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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E, 韓 시위대 박근혜 사퇴 요구 보도

EFE, 韓 시위대 박근혜 사퇴 요구 보도
-생생한 시위 현장사진 8장 실어

스페인 통신사인 EFE통신이 지난 5월 17일에 있었던 시위 사진을 내보내며 시위대들이 박근혜의 사퇴를 요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국정원 중국 공문서 조작사건때 사진 기사를 보도한 적이 있던 EFE통신의 한국 서울 도심에서 열렸던 5월 17일 세월호 참사관련 시위 사진 8장이 야후 뉴스를 통해 보도되었다.

EFE 통신은 시위대를 막고 있는 경찰들, 경찰버스에 억류되어 있는 시민, “박근혜 퇴진 교사 선언을 지지합니다”가 적힌 노란 현수막, 전경에 의해 화단쪽으로 몰린 시민, 6명의 여경에 의해 연행되는 한 여성의 사진 등 생생한 현장 사진을 보도하며 시위자들은 박근혜 대통령이 책임을 인정하고 사퇴할 것을 요구한다고 시위대의 목소리를 직설적으로 전했다.

EFE 통신 외에도 레볼루션 뉴스를 비롯하며 뉴욕타임스등 주요 외신들도 지난 주말 시위로 200명 이상이 연행되었다고 보도하는 등 관심이 집중되었는데도 불구하고 한국 주요 방송들은 시위 내용을 제대로 보도하지 않아 네티즌들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다음은 뉴스프로의 EFE 통신 기사 번역이다.

번역 감수: elisabeth

1. JHK03. Seoul (Korea, Republic Of), 17/05/2014.- South Korean policemen detain a citizen protester on the police bus during a march for victims of the sunken ferry Sewol’s in Seoul, South Korea. 17 May 2014. Some 30,000 people gathered to remember those killed in the Sewol ferry accident, which sank on 16 April off the south-west coast of South Korea. It was carrying 476 people, mostly schoolchildren on a field trip to the resort island of Jeju and and demanded South Korean President Park Geun-Hye to ackowledge responsibility and resign. EFE/EPA/YANG JI-WOONG

2014년 5월 17일 한국의 서울에서 열린, 침몰한 여객선 세월호 희생자를 위한 행진에서 시위에 참가한 한 시민을 경찰이 경찰버스에 억류하고 있다. 지난 4월 16일 한국 남서부 해안에서 침몰한 세월호 사고의 사망자를 기리기 위해 약 3만 명이 모였다. 당시 세월호는 476명의 승객을 태우고 있었는데, 그 중 대부분은 휴양지인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가던 학생들이었다. 시위자들은 박근혜 대통령이 책임을 인정하고 사퇴할 것을 요구했다.

May 17, 2014 11: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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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JHK10. Seoul (Korea, Republic Of), 17/05/2014.- South Korean protesters grieve as they watch a video for the sunken ferry Sewol’s in Seoul, South Korea, 17 May 2014. People gathered to remember those killed in the Sewol ferry accident, and demand South Korean President Park Geun-Hye to ackowledge responsibility and resign. Some 280 people, mostly high school students, died when the Sewol ferry capsized and sank on its way to the resort island of Jeju on 16 April. The vessel was carrying 3,608 tons of cargo when it capsized and sank, around three times its official limit. EFE/EPA/JEON HEON-KYUN

2014년 5월 17일 한국 서울에서 시위자들이 침몰한 여객선 세월호 영상을 보며 비통해 하고 있다. 시민들이 세월호 사고 희생자들을 기리고 박근혜 대통령에게 책임을 인정하고 사퇴할 것을 요구하기 위해 운집했다. 지난 4월 16일 휴양지인 제주도로 향하던 여객선 세월호가 전복되어 침몰해 대부분이 고등학생들인 약 280 명이 숨졌다. 이 여객선은 전복되어 침몰한 당시, 허용된 적재량 한도의 약 3배에 달하는 3,608 톤의 화물을 싣고 가던 중이었다.

May 17, 2014 9: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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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JHK10. Seoul (Korea, Republic Of), 17/05/2014.- South Korean citizen hold candles and march for victims of the sunken ferry Sewol’s in Seoul, South Korea, 17 May 2014. People gathered to remember those killed in the Sewol ferry accident, and demand South Korean President Park Geun-Hye to ackowledge responsibility and resign. Some 280 people, mostly high school students, died when the Sewol ferry capsized and sank on its way to the resort island of Jeju on 16 April. The vessel was carrying 3,608 tons of cargo when it capsized and sank, around three times its official limit. EFE/EPA/JEON HEON-KYUN

2014년5월17일 한국 서울에서 시민들이 침몰한 여객선 세월호의 희생자들을 위해 촛불을 들고 행진하고 있다. 시민들은 페리 세월호 사고로 사망한 사람들을 기억하고, 한국 박근혜 대통령에게 책임을 인정하고 사임할 것을 요구하기 위해 모였다. 지난 4월 16일 휴양지인 제주도로 향하던 여객선 세월호가 전복되어 침몰해 대부분이 고등학생들인 약 280 명이 숨졌다. 이 여객선은 전복되어 침몰한 당시, 허용된 적재량 한도의 약 3배에 달하는 3,608 톤의 화물을 싣고 가던 중이었다.

May 17, 2014 9: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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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JHK06. Seoul (Korea, Republic Of), 17/05/2014.- South Korean citizen protesters scuffle with policemen during a march for victims of the sunken ferry Sewol’s in Seoul, South Korea. 17 May 2014. Some 30,000 people gathered to remember those killed in the Sewol ferry accident, which sank on 16 April off the south-west coast of South Korea. It was carrying 476 people, mostly schoolchildren on a field trip to the resort island of Jeju and and demanded South Korean President Park Geun-Hye to ackowledge responsibility and resign. EFE/EPA/YANG JI-WOONG

한국 시민시위자들이 서울에서 침몰한 페리 세월호의 희생자들을 위한 행진 중 경찰들과 난투극을 벌이고 있다. 2014년5월17일.지난 4월 16일 한국 남서부 해안에서 침몰한 세월호 사고의 사망자를 기리기 위해 약 3만 명이 모였다. 당시 세월호는 476명의 승객을 태우고 있었는데, 그 중 대부분은 휴양지인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가던 학생들이었다. 시위자들은 박근혜 대통령이 책임을 인정하고 사퇴할 것을 요구했다.

May 17, 2014 11: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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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JHK02. Seoul (Korea, Republic Of), 17/05/2014.- South Korean policemen detain citizen protester during a march for victims of the sunken ferry Sewol’s in Seoul, South Korea. 17 May 2014. Some 30,000 people gathered to remember those killed in the Sewol ferry accident, which sank on 16 April off the south-west coast of South Korea. It was carrying 476 people, mostly schoolchildren on a field trip to the resort island of Jeju and and demanded South Korean President Park Geun-Hye to ackowledge responsibility and resign. EFE/EPA/YANG JI-WOONG

한국 경찰들이 한국 서울에서 침몰한 페리 세월호의 희생자들을 위해 행진 중인 시민시위자들을 구류하고 있다. 지난 4월 16일 한국 남서부 해안에서 침몰한 세월호 사고의 사망자를 기리기 위해 약 3만 명이 모였다. 당시 세월호는 476명의 승객을 태우고 있었는데, 그 중 대부분은 휴양지인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가던 학생들이었다. 시위자들은 박근혜 대통령이 책임을 인정하고 사퇴할 것을 요구했다.

May 17, 2014 11: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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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JHK01. Seoul (Korea, Republic Of), 17/05/2014.- South Korean policemen block while citizen protester marching for victims of the sunken ferry Sewol’s in Seoul, South Korea. 17 May 2014. Some 30,000 people gathered to remember those killed in the Sewol ferry accident, which sank on 16 April off the south-west coast of South Korea. It was carrying 476 people, mostly schoolchildren on a field trip to the resort island of Jeju and and demanded South Korean President Park Geun-Hye to ackowledge responsibility and resign. EFE/EPA/YANG JI-WOONG

한국 경찰들이 침몰한 여객선 세월호의 희생자들을 위한 행진을 하고 있는 시민시위자들을 막고 있다. 2014년 5월 17일. 지난 4월 16일 한국 남서부 해안에서 침몰한 세월호 사고의 사망자를 기리기 위해 약 3만 명이 모였다. 당시 세월호는 476명의 승객을 태우고 있었는데, 그 중 대부분은 휴양지인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가던 학생들이었다. 시위자들은 박근혜 대통령이 책임을 인정하고 사퇴할 것을 요구했다.

May 17, 2014 11: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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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JHK04. Seoul (Korea, Republic Of), 17/05/2014.- South Korean policemen detain citizen protester during a march for victims of the sunken ferry Sewol’s in Seoul, South Korea. 17 May 2014. Some 30,000 people gathered to remember those killed in the Sewol ferry accident, which sank on 16 April off the south-west coast of South Korea. It was carrying 476 people, mostly schoolchildren on a field trip to the resort island of Jeju and and demanded South Korean President Park Geun-Hye to ackowledge responsibility and resign. EFE/EPA/YANG JI-WOONG

한국 경찰들이 한국 서울에서 침몰한 페리 세월호의 희생자들을 위해 행진 중인 시민시위자들을 구류하고 있다. 지난 4월 16일 한국 남서부 해안에서 침몰한 세월호 사고의 사망자를 기리기 위해 약 3만 명이 모였다. 당시 세월호는 476명의 승객을 태우고 있었는데, 그 중 대부분은 휴양지인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가던 학생들이었다. 시위자들은 박근혜 대통령이 책임을 인정하고 사퇴할 것을 요구했다.

May 17, 2014 11: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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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JHK10. Seoul (Korea, Republic Of), 17/05/2014.- South Korean people grieve as protesters watch video for the sunken ferry Sewol’s in Seoul, South Korea, 17 May 2014. People gathered to remember those killed in the Sewol ferry accident, and demand South Korean President Park Geun-Hye to ackowledge responsibility and resign. Some 280 people, mostly high school students, died when the Sewol ferry capsized and sank on its way to the resort island of Jeju on 16 April. The vessel was carrying 3,608 tons of cargo when it capsized and sank, around three times its official limit. EFE/EPA/JEON HEON-KYUN

2014년 5월 17일 한국 서울에서 시위자들이 침몰한 여객선 세월호 영상을 보며 비통해 하고 있다. 시민들이 세월호 사고 희생자들을 기리고 박근혜 대통령에게 책임을 인정하고 사퇴할 것을 요구하기 위해 운집했다. 지난 4월 16일 휴양지인 제주도로 향하던 여객선 세월호가 전복되어 침몰해 대부분이 고등학생들인 약 280 명이 숨졌다. 이 여객선은 전복되어 침몰한 당시, 허용된 적재량 한도의 약 3배에 달하는 3,608 톤의 화물을 싣고 가던 중이었다.

May 17, 2014 9: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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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저작권자: 뉴스프로, 번역 기사전문 혹은 일부를 인용하실 때에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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