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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선 부정 외신 보도 멈출 줄 몰라

한국 대선 부정 외신 보도 멈출 줄 몰라
-미 비영리 링크 TV, 윤석열 보도
-국정원 불법행위에 사법부도 연루되고 있어

미국의 대표적인 비영리 방송인 링크 TV가 국정원 불법 스캔들을 파헤치던 윤석열 검사가 수사에서 제외되고 외압이 가해졌던 사실을 지난 28일 보도하면서 이제 한국의 지난 대선이 국정원 스캔들에 의한 불법 선거였다는 사실이 국제적으로 광범위하게 사실로 굳어지고 있는 추세다.

링크TV는 지난 28일 ‘한국의 국정원 스캔들이 조사관을 곤경에 빠트리다-South Korea’s Spy Agency Scandal Ensnares Investigator’라는 제목의 방송에서 윤석열 검사의 국감 증언을 소개하며 ‘한국의 첩보기관 국정원의 직원들에 의해 행해진 놀랄만한 불법행위의 혐의에 이제 사법부도 연루되고 있다’고 방송했다.

이 방송은 윤석열 검사와 조용곤 서울 지검장과의 공방을 소개하며 4번이나 집으로 찾아가 보고한 사실이 있고 영장신청서 변경이 검사장 임의로 할 수 있다는 윤검사의 주장과 과 ‘이것은 통보였지 보고가 아니다’라는 조 지검장의 발언을 mbc 보도를 인용해 보도했다.

미국에 있는 비영리 뉴스전문 위성 방송국 LinkTV는 미국내 3,300만 가시청권과 660만명의 평균시청율을 보유하고 있다.

다음은 정상추가 번역한 LinkTV 뉴스이다. (11/03/2013)

영어 자막 전문 및 번역감수: 임옥

LinkTV 뉴스 바로 가기 ☞ http://bit.ly/1b3chWL

 

South Korea’s Spy Agency Scandal Ensnares Investigator

한국의 국정원 스캔들이 조사관을 곤경에 빠뜨리다

October 28, 2013 from MBC via LinkAsia

linktv_1028_2013

 Moving on to South Korea now.

한국뉴스로 넘어갑니다.

The alarming allegations of misconduct by the members of the country’s spy agency, the National Intelligence Service, now involved the Justice Department as well.

한국의 첩보기관 국정원의 직원들에 의해 행해진 놀랄만한 불법행위의 혐의에 이제 사법부도 연루되고 있습니다.

According to the opposition Democratic Party, NIS agents sent more than 55,000 tweets beore last December’s presidential election. The tweets disparaged the party’s candidate.

야당인 민주당에 따르면, 국정원 직원들은 작년 12월 대선 이전에 55,000 이상의 트윗을 유포했습니다. 이 트윗들은 야당 후보를 폄하하는 내용이었습니다.

The man in charge with investigating the allegations, Yoon Seok-yul, was fired recently. The Seoul city prosecutor’s office said that he had failed to properly inform his superiors of plans to arrest NIS agents, not just to conduct raids on their homes.

이 혐의를 수사하고 있는 수사팀장 윤석열 검사가 최근 수사팀에서 배제되었습니다. 서울 지검은 윤검사가 상관에게 국정원 직원들의 자택의 압수수색 계획만 보고했지, 이들을 체포할 계획은 제대로 보고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Yoon says that he got a court order for raids that also included the arrests.

윤검사는 법원으로부터 체포도 포함한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 받았다고 말합니다.

Yoon appeared before a parliemetary committee this week to defend himself.

윤검사는 이번주 국회 국감 위원회에 자신을 변호하기 위해 출석했습니다.

Here is our South Korean broadcast partner MBC on his appearance.

윤의 출석을 한국의 방송 협력사인 MBC가 보도합니다.

Yoon Seok-yul, the former chief of the special investigative team, said he told the head of Seoul Central District Prosecutor’s Office four times about the warrants and got his approval.

전 특별 수사팀장 윤석열 검사는 서울 지검장에게 체포영장에 대해서 4번 이야기했고 승인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The assistant director twice told me he had an approval from Cho Young-gon, also I brought my report of any of this investigation to Cho’s house and read him personally of my plans. The head of Seoul Central District Prosecutor’s Office refuted this, saying it was just a notification: There was no report.

“부팀장님이 두번에 걸쳐서 조용곤으로부터 승인을 받았다고 저에게 말했고, 저 또한 수사 보고서를 조지검장의 자택으로 가져가서 직접 보고했습니다.” 서울지검장은 이것을 반박하며 이것은 통보였지 보고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A report of only two pages isn’t enough for a case like this. It’s not even enough for a minor case. This expediential report is not a report.”

“겨우 두페이지 짜리 보고서는 이번 같은 사건의 경우에 충분하지 않습니다. 심지어 경범죄의 경우에도 이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이런 편법 보고서는 보고서가 아닙니다.”

Yoon also claimed that he doesn’t need a written report to amend the warrants to add arrests. “Changing a written warrant is only an arbitrary decision by the chief prosecutor. Also Cho already approved it orally 4 times, so there was no problem legally or in the prosecutors internal rules.”

윤검사는 체포를 추가하기 위해 영장 신청서를 수정할 때는 따로 보고서가 필요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영장신청서 변경은 검사장의 임의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조 지검장은 구두로 이것을 네번 승인했기 때문에, 법적으로나 검찰내부 규정으로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Cho Young-gon said he had decided all NIS cases, but admitted he doesn’t know why only in this case did it become a matter for the chief prosecutor.

조용곤은 자신이 모든 국정원 사건을 결정했었는데, 왜 이 사건에서만은 수사팀장에게 그것이 문제가 되었는지 모르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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