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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천명의 스님들 부정선거 규탄 시위 신속 보도

외신, 천명의 스님들 부정선거 규탄 시위 신속 보도

세계적인 뉴스 매체 글로벌 보이스에서, 연이어 한국 대선 부정에 대해서 보도하고 있다. 글로벌 보이스는 28일 기사에서 천명의 스님들이 조계사에서 부정선거 규탄하는 시위를 열었다고 전했다. 유력외신의 이 같은 보도는 부정선거를 둘러싼 현 시국이 점점 더 중대한 국면으로 들어가고 있으며, 박근혜 정권에게는 부담이 될 것으로 보인다.

다음은 정상추가 번역한 기사전문이다. (11/29/2013)

번역 감수: 임옥

기사 바로가기 ☞ http://bit.ly/1b6EZW5

 

South Korea: A Thousand Buddhist Monks Join Protests Against Election Manipulation

한국: 천명의 스님들이 부정 선거 규탄하는 시위에 참여하다

28 November 2013, Lee Yoo Eun (이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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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urred by the latest revelation about South Korean government’s systemic interference in the latest presidential election, more and more religious leaders have begun to speak out. Following Catholic leaders’ mass candlelight vigils, the Jogye Order of Korean Buddhism held a protest at Jogyesa- the chief temple of the Order. Prominent citizen journalist @Mediamongu tweeted this image with short description [ko].

한국 정부가 지난 대선에서 조직적으로 개입한 것이 최근 밝혀진 것이 동력이 되어, 점점 더 많은 종교 지도자들이 나서기 시작했다. 가톨릭 지도자들이 가진 촛불 시국미사에 이어 이번에는 대한 불교 조계종이 조계종의 본사인 조계사에서 시위를 벌였다. 유명한 시민 기자 @Mediamongu가 이 사진을 짧은 설명과 함께 트윗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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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iggest order of Korean Buddhism- the Jogye Order’s 1000 monks [note: local article tells [ko] that is about 10 percent of the total number of monks from the Jogye Order] called for Park Geun-hye government’s apology and denounced the election manipulation and prayed for protection of democracy’, here at Jogyesa (or Jogye Temple).

@mediamongu 한국 불교 1번지이자 최대 종단인 조계종 승려 1,000여명이 대선개입 규탄, 박근혜 정부 참회, 민주주의 수호를 염원하는 시국선언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는 조계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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