공장된 한국
-매년 70명 이상의 자살 한국군 실상 다뤄

4월 16일 세월호 침몰 이후 급격히 늘고 있는 한국발 세계 토픽 기사가 끊이지 않고 있다.

8월 1일 한국 군당국이 발표한 지난 4월에 일어난 군부대 폭행 사망 사건에 대해 산케이 신문이 기사화하고 나섰다.

군부대 고참병들의 구타로 하급병사가 사망한 사건으로 한국 군당국의 발표와 함께 폭행에 가담한 5명의 병사를 기소한 가운데 이들에 대한 살인죄 적용을 시민운동단체에서 주장하고 있다.

한국 군부대에서는 매년 70명 이상의 자살자가 발생하며, 병사들간의 불화로 인한 총기 사고 또한 줄을 잇고 있다. 지난 6월 발생한 같은 내부반 소속의 전우 5명을 사살한 사건 또한 군대 왕따에 분노한 병사의 보복이라고 기사는 밝히고 있다.

다음은 뉴스프로가 번역한 산케이 기사전문이다.

번역 및 감수: 민성철

기사 바로가기 ☞ http://on-msn.com/1p2mLkd

 

韓国軍、集団暴行で兵士死亡 親の不安高まる

한국군, 집단 폭행으로 병사 사망 부모들의 불안고조

2014.8.1 19:01 [韓国]

2014.8.1 19:01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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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北部の陸軍部隊で4月に20代の兵士が急死する事件があり、軍当局は1日までに、部隊内の先輩兵士らの集団暴行が原因だと韓国メディアに明らかにした。「軍紀を正す」として被害者を日常的に殴り、歯磨き粉を食べさせたり、ホースで水を口に注ぎこんだりするなどの暴行を加えていた。

한국 북부의 육군 부대에서 4월에 20대 병사가 급사하는 사건이 있었는데, 군 당국은 1일 발표에서, 부대내 선임병의 집단폭행이 원인이라고 언론을 통하여 밝혔다. “군기를 바로 잡는다”면서 피해자를 일상적(日常的)으로 때리고, 치약을 먹였으며, 호스로 물을 입에 주입하는등의 폭행이 있었다.

韓国軍ではいじめなどが原因で毎年70人以上の兵士が自殺し、銃で同僚を殺害する事件も後を絶たない。徴兵で子どもを軍に送り出す親の不信と不安が高まっている。

한국의 군대에서는 왕따 등의 원인으로 매년 70명 이상의 병사가 자살하며, 총으로 동료를 살해하는 사건도 계속해서 끊이지 않고 있다. 징병(徴兵)되어 자녀를 군대에 보내야하는 부모들의 불신과 불안이 고조되고 있다.

暴行を加えた5人は傷害致死罪で起訴されたが、兵士の人権侵害を監視する非政府組織(NGO)は、上半身全体が内出血で黒く変色した被害者の遺体写真を公表、殺人罪で裁くよう求めている。

폭행에 가담했던 5명은 상해 치사 혐의로 기소되었지만, 병사들의 인권 침해를 감시하는 비정부조직(NGO)은 상반신 전체가 내부출혈로 인해 검게 변색된 피해자의 시신 사진을 공개하며, 재판에서 살인죄로 다스릴 것을 요구하고 있다.

韓国軍では6月に兵長が同僚の兵士5人を射殺する事件が起き、兵長はいじめへの報復だと供述している。(共同)

한국군에서는 6월에도 병장이 동료 병사 5명을 사살하는 사건이 일어났는데, 병장은 왕따에 대한 보복이라고 진술하고 있다. (공동)

[번역저작권자: 뉴스프로, 번역 기사전문 혹은 일부를 인용하실 때에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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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1. 줄을 있고- 줄을 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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